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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생활 : 1교시 일상생활 영어회화 ㅣ 즐거운 영어생활
제이 정 지음, 산돌티움 그림 / 길벗이지톡 / 2019년 12월
평점 :
즐거운 영어생활 1교시
일상생활 영어회화 9~16

*큰거야? 똥을 센스있게 표현하는 방법의
표현은 number two (큰 거,응가)이다.그럼 소변은 number one으로 표현한다. I'm going
number. (쉬 하러 갈 거야.)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I'll be right back. (금방 돌아올게요.)또는 I have to use
the bathroom (화장실 다녀와야 해요.)로 표현 한다.
철수: 나 배탈
났어.
I
have an upset stomach.
영희: 큰
거야?
Do
you need to go number two?
철수: 그런 거 아냐.아무래도 식중독
같은데.
It's not that.I think
I have food poisoning.
영희: 너 나 몰래 뭐
먹었어?
Did you eat anything
without me?

*현타(현실 자각 타임) 오게
하지마. a reality check!
현실 확인,현실 직시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I don't need a
reality check."난 현실 직시 필요없어.현타 오게 하지마.란 의미로
사용된다.
I'm feeling under the weather. 기분이나
몸상태가 날씨에 영향을 받는다는 표현.
You OK? You don't look
so good.
괜찮니? 아파
보여.
I'm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몸이 좀 안
좋네.

*걔는 다 가졌어. 괜찮은 남자들을 보는
표현 He's got the whole
package. (걔는 모든 걸 다
갖췄어.) He is Mr.perfect.(걔는 완벽남이야.)반대되는 표현의 의미는 He really has it all (참 가지가지
한다.)
영희: I need a
boyfriend.
나 남자친구
필요해.
철수:What about
Minho?
민호 어때?
영희:You're kidding,
right?
장난하냐?
철수:You don't know anything about him.He's got the whole
package.
넌 걔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구나.걔는
다
가졌어.

*쫄지마라는 표현 chicken 비속어는 아니고 친한사이에 재밌게 쓰는 표현이다.그것도 아무데나 사용하지 말고
분위기를 봐가면서 coward 나
wimp 와도 같은 의미다."쫄지마."는
Stop being a chicken. 또는 Stop being a pushover (호구짓 그만해)와 같이 쓸 수
있다.
철수:Did you ask him on
a date?
걔한테 데이트 신청
해봤어?
영희:I wanted to But I
got a little nervous.
하고 싶었지.근데 좀
떨리더라고.
철수:Stop being a chicken and just do
it.
쫄지 말고 그냥
질러.
영희:What do I say? Help
me out here.
뭐라고 해야되지? 좀 도와줘
봐.
*영혼을 담아서 말해봐! 영혼
(soul) 건성으로 말하는 친구에게 하는 말"영혼 좀 담아서 말해봐."라고 하는 표현 Say it like you mean it 로 한다.직역하면
'진심인 것처럼 말해.'How do I look? (나 어때 보여?) You look nice. (멋져.) You look gorgeous!
(아주 근사해!) You look scruffy. (꾀죄죄해.) (You look 형용사)로 표현 한다.

철수:오늘 옷에 엄청
힘줬네!
You're dressed
up!
영희:퇴근하고 데이트 있거든 나
어때?
I
have a date after work.How do I look?
철수:완전
예뻐.
You look gorgeous.
영희:영혼
좀 담아서 말해봐!
Say
it like you mean it!
*너나 잘해! "Look who's talking." 사돈 남 말하네! 누가 할 소리! 간단하게 Says you 라고 하기도한다.
폭풍 칭찬,요것만 기억해! (shower 누구 with compliments)! 누구를 칭찬으로 샤워시킨다는 어감이니 느낌이 팍 온다.이말을
(just remember to 동사원형) ~만 기억해 패턴을 붙여 just remember to shower her with
compliments! 라고 말하면 완벽하다.

"husband
material" 남편감이라하는 표현
신부감은 "wife
material"라 표현한다.
"womanizer"는 남자 바람둥이를
표현하고 그럼 여자 바람둥이는 "man-eater"로 자주 쓰이는 표현이 있다.
*걔 보기랑 달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때 하는 표현 (Don't be fooled by 누구's
looks.)란 표현이 딱이다.
철수:나 어제 수지라는 애 처음 만났어.
되게 얘쁘더라!
I met Suji for the
first time yesterday. She's hot.
민호:걔 보기랑
달라.
Don't
be fooled by her looks.
철수:나는 잘
모르겠던데?
What am I missing?
민호:내가
걔 실체를 말해주지.
Let me tell you who
she really is.
여기서 fool 은 바보가 아니라
'속이다.'는 동사이다. 버스를 놓쳤을 때 I missed the bus. (버스 놓쳤어.) 뭔가 이해되지 않을 때도 miss를 써서 What
am I missing? (내가 뭘 놓친거지? 난 잘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