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클리어 - 불안을 실천으로 이끄는 기후 정의 행동 아르테 S 4
강양구 외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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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클리어 환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호흡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미세먼지의 심각성은 누구나 알고 있다.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중국발 미세먼지 확산등 대기오염등 스모그 현상이 세계의 관심사로 뉴스에 오른다.이 책은 불안을 실천으로 이끄는 기후 정의 행동을 보여주는 5명과 함께 한다.정치가 이런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공기청정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그것이 마치 해결책인양 버티는 사람들은 걸러주는 필터에 현혹되고 있는 것을 알랑가몰라 경제발전이 가져온 또하나의 피해가 환경오염이다.중국발 미세먼지의 피해는 고스란히 대한민국의 몫이라고 하니 중국 베이징의 스모그 프리 타워는 미세먼지를 60%나 줄여준다고 뻥을 친 전시물에 불과 하다는 사실을 아는가!

인공강우를 만들어 미세먼지를 줄이는 것,한때 고등어를 구워 먹지 말라고 해서 난리가 난적도 있다.중국도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겨울 난방을 석탄 대신 LNG로 대체한다고 하니 믿어보자.미국 시카고대 에너지 정책연구소가2018년에 밝힌바에 따르면 2013년~2017년 중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균 32%감소했다고한다.미세먼지는 오염원이 다양하게 석탄화력발전소,산업공장,

 

노후 경유차,대규모 토목공사등이다.이것이다 라는 해결책은 없다.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방법외엔 물론 쉽지 않다.산업 경제 발전이 가져다준 산물이다.해마다 각 자치 단체에서 벌이고 있는 축제때 터트리는 불꽃놀이의 환경오염등 편서풍을 타고 넘어오는 미세먼지들의 출처들은 대기정체에서 기인한다.교통부와 환경부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지만 피부로 느끼는 것은 미미하다.

이 숙제를 풀어가는 인력과 예산의 지원은 미약하다.마스크로 해결할 수는 없다.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은 그레타 툰베리는 매주 금욜마다 학교 대신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 이라는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있다.세계 270여 지역의 청소년들이 미래를 위한 금요일이라는 기후 행동에 기꺼이 동참하고 있다고 말한다. 

 



탄소배출과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생활패턴의 전환을 해야한다.우리가 건강하게 그리고 후손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줄 수 있는 깨끗한 공기를 만드는데 동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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