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 지혜자 솔로몬에게 듣는 인생 수업
김원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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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세계최고의 지혜자 그는 세권의 책을 남겼다.그가 사랑에 빠졌을 때 기록한 아가서,성공했을 때 쓴 잠언서,그리고 인생을 마치면서 남긴 전도서이다.인간이 한평생 살면서 후회없이 산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그는 후회없이 살아가는 인생들을 위해 전도서를 기록한다.저자 김원태 목사의 전도서를 통한 솔로몬의 훈수를 들어보자.
 

 

목적없이 살아가는 인생들을 많이 있다.계획은 세웠지만 계획대로 되는 것이 희박한 순간들이 많기 때문이다. 모세는 나이 80세에도 후회스런 인생을 살았다.애굽의 왕자를 꿈꾸었을 그에게 찾아온건 도피처 광야였다.그에게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만나 주셨다.시편 90편은 모세가 쓴 시이다.그 후 그의 삶은 우리가 성경을 통해 아는 그대로이다.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 만큼 큰 사건은 없다.

 


전도서 1장에서 솔로몬은 헛된 인생의 허무를 말한다.인생의 세가지 헛된 것을 보여주며 훈수를 두고 있다.자신의 해아래 삶이 헛되다는 것의 깨달음은 무엇일까? 이미 이 모든 것을 누린자 만이 느낄 수 있는 고백이다.나의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죄에 대한 심판과 나라는 이기심의 감옥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하나님의 눈으로 인생을 바라보면 인생은 하나님이 보내주신 소중한 선물이며 복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전도서 3장에는 인생의 전반적인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모든 시간을 가치 있는 시간으로 성령님과 함께 일년의 우선 순위를 정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예배,큐티,새벽 기도등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을 구분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하라.내일 아침에 할일을 4가지 쓰라.

 

그중에 내일 반드시 해야할 중요한 것을 우선순위로 먼저 쓰라.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은 인생에서 좋은 길동무이다.허무하지 않은 삶은 어떤 것인가! 값진 인생을 사는 비결을 배워야한다.오늘 하루가 나의 삶에서 최고의 삶이길 기대하며 살아가라.저자는 전도서의 말씀과 이에 맞는 적절한 비유와 사례로 솔로몬의 인생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살아있는 자에게는 희망이 있다.

지혜로운 자의 마음과 말을 경청하라.전도서10장과 11장에서 지혜자의 말을 설명한다.받는자보다 주는자로 살아가는 복은 하나님의 갚아주심을 기대하라.최고의 나눔은 복음을 나누는 것이다.솔로몬의 전도서는 인생길에서 필요한 말씀으로 기록해 두었다.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하고 있다.생노병사 여정에서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은 "코람데오"이다.

인생이 재미없을 때 신앙생활에서 활력을 잃었을 때  이 책은 당신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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