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독서평설 2019.12 독서평설 2019년 1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19년 11월
평점 :
품절


 

고교 독서평설 12월호에서는 책마을해리 이대건 촌장의 인터뷰로 시작한다.폐교를 인수하여 책마을을 만들고 남다른 애착으로 종이와 활자,책의 은하계를 만들어가는 촌장님이다.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리를 하여 지금에 이른다.다양하고 재밋는 공간으로 그의 마법은 계속되고 있다.배종훈의 스위스 체어마트를 함께 떠나보고 82년생 김지영의 영화를 본다.





오찬호의 정치와 상관없는 개인은 없다에서는 중딩시절 소지품 검사를 당하면서 체벌도 수시로 당했었다.종교의 자유도 없었고 학교의 권위주의에 몰렸던 그시절을 말하며 정치가 내 삶을 결정한다라고 설명한다.대입제도 개편 검토와 정시비중 상향 논란을 짚어보고 공수처 설립에 대해 설명한다.세상을 이해하는 독특한 관점 사회학은 천선영 교수로 부터 들어본다.2020수시 합격자발표를 시작으로

1학년은 2학기 기말고사등을 치른다.1년의 마무리 12월에는 학교 생활을 돌아보고 나의 내년을 결정하는 준비를 해야한다.독서 활동도 꾸준히 하면서 논술 준비도 시작한다.2학년의 12월은 선택과목을 정해야하고 영어 실력을 높이는 것도 좋겠다.1학년의 12월은 시작과 연계성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작가 이소영으로 부터 듣는 예술과 공학을 연결하는 다리, 안광복 교사가 전하는


현자들의 식사법 대가들의 밥상을 엿보다의 설명을 듣는다.강응천 작가로 부터 묘청vs.김부식에 대한 역사 이야기를 들어본다.가상화폐 비트코인,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배우기 어려운 것 비판적 사고에 대해 구본권 기자로 부터 배워보자.큰바위 얼굴 하면 떠오르는 화강암 미국 중서부 사우스다코타주에 위치한 러시모어산국립기념지 이곳에 가면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역대 대통령의 얼굴을

만날 수 있다.화강암은 자연의 풍화에의해 그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고한다.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요세미티국립공원에는 거대한 하프돔이 있다.이 화가암은 칼로 반을 짜른듯한 모양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최재희 서울 휘문고 지리교사가 전하는 화강암에 대해 들어보자.동성의 결혼에 대한 법의 해석,변비약의 설명,GPS,소설을 읽는 시간에는 배명훈의 안녕 인공존재!를 읽어본다.

청소년기에 필요한 소양과 인격배양이 평생간다.고교 독서평설은 독해력의 완성과 입시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잡지로 학교 생활을 유익하게 이끌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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