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를 살리는 30분의 기적 - 대박 가게 vs 쪽박 가게를 좌우하는 1일 30분 SNS 마케팅 전략
이혁 지음 / 라온북 / 2019년 11월
평점 :
품절


 

내가게를 살리는 30분의 기적 자영업을 하는 사장님들의 컨설팅을 도와주는 저자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말한다.요즘은 동네가게도 온라인 홍보가 필수란다.이전 처럼 전단지를 돌려서 몇명에게 알려질까? 온라인에서는 하루에 수십만 명에게 자신의 가게,상품,서비스를 알릴 수 있다.고객이 알아주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짧을수록  자영업은 살아 남는다.온라인 마케팅의 노하우 매출을 10배 올리고

가게를 살리는방법,단숨에 단골 1,000명을 모을 수 있는 방법,당신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하루30분이면 충분하다.당신의 가게에 투자하라.매출을 올릴수 있는 방법은 SNS에 있다.우리나라의 인구의 90.1%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그중3,000만명 이상이 매일 SNS를 사용한다.이것을 이용하여 자신의 가게를 홍보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인스타그램도 잘 활용할 수 있겠다.가게 사진을 찍어올리고 손님에게 자신의 가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와 공간을 마련해두는 것도 영업의 전략이다.요즘은 가게에 인형만 특이해도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 올린다.자연스럽게 가게는홍보되고 사람들은 찾아온다.참 희안한 세상이다. 왜?몰랐을까! 이런 특이한 추억은 그들의 기록으로 남기도 하지만 가게의 홍보에 일등공신으로 작용한다.

자영업을 시작하는 곳이 늘어가지만 열곳이 문을 열면 네곳은 일년 내 문을 닫는다.일곱 곳 이상은 오년도 버티지 못하고 문들 닫는다.잘되는 가게는 따로있다.저자가 소개하는 가게의 노하우를 들어보고 가게 사진이 많이 노출될수록 자연히 고객도 몰리게 되는 현상을 설명한다.입소문과 단골 고객은 전략의 결과이다.이전에 내가 아는 갈비집은 주인은 갈비탕에 고기를 적게 넣으라고 시켰다.

 

그소리에 주방장은 주인이 미워서 손님 그릇에 고기를 많이 넣어 주었다 그랫더니 입소문이 나면서 그 집에 순식 간에 손님이 차고 넘쳤다.이처럼 불황에도 살아남는 가게는 다르다는 것이다.친구의  추천은 매우 효과적인 홍보 수단이다.맛집 정보는 친구의 SNS를 통해 전달된다.호감의 말한마디 사진 한장의 효과는 대단한 힘을 가지는 홍보전략이다.메뉴도 중요하지만 담는 그릇이 특이해서

대박난 가게도 소개한다.또 저자의 창업 실패를 통해 깨달은 노하우를 소개하고 셀프 요청으로 대박난 셀프 세차장을 소개한다.전세계 22억 명이 사용하는 페이스북,매일 3,0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스마트폰,SNS채널의 대세 인스타그램 이안에 대박 가게와 단골고객을 잡는 핵심이 숨어있다.하루에 30분의 투자 그것이 당신가게의 성패를 좌우한다.SNS를 통한 투자 과연 믿을만한가!

 

저자는 이책에서 증명하고 있다.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를 이용할 수 있고 농라마트를 이용할 수 있다.오픈발은 오래가지 못한다.지역맘 카페의 플리마켓을 이용하는 방법도 좋겠다.저자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홍보의 노하우를 전부 제공하고 있다.다양한 사례와 지역 경우에 맞는 정보 공유도 가게의 승패를 결정하는 요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