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이야기다.영어를 잘한다면 하는
바램은 누구나 똑같다.바쁜 직장생활에서 영어란 정말 힘든다.영어 아는만큼
행복해진다.자의 든 타의든 영어를 사용하는 횟수가 많아지고 필요성을 피부로 느끼는 시대에 살고 있다.얼마나 배웠는데 아직도 영어가
늘지않는다.초.중.고
12년 영어 얼마나 할 줄 아세요? 이렇게 물으면 대답할 말이 없다.그렇다면
영어,다
때려치우고 딱
이만큼 하면
된다.

우리나라말도
서툰데 영어라니 글로벌시대에 들어오면서 외국인과의
대화는 빵점이라면 당장 때려 치워야 하는 영어공부다. 그래서 그는 우리에게 단어만 갈아끼우는 회화를 가르친다. 나역시 외국인과 만나면 눈부터
피한다.대화가 되지 않으니 속터진다.그동안 별의별 학습법을 다 동원해 봤다. 학원에도 등록하여 다녀보고 인터넷 강의도 열심히 보면서 따라했다.
중학교 영어실력으로
부담없이,
미국인들이
평생 사용하는 영어 패턴은 233개 그 패턴의 단어만 갈아끼우면 회화가 나온다니 지금까지 배운 영어는 무엇인가! 흔히들
이야기 하기를 영어와 다이어트는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다.그만큼 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이다.저자는 주입식 영어교육에서 응용하는 패턴은 어지간히
바꾸기 어렵다.원어민들이 사용하는 패턴부터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단지 말을 잘하는 것 뿐이다.우리는
외국인과 대화를 할려면 문법을 따지고 주어 가 와야 하고...이렇게 하다 가는 날센다.회화에는 서투른 이 현실이 정말 슬프다.그리고 말하기
훈련방법을 다시 배워야 한다니 우리말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또 왜그런 표현을 써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셋째,이해를 한 후 비로소 응용연습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일주일만에
이렇게 실력이 늘고 있다.패턴을 익혀나가는 영어공부 방법이 유효하다니 각파트마다 따라할 수 있도록 QR 코드를 마련하여 들으면서 배우고 또 글로
써면서 배우는 방법이 잠재 되어있던 영어들을 깨우고 있다.어쩌면 이번기회에 영어를 마스터 할 수 있겠다.영어로
철학을 논할 수는 없다. 단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외국인과의 대화이다. 말이 통한다면 그보다 행복할 수는
없다.
영어로
밥 먹고사는 사람이 아니라면,영어
울렁증을 뽀개는데,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아이들
영어 숙제를 봐주는데,해외
출장 시 바이어와 대화를 나눌 때,해외로
배낭여행을 떠났을 때,살면서
영어 잘한다는 소리를 듣는데,내
인생에서 ‘마지막 영어 공부’라고 다짐하고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줄기차게
달려보자.
http://bit.ly/34zSY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