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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 앞으로 5년 한반도 투자 시나리오 - 경제통합 한반도를 바라보는 월스트리트 전설의 투자 전망
짐 로저스.백우진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짐 로저스의 앞으로 5년 한반도 투자
시나리오 저자 짐
로저스는 세계적인 투자자이다.워런 버핏,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3대 투자자로 불리고 있다.그가 말하는 투자철학과 전망하는 한반도 경제통합의
미래를 이 책에서 볼 수 있다.그가 말하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 6가지 투자 원칙을 살펴보자.위기를 만나지 않는 투자란 없다.중장기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그는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투자를 염두에 둔
종목이 있다면 직접 찾아가 상황과 조건을 파악한다.철저한 분석으로 기회의 순간을
잡는다.역사의 리듬을 따라 거리에서 답을 찾는다.역사가 진행되는 현장에 그 답이 있다.짐 로저스는 세계일주를 통해 투자처를 찾는다.그가 한반도에
주목하는 이유는 "북한 동쪽 해안가에 리조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업을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위기의 땅이 곧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다.다른 사람의
말은 모두 틀렸다.투자의 신중론을 가지고 그의 성향은 헤지 펀드 그래서 소로스와 인연을 가질 수 있었다.강한 확신 뒤에는 철저한 조사와 확인만
있을 뿐이다.호재를 얻으려면 아무 것도 하지 마라.사고 파는 적절한 투자 타이밍을 판단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다.잠재력 있는 좋은 투자
종목을 골라내 샀다고 하드라도 언제 팔아야
하느냐에서 희비가 엇갈리는 경우가
많다.미얀마,베트남,중국에 이어 역사가
가리키는 투자처는 북한이다.북한은 2017년 기준 1인당 국민총소득(GNI)146만 원,(통계청)2019년 현재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1,400달러(월드데이터랩,한화 약 165만원)로 추정되는 세계 최빈곤국이다.영토는 미국과 중국의 96~98분의 1에 불과하다.개방 당시에
중국과 지금의 북한을 두고 봤을 때

내가 전혀 투자할 수 없다는 아쉬운 상황
역시 비슷하다.닫힌 문이 열리는 순간을 절대 놓치지
마라.저자는 두번의 평양 방문에서 전혀 다름을 만났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2007년의 김정일의 북한과 2014년 김정은의 북한을
비교하고 있다.그리고 지금 북한 시장의 상황을 설명한다.돌이킬 수 없는 시장경제로의 움직임을 잘 파악해야 한다.북한의 경제특구와 장마당에
주목해야한다.
시장경제로의 원만한 연착륙을 기대하며
움직여야 한다.북한 정부가 안고있는 딜레마는 화페개혁
등 시장에 대한 반격에서 패배하고 시장화는 이미 너무 넓고 깊게 뿌리 내려 있다.이를 고려할 때 북한 정부가 다시 시장화에 급제동을 걸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금,은,철도,천연자원 자본이 흘러넘치게 될 땅이 바로 북한이다.북한은 미지의 땅이자 잠재된 기회의
땅이다.

저자는
전세계에 남아 있는 몇 안되는 투자의 큰 기회 중 한 곳이 바로 북한이라고 지목한다.북한의 금과 은의 가치와 희소성은 좋은 투자의 대상이라고
적고있다.북한의
달러화 시장의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한국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지 않는 이유와 한국 증시 투자의 대가들에 대한 이야기와 2020~2040 한반도
경제통합 시나리오를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남북 교류가 시작되고 벽이 허물어지는
순간 거대 자본이 흐른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그리고 북한의 투자지역과 대륙간의 연결에 대해서도 투자지표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