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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 쓰면서 배우고 쓰면서 생각한다
남미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11월
평점 :

공부 머리를 완성하는 초등 글쓰기 저자는
쓰면서 배우고 쓰면서 생각한다고한다.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우리의 두뇌는 대단하다.인적자원의 경제적인 가치는 비판적사고력,판단력,창의적
문제해결력,글쓰기가 있다.글짜를 배우면서 글쓰기는 공부머리를 튼튼하게 만든다.생활속에서 완성되는 즐거운 글쓰기가 필요하다.내 생각을 나보다 잘
표현할 사람은 없다.
글쓰기는 노력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5단계에 걸친 저자의 설명속에 초등
글쓰기를 완성할 수 있다.이러한 과정은 결코 12살 이전에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한다.''과학을 연구하려면 글을 쓸 줄 알아야한다.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자신의 명확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반면 글쓰기에 서툰 사람은 생각도 불분명하다라고 노벨 문학상을 받은 피터 도허티 교수가
말했다.

글쓰기에서 중요한 것은 이론이나 규칙이
아니다.글 속에 담긴 생각과 실제로 글을 쓰는
능력이다.앎이란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이다.배운 것을 오래 기억하는 특별한 기술은 매일매일 쓰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뇌가 가장 눈부시게 작동할 때는 글 쓰는 시간이다.쓰면서 배우고 쓰면서 생각하는 두뇌의 비밀을 공개하고 있다.배움은 세
단계를
거친다.
책을 읽고 지식을 기억하는 단계,배운
내용을 노트에 기록하는 단계,배운 내용을 비판하고 판단하고 상상하고 추리하면서 자기 생각을 써보는 단계이다.좋은 글을 읽어야 좋은 글이
나온다.알고 있는 어휘 코드가 글의 품위를 결정한다.그리고 메모를 활용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질문하는 아이가 알맹이 있는 글을 쓴다고
한다.세상 경험과 관심은 글쓰기의 에너지이다.신나게 쓰는 것도 능력이
된다.

또는 광고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도 좋다.시장을 구경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도 좋고 여행을 가서 편지를 적는 것도 글쓰기에 도움이된다.그 자리에 딱 맞는 단어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좋은 문장은 간결하고 쉽다.아름다운 문장에는 그림과 향기가 들어있다.주어와 술어가 호응해야 의미가 확실해 진다.정확한 문장은
토씨를 무시하지 않는다.서사의 능력을 기르면 이야기꾼이
된다.

공부머리를 완성하는 글쓰기 전략 5단계를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글쓰기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초등 글쓰기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글쓰기의 많은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