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세일움 사용서 - 당신을 위한 심통심통 철학
문홍선 지음, 서성례 감수 / 행복에너지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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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세일움 사용서 아들들의 이름을 합하여 나온 단어라는 것을 책을 펼치고 알게된다.배우고 세우고 이루자라는 뜻이란다.부부와 자녀들과의 삶을 통해 만들어 지는 일상을 이야기하고 있다.온 가족 다섯이 배세일움그룹 명함을 다 함께 만든다.심쿵한 심통심통 부부 얘기부터 시작하여 메멘토모리 배움,아모르파티 세움,까르페디엠 일움 순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자녀들이 훌륭하게 커가고 그들의 할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결국 부모의 몫이다.기도와 보이지 않는 헌신이 그들을 키워낸 보람이리라 믿는다.과거로 부터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나는 그것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이제 나는 무엇을 다르게 할 수 있는가? 배움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미래를 점칠 수 있는 순간이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참 좋은 말이다.어떻게 보면 죽음이란 것 앞에 인간의 한계를 드러낸다.그러나 메멘토모리 그것을 기억하고 한 순간도 후회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아내의 탁구 승급과 배움의 외교관 도전 결국 인내가 없이는 보이지 않는 고지다.엘림교회 성지순례단의 이야기로 공동체와 공동사회의 뜻을 풀어본다.그리고 알래스카 교회짓기의 뜻도 들어본다.

멋진 미래를 마음속으로 그려라.우리가 원하는 멋진 미래의 모습은 무엇인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의 계획은 무엇인가? 그렇게 하기 위해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삶의 과정들을 책으로 만든다는 것은 어지간히 정성과 노력이 들어가지 않으면 힘든 작업이다.세자녀들의 일상과 부부의 삶을 고스란히 담았다.이 사용 설명서를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가정들도 이들만 같으면 하는

소망도 가져본다.구구절절 긍정의 메아리가 울려 퍼진다.행복의 고소한 냄새가 담을 넘어온다.신의 축복이 늘 이들과 함께 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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