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트렌드 모니터 - 대중을 읽고 기획하는 힘
최인수 외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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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밀 엠브레인의 트렌드 2020모니터 대중을 읽고 기획하는 힘이다.대중은 트렌드에 예민하다.안보는 것 같아도 아닌것 같아도 한번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감당하기 힘들어진다.그래서 대중을 읽고 기획하는 힘이 트렌드에서 나온다.요즘은 광고도 끝까지 봐야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있다.슬기로운 트렌드 탐구생활,Z세대 읽는법 부터 이 책의 시작을 알린다.

빨간 국물 라면,부모와의 관계,모범생,노력의 성공관,자기애,맥락 지식의 결핍등 다양한 부분에서 시사하고 있다.주문형콘텐츠 소비에서는 개ㆍ취ㆍ존 시대와 생활 시간표를 본다.펭귄 문제와 괄도 네넴띤의 일시적이고 제한적 유행이 말해주는 것을 살펴본다.세계적인 역대급 아이돌 BTS but,나는 관심 없다.누구나 좋아하는 취향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Z세대에게는 취향존중,개인의 생활시간표에 맞추는 것, 웹 드라마의 성장 이유를 도표를 통해 설명해 준다.이제는 드라마도 짧고 굵게 만든다.이전에는 인기드라마가 방영되는 시간이면 거리가 텅비었다.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다시 보기도 할 수 있고 자기가 원하는 드라마도 골라 볼 수도 있다.본방 사수보다 넷플릭스를 사수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다양한 채널과 수많은 방송 콘텐츠를 쏟아내고


 


OTT서비스는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인지도가 높다.착한 소비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사회에도 도움을 주는 일상적인 소비활동이 사회적 연대의 대중성을 이끌어 내고 있다.취향과 신념이 내 소비를 결정하고 나의 가치관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호한다.크라우드 펀딩도 요즘은 인기가 있다.단발적 관계의 재구성 우리는 왜 살롱 문화를 소비하는가!

건전한 살롱 문화는 트렌드에 역행하는 진짜로 이상한 일이다.사회생활의 기본 동창회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동창회에 안 나가는 이유 아는 사람에 대한 감정 노동이 싫다는 것이다.새로운 사회성의 출현 개인화된 사회성 살롱은 앞으로 흥행할까를 짚어본다.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 치매 이제는 외로움도 관리가 필요한 때이다.그러나 누구와도 역이기 싫다,


누구도 믿을 수 없다면 실종된 우리가 갈등의 불씨가 된다.맞춤형 공정성 나는 나에게 공정한 사회를 원한다.2007년과 2019년의 비슷한 이벤트의 다른 효과는 가장 중요한 이유 불공정함이 자극하는 더럽고 치사함 이라는 감각,Z,Y세대의 공정함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관한 공정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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