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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디자인 - 공유경제의 시대,미래 디자인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김영세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10월
평점 :
품절

김영세의 빅 디자인은
디자인의 과거,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책이다.그의 손을 거치면서 새롭게 탄생되는 디자인의 참모습을 이 책에서 본다.그가 디자인 하면 혁신이되고
트랜드가 된다. 이미 세계가 주목하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이노디자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디자이너 인생을 살고 있다.제품의 품질도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의 선택적 위치가 보여주는 그 가치는 충분히 발휘된다.
이 책에서 그가 말하는 디자인의 현주소를
따라가 보자.산업 시대의 디자인 방식을 "스몰 디자인"이라고 부른다.빅 디자인 시대는 디자인으로 창업하는 시대를 말한다.디자인의 기본은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부터
출발하는 것이다.세상을 바꾸려면 세상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그에 철학이 담겨있다.디자인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은 미래의 라이프 스타일을 상상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을 변화시키는지
그의 설명을 들어보고 빅디자인 vs 스몰디자인,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빅디자인에서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시장을 소개하고 변화의 속도를 따라
잡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고 말한다.혁신의 디자인 삶의 방식을 창조하고
혁신을 위한 5단계 실천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기술보다 디자인이 앞서는 '온후지정'시대를 보여주고 산업 시대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 시대로의
전환과 디지털 시대에 더 요구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강조한다.그의 디자인 30년의 세월 속에 내
마음속의 넘버원은 무엇일까? 이노디자인 베스트30과 내 인생 최고의 디자인은 DXL-랩이라고 말한다.꿈은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디자인으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디자인이 곧 창업이다.

세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하라.디지털
시대를 열어갈 새로운 인재들은 산업시대와 과감히 작별하라고 말한다.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의 조건을 보여주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차의력은
솟아난다고 한다.모범생보다 모범생이 되라.내 일을 찾으면 내일이 있다.일하는 공간이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당신은 무엇을 남길 것인가!
디자이너처럼
생각하고 일하고 사랑하라.
이노디자인의 DNA속에 새겨진 디자인
슬로건 상품에 사랑의 옷을 입혀라.사랑받는 디자인은 '진선미'를 만족시킨다.사랑이 없으면 감동도 없다라고 말한다.디자인으로 마케팅하는 시대에
화석화된 마케팅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한다.디자이너는 미리 미래에 가보는
사람이다.바보들을 대상으로 한 '풀 가이즈 인터뷰'를 들어보고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을 꿈꾸는 미래를 나는 자동차를
생각해볼 수도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디자인이란 누군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상품으로 만드는 일이라고 정의한다.디자이너 김영세가 제안하는 혁신적인
사고방식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용도를 창조하라.소소한 일상에서 보물을 발견하라.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가져라.우선 자기
자신부터 만족시켜라.자신만의 편안하고 행복한 공간을 창조하라.삶을 모험처럼 즐겨라.
해결책은 바로 자신에게 있다.자신의
의도를 끝까지 따라가라.유행을 쫓기보다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찾아라.불편한 것을 참지말고 해결하라.가장 가까운 사람을
즐겁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