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밥의 교과서 - 기본 육수로 손쉽게 만드는 행복 밥상
효오모리 도모코 지음, 박진희 옮김 / 레드스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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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국물 자작한 밥으로부터 목적별 건강 레시피,계절에 어울리는 레시피,달로 나누어 먹이는 레시피,디저트등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개에게 맞는 영양학과 식재료 사전을 공개하고 있다.동물의 내장기관의 정상적인 활동을 돕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수분이다.수분 발란스를 유지 시켜주기 위해 하루에 필요한 수분량과 각각의 다양한 식재료들을 소개하고 있다.

보존방법과 때에 맞는 재료들을 구성하여 보여주고 마른 것보다 걸죽하게 만들어 먹이면 몸에도 좋고 먹기도 쉽다고 한다.하루에 얼마의 양을 먹여야 될까? 그에 따른 레시피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따라하기 편리하게 일주일의 식단표도 제공하고 있다.냄비 하나로 10분간만 수고하면 된다. 끓이고 썰고 익히고 토핑하는 순서가 복잡하지 않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음식물을 만들어서 줄 때 조심해야 되는 식재료들을 소개한다.파,초콜릿,카페인등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것도 반려견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자세하게 식재료를 체크해야 하는 부분들을 보여준다.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레시피도 공개해 준다.위장에 도움을 주는 것은 기본 피부 케어까지 돕는 레시피도 소개한다.


반려견이 병이나면 그에 따른 레시피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 한권이면 나도 반려견의 박사가 될 수 있다. 다양하게 레시피를 소개하고 계절에 맞게 재료를 소개하여 번거롭게 준비할 필요가 없다.처음에는 생소하고 조금 부담 스러워도 하다보면 이내 익숙해진다.개는 육식일까,잡식일까? 답은 잡식이다.늑대는  맹장이 없고 개는 맹장이 있단다.

사람은 입안에 아밀라제가 있지만 개는 췌장에 아밀라제가 조금 있어 탄수화물을 소화시키기 조금 힘들다. 개의 끼니는 단백질을 중심으로 하고 탄우화물은 적은 편이 좋다고 한다. 또 대변으로 반려견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는 그림도 제공해주고 있다.알아두면 좋을 5대 영양소의 역활도 기록해 두었다.반려견의 타입에 따라 수분 과다 타입과 수분 결핍 타입도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다.


효오모리 토모코의 애견 건강식은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과 재료의 구분없이 손쉽게 만들어가는 레시피를 보여준다.지금까지와의 다른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건강식으로 강아지 밥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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