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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신시아 케인 지음, 김미옥 옮김 / 담앤북스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소통의 중요성 살아가면서 이보다 중요한 것이 없다.남에겐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유독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과 그 반대인 사람들이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남에게도 친절한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말이 씨가 된다는 것은 자신에게 얼마나
긍정적으로 대하는가 또는 부정적으로 대하는가 하는 관점에서 볼 수 있다.
자기 자신과의 소통에서 실패한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자신에게 하는 말이 진실한가? 그말이 유익한가? 그 말이 친절한가? 를 질문하여 보자.이것은 자아소통의 중도에 대한
것이다.네가지
형태의 자아소통을 알아보면 생각,큰소리로 말하기,보디랭귀지,문자언어,등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은 사실이
아니다.

과거의 경험과 신념, 문화적규범,사회화의
몇가지 요인에 근거한 판단과 의견일 뿐이다.큰소리로 말한다는 것은 그 소리가 아무도
없는 곳에서는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그때 과연 부정적인 것인가! 긍정적으로 하는 대화인가를 깨달아야한다.명상과 마음챙김에서 자신에게 몹시 화가
나거나 불안하거나 부끄럽거나 두렵거나 실망했을 때 어떤 자세를 취하는지 생각해보라.
문자 언어에도 자기부정하는 단어가 들어
있다면 고쳐 나가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부정적인 자기대화의 동반자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보자.저자는 불교적용어 우치 (어리석음)를 경험하는 것,불교에서 말하는 고통을 가져오는 세가지 원인 삼독(탐욕,진에,우치)는
항상 당신의 곁에서 생각과 삶에 영향을 준다.판단과 어리석음에 관해 예화로 설명하고 탐구와 수행을 돕고
있다.

부정적인 자기대화의 일곱가지 흔한 표현을
소개하고 부정적인 자기대화를 잠재우고 자아소통의 중도로 나가는 것의 과정을 설명하고 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을 전하고 있다.자아소통의 중도를
찾기위해 다음사항을 기억하면 첫째, 귀 기울여라. 둘째, 탐구하라. 셋째, 질문하라. 넷째, 내려 놓아라. 다섯째, 균형을 유지하라.자기
대화에서 빠져나와 거리를 둘 때
이런 질문들을 할 수 있게 되는데 *
나는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가? *판단의 결과로서 나는 자신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내가 아는 것이 진실인가? 이런 질문은 상황을
분명히 보는데 도움이 된다.귀 기울이기 수행을 통해 부정적인
자기대화를 알아차리고 잘 대처하고 자신에게 불친절하게 말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고 자기 자신에게 자비심을 품어라.판단은 그 자체로 사실이
아니다.

판단을 하려고 들지 말고 판단의 근원과
그 이면에 숨어있는 신념을 알아차려야 한다.스스로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거든 판단과 그 기저에 있는 신념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알아차릴 수 있는지 살펴보라. 부정적인 자기 대화와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세가지 요인은 과거의 경험,사회적 영항,결핍일
것이다.
나는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려 놓음과 용서의 힘을 길러야 한다.과민 반응을 차분하게 균형을 잡아가도록 바꾸어야한다.개인화를 균형잡힌 책임으로 절대언어를 균형잡힌
상대언어로 가정이 아닌 사실에 촛점을 맞추어 가야한다.기대를 열린 호기심으로 바꾸고 비교를 협조와 공감적 기쁨으로 후회를 감사로 바꾸어라.자신을
바꾸어 주면 세상이 달라보이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