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좋아하는 청소 정리
야노 미사에 지음, 이해란 옮김 / 국민출판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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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좋아하는 청소 정리 야노 미사에는 고양이 네 마리와 생활한다.한마리도 관리하기도 힘든데 여러마리를 키우다니 대단하다.요즘은 다양하게 반려 동물들과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그들에 관한 책들도 눈에띄게 늘어난다.키우는 것보다 관리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이 나왔다.고양이가 좋아하는 청소 그만큼 부지런해 져야겠지만 야노 미사에를 따라 청소방법을 알아보자.

고양이는 깨끗한 환경을 좋아한단다. 게으런 나는 키울수가 없겠다.빠지는 털이다.그녀는 네마리의 냥이 들을 키우면서 집사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다.냥이 털에 시달리지 않는 바닥청소는 무엇으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것이 좋다.나무바닥은 정전기 청소포로 걸레질을하고 2층에서 1층으로 의자는 식탁으로 올려두고 하면 편하다.의자의 발은 털이 잘쌓이는 곳이다.


무거운 가구나 화분등은 바퀴가 있는 받침대를 사용하는 것도 청소가 편리하다.카펫이나 두툼한 펠트를 깔아둔 집은 카펫털이 거꾸로 서도록 천천히 청소기를 돌려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책에는 청소방법과 방향등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냥이의 발자국은 세제보다는 물걸레질로 러그에 생긴 토사물 얼룩은 솔과 극세사 걸레로 해결하면 된다.





냥이가 둘 개 하나 사람 셋이 사는 집은 어떨까! 매일 사용하는 청소용품들은 한자리에 모아 관리하는 것이 편하다.가구는 밑에 걸레가 잘들어 가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좋다.냥이와 함께 생활하면 그들의 공간도 주는 것이 좋겠다.거실과 주방에는 처음에는 막아두는 것이 좋다.나중에 길들여지면 제거하면 된다. 그리고 올라가서 놀 수 있도록 선반을 만들어 주면 좋은 놀이터가 된다


ㄷ자 형태도 좋고 천장 대들보와 연결되는 캣 워커도 좋다.설거지는 중성세제로 소독제도 뿌려주면 좋다.먹이통은 꺼내기 쉬운통에 화장실 모래도 벤토나이트 모래와 편벽나무 우드 펠릿이 좋다.냥이는 감귤개통의 향을 싫어한다.청소기의 큰 소리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주의 해야한다. 고양이 털이 붙은 천제품은 먼저 돌돌이 또는 반영구 돌돌이로 털을 떼고 나서 세탁한다.


냥이 빗질은 욕실에서 매일 빗질을 해도 털이 빠진다. 물을 그릇에 담아 빗질 후 씻어준다. 그리고 집안 곳곳에 돌돌이를 비치해 두면 편리하다.고양이 밥은 낮지 않은 식탁에 그릇은 도자기가 좋다.밥그릇은 바로바로 설거지 하고 소독제를 뿌린다. 수세미는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사료는 습기와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한다.청소 도구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청소 정리는 반려동물과 함께사는 사람들과 소통 공간에서 필요한 청소를 쉽고 편리하게 정리하여 전해주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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