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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아이를 부탁해 - 새로운 나의 발견! 치유의 삶!
한영임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7월
평점 :
마음속 아이를 부탁해는 삶의 고비마다
우리는 버틸 수 있는 지랫대를 의지하며 살고있다. 이 책의 저자 한영임도 그렇게 살아왔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현재보다는 과거를 생각하게되고 잘된
것 보다는 힘들고 어려웠던 것이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총 5파트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중년의 우리에게 핑계꺼리는 역시 IMF
수난사이다 한참 잘나가던 사업터,회사등도 이 펀치 한방에 다들 나가 떨어졌다 그래도 남편은 사업수완이 좋았던가보다 슈퍼마켓을 운영하여
성공하였으니 물론 본인은 오죽 힘들었을까? 그래도 시간을 쪼개어 강의도 나가니 참 대단한 열정이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면 당연히 병이 온다.
번지점프 62미터에 도전하고 성공을
하다니 완전 억척 순애보를 보는 듯하다. 봉사활동도 잘하고 자기일에 책임지고하는 타입이다. 이런 부인을 둔 남편은 어떨까요? 궁금해진다.어떤
삶을 원하는가 저자는 마음코칭 강사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강의도 하고 요양시설에도 요가강사로 수고를 하고있다. 세상이 힘들고 살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이런 사람이 있다면 아직은 살만하다.
중년의 나이에도 꿈의 리스트를 작성하여
실천하다니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물론 남편은 피곤한 아내를 두었지만, 베푸는 삶은 누구나 할 수 없다. 그런 맘이 몸에 베어 있어야 가능하다.
아무리 있어도 베품이 인색한 사람들도 있다. 이런 부모를 보고 자라는 자녀는 무언의 학습효과로 몸에 익힌다. 몸을 이끄는 것은 마음이다.
저자 이영임은 글쓰는 재주보다는 국회로
보내야지 싶다.이렇게 다양한 커뮤니티를 가지고 중년의 시간들을 지켜나가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핑계없는 무덤이 있겠냐마는 나를 만들어가는 긍정
에너지를 제공하는 힘을 느낀다.지금,당신의 마음속 아이는 안녕한가요?
나를 사랑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남과 비교하지말고 내삶에 충실하기, 지금하는 일이 의미가 있음을 믿고

내안에 어린아이를 보살펴
주라.나는
어린아이와 같다.아무리 나이들어 어른이 되어도 가냘픈 마음속 아이는 내가 달래줘야한다.중년의 희망없이 살아 가는 영혼들에게 마음속 아이를 부탁해는
새로운 나의 발견! 치유의 삶으로 인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