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표 영어교육 10년 플랜
남효경 지음 / 책찌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엄마표 영어교육 10년
플랜 이 책은
2세부터 초등학교 졸업까지를 보는 4대 영역 균형 발달 엄마표 영어이다 저자는 미국에서 초등교육을 받고 고등교육은 일본에서 UCLA를
조기졸업한 수재이다 엄마들이 놓치기 쉬운 4대 영역의 균형발달을 강조한 책이다.엄마들의 학구열은 자녀들보다 열심이다
이전에 우리 부모들도 더했다
영어가 세계적인 언어로 등장하면서 우리
아이들에 대한 조기 영어교육도 활발해졌다 대치동식 영어교육 무엇이 다를까?학구열이 다른 지역에 비해 적극적이다
엄마표 영어 영어 환경을 만드는 4가지 요소는 목표,흥미,반복,집중력이다 목표를 가지고 교육을 하다보면 쉽게 지치지 않는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게
도와주고 재미있게 이끌어야한다 영어는 재미가 없으면 금방 시들해진다
영어는 반복해서 공부해야한다 천천히
욕심을 버리고 진행해야 하는데 네 번 정도의 고비가 찾아온다 이 고비를 넘기면 그 어떤 것도 쉽게 느껴진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인내와
끈기가 영어학습의 밑바탕이다 그리고 영어에 빠져서 파고 들어야한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에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몰두한다 자투리의 시간을 활용하면
매일 2시간 정도면 1년에 730시간
즉 1개월이라는 시간을 확보한다 이런
시간의 투자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영어교육이다.영어교육은 엄마의 영어실력이 아니라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대치동 엄마들이 활용하는 교육 로드맵을 살펴보면 첫째 영어는 시간투자와 단어 수에서 차이난다
둘째 영어교육 로드맵을 갖고 시작해야 한다 셋째 언어의 결정적 시기를 놓치면 안된다
유아기 엄마표 영어는 장난감처럼 영어
그림책을 가지고 놀기를 권한다 미국에서는 약 48프로의 부모가 아이가 만1세가 되기 전에 책을 읽어주기 시작한다는 통계가있다 영어 동요를
부르면서 영어 그림책을 읽으면서 영어와 친숙해지는 과정이다 보통 아기들은 13개월 정도가 되면 첫단어를 말하는데 아직 발성은 안 되지만 열심히
듣고 옹알거린다
만 2세 정도가 되면 책읽기가 부모와
함께하는 가장 좋아하는 활동의 하나가 된다 보기만 해도 도움이 되는 영어 영상물도 소개하여 어린 나이에 잘 습득할 수 있는 미디어 학습도 병행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영어단어가 적힌 플래시카드도 효과가 좋다
아이에게 처음 영어로 말걸기 팁도 첨부하여 자연스러운 영어대화도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색을 영어로 말하기 또는 신체의 구조를
말하기 계절,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등 다양하게 영어를 습득하고 공부할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또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는 토플등을
사용하여 중학교 입학전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부모가 함께 배워도 좋은 내용으로 채워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