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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 앞길이 막막한 청춘을 위한 나의 길을 걷는 방법
이가훈 지음 / 성안당 / 2019년 6월
평점 :

저자 이가훈은
인간승리를 만들어낸 청년이다 그는 우리와는 다른 삶을 살아왔다 고등학교 시절 희귀 난치성 류머티스 강직성 척추염으로 손가락도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고 오로지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눈동자를 움직이는 것 생각 밖에 없었다 이후 불굴의 노력으로 병을 극복하고 두차례의 사업 시도 세번의 인턴
경험 끝에 마침내 영업에서 길을 찾게된다
그가 말하는 영업이
무엇인지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직장의 중요성이나 직업에 대한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다들 공감하는 세대이다 저자는 고등학교 1학년때 희귀병이 시작되면서 어린시절 삶과 죽음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게된다 수술도
불가능하고 평생을 약물에 의지하고 살아야하는 자신을 돌아보게된다 10년의 투병끝에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해야 하나를 두고 고민을 하고
좋아하는 일로 방향을 잡고 일을 시작하고
6개월이 걸린다는 치료기간을 한달만에 병원을 나온다.그 후 계속된 학업으로 대학을 들어가고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그는 젊은이들이 말하는 성공과 20대에 가져야 하는 직장 직업에 대한 것들을 자신과 비교하여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그가 말하는 삶은 모든 것이 영업이다 관계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힘은 모든 업의 기본이다
20대에 영업을 꿈꾸면
좋은 6가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20대에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대단하다 저자는 얼마나 아픔의 고통속에 많은 것들을 생각했는지 누구나 아프고 고통이 오면 극단적인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이정도의 훌륭한
책이나올 정도로 수고와 노력을 하였다는 것에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이런 젊은이가 있기 때문이다
영업은 나를 파는 것이다
한 두번은 아는 안면에 팔아 줄지 몰라도 그 다음은 장담할 수 없다 노력없이 성공은 기대하지 마라 한번의 만루 홈런보다 값진 열번의 안타를
치라고 조언하고 있다 20대의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기회이다 영업을 평생의 업으로 삼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나자신의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일 그것은 스스로가 아니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업무 스킬을 늘려주는
9가지 영업 노하우를 이 책에서 공개한다 고객의 말을 잘들어 주는 것도 영업의 노하우다 꿈은 점이 아닌 원을 그려야한다 세상에는 내길을 찾을 수
있는 정답이 분명있다 저자 이가훈 그가 말하는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는 우리시대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올바르게
제시하는 이정표요,나침반의 역활을 충분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