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 교과서 - 사진과 도해로 보는 다트 던지는 법.게임 룰.매너.멘탈 강화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이다원 지음 / 보누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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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교과서 준비하시고 쏘세요! 를 연상케하는 다트 이것은 뽑기판이 아닌 스포츠의 한 종목이다 사진과 도해로 다트 던지는 법 게임 룰 매너 멘탈 강화등 다트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고 있다.이것도 룰이 있고 사격이나 양궁같이 취급된다 행운이 아니라 부단한 연습을 통해 점수를 올릴 수 있다 셋업 테이크백 릴리스 폴로스루까지 스윙 과정과 용어가  골프와 비슷하다

다트는 과녁에 명중 시켜야하는 집중력이 필요한 스포츠이다.다트는 전통적 방식  소프트 방식으로 나눈다 책은 소프트 다트를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다트의 기원은 15세기 후반 영국에서 시작된다 술집에서 또는 공동생활의 부분적으로 퍼져나갔다.많은 공간이 필요없는 다트는 보드 화살 던질 공간만 있으면 된다 화살 3개가 한세트로 4개의 파트로 화살이 구성되어있다

 

 

 

개인용 다트는 퍼스널 다트라고 부르며 나에게 맞는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하우스 다트는 바같은 곳에 비치된  기본적인 것이다 무게는 가볍고 길이는 짧다.보드의 득점과 산정은 1부터20까지  숫자가 있고 20은 1과5사이 19는 3과7사이에 있는데 시계처럼 일정하지는 않다 득점 계산하는 방식은 책에 자세히 기록해 두고 있다

 

 


소프트 다트의 매력은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인데 단단한 플라스틱에 던져 넣는 것이라서 잘못하면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안전에 유의 해야한다 무조건 던져넣는 것이 아니라 메너와 에티켓을 지켜야한다.그립의 기본을 수록하여 초보도 쉽게  익힐수 있도록 그림과 손의 위치를 배려하고 있다 다트 그립의 종류는 세손가락 두손가락 네손가락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발바닥이 닿는 상태를 스탠스라고 하는데 스탠스가 탄탄해야 스로잉이 좋아진다 나에게 맞는 스탠스를 정하여 게임을 하면 점수가 잘나온다 오픈 스탠스 클로즈 스탠스 미들 스탠스로 구분하여 사진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이어 똑바로 보고 던지는 정확한 셋업 과정부터 밸런스를 보여주고 하체를 고정하는 것이 셋업의 기본이다 타깃 높낮이와 릴리스 위치를 지적해주고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점수를 내는 방식등을 소개하고 다트를 보는 눈의 위치 등을 소개하고 정신력과 전략을 짜는 방법등을 보여준다 뒷장에는 다트의 용어 해설과 다양한 룰의 방식등을 자세히 소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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