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제직 양육 교과서
김원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저자 김원태목사는 영성깊은 저서로 이미 우리들의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리더다.사람이 성장하여 결혼하는 순간 리더의 자리에 서게된다.부모는 자신이 원하든 원치 않던 간에 자녀들을 키워야 하는 리더가 된다.그러므로 리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모든 사람은 잠재적 리더로 태어났다.당신이 리더인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도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모두 리더로 키우셨다.건강한 교회는 교인 숫자가 많은 것이 아니라 리더가 많은 교회다.좋은 리더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끝없는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우리인생의 최대의 만남은 유명인이나 성공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초라한 인간이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일은 인생에서 가장 흥분되는 일이며 내 인생에 지진이 일어나는 엄청난 일이다. 

 

 

 

저자는 두 파트에 나누어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다.믿음은 어떤 상황에서도 계속믿는 것이 믿음이다.응답이 있든 없든 상관없이 계속 그분을 찾고 있는 것이 믿음이다.때로는 우리의 기도가 응답될 때도 있고 또 몇 년 동안 기도해도 응답되지  않는 때가 있다.그래도 응답에 상관없이 그분을 계속 지속적으로 믿는 것이 믿음이다.작은 일로 위대한 섬김을 시작하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노아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방주를 짓기 시작했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갈대아 우르를 떠났으며 그에게는 믿음의 조상이 되는 비전이 있었다.모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이끄는 비전이 생겼다.리더가 되는 일은 많은 책임과 의무를 동반한다.우리는 이런 일에 익숙해야 한다.건강한 교회는 외형적인 크기보다는 리더가 많은 교인이 있는 교회가 많을수록 희망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도 바울은 리더십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이시대에 하나님이 주신 꿈은 교회이다.저자는 우리에게 사도행전의 그 교회를 꿈꾸라고 말하고 있다.예수님이 의도 하셨던 그 교회 아름다운 교회에 대한 꿈과 환상을 그리며 그것을 실현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비전과 리더십은
오늘 우리 시대의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이 있는가,나는 세상을 변화시킬 가장 확실한 무기가 사랑이라고 믿고 있는가!나는 비전의 성취를 위해 대가를 지불할 각오가 되어 있는가! 비전을 가진다는 것은 참으로 긍정적이다.크리스찬의 삶도 이와 같은 것으로 보면 가치적인 변화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한다.리더가 된다는 것은 셀 교회의 부흥전략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나의 소망은
하나님의 꿈을 가진 한 사람의 지도자입니다.
지도자들이여,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품고
이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라고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하나님의 꿈을 가진 한사람의 지도자를 찾습니다.비전은 내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의 목표입니다.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끝없는 훈련으로 건강한 리더를 키우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이다.

우리는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계승하는 아름다운 리더십을 배워야 한다.하나님의 존재 자체가 공동체이다.성부,성자,성령이 다르면서도 하나가 되어 동역하는 것이 교회이다.우리의 리더십은 무엇에 필요할까?우리의 비전은 어디에 필요할까? 바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기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에 필요한 것이다.다양한 사례와 말씀 중심의 내용은 집사,권사,장로및 제직 세미나 자료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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