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김민구 지음 / 성안당 / 2018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금융 즉 돈을 이야기 한다.돈 싫어하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서 존재할까? 이런 우문에 우리는 당연히 아니라는 현답을 제시한다.피보다도 진한것이 돈이란다.욕구 충족은 누구나 있다.4차산업이란 우리시대에 너무 깊숙히 들어와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피부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금융의 변화는 자율주행 자동차,커넥티드 카,가상현실,증강현실,확장현실,그리고 인공지능등 우리생활과 밀접해 있다.

 

 

 

기술적이고 문화적인 변화는 이미 사람이 하던일을 컴퓨터가 대신하고 수백명이하던 생산관리는 이미 무인공장에서 진행되고 있다.바코드 하나로 해결되는 시스템은 지구촌의 이력서를 손안에서 해결되고 있다.중국의 거지가 손을 내미는 대신 큐알코드로 구걸을 한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기보다는 현금대신 전자화폐를 구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현금없는 경제,전자화폐 사용으로 얻어지는 가장 큰 효과는 금융의 흐름을 데이터로 수집할 수 있다는데 있다.이는 금융사고나 금융범죄에 대한 예방백신이 되기도한다.자판없는 아이폰이나 엔진없는 테슬라를 상상이나 했겠는가! 시대는 엄청빠르게 변화하고 우리는 그시대에 따라 살아가야한다.삶과 기술의 융합 그리고 집중은 이 시대에 필요한 것들이다.구글은 추억을 말해주고 페이스북은 과거를 먹고 산다.

 

 

 

페이스북은 2010년 정도에 시작을 했다.구글포토는 2011년에 시작되었다.그동안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아가면서 활동도 많이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과거라는 것의 추억속에 인간의 경험과 기술은 그간 많은 자료들을 축척해왔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많은 변화를 경험 할 수 있다.기술은 진화되고 인간의 기억력은 떨어진다.4차산업의 기점에 테슬라와 아마존을 알면 데이터 금융이 보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