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의 반복적인 업무나 일반적인 제조에서는 운보다 실력이 더중요하다. 정확한 예측과 치밀한 계획이 가능한 분야다. 하지만 좋은 리더를 만나는 일이나 신제품의 히트 여부는 운의 영향력이 막강하다. - P5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정 관념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사실에 기반해 예측을 수정해 나가는 것이다. - P40

우리는 불확실성을 싫어한다. 그래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실제 일을 계획하고 수행하고 분석하고 실행할 때는 불확실성을 배제할 때가 많다. 하지만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이 말한 것처럼 ‘불확실성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자제력이 필요하다. - P5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예측의 불가능성을 이해할 때 우리는 과거의 예측이 실력이 아니라 ‘운‘이었음을 알게 된다. 예측의 불가능성을 이해할 때 완벽한 계획이란 없음을 인정하게 된다. 예측의 불가능성을 이해할 때 혁신에 있어 아이디어의 질보다 아이디어의 양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예측의 불가능성을 이해할 때 최선을 기획하는 것보다 최악을 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인지하게 된다. - P3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무리 사나운 범이라도 머뭇거리고만 있으면 벌이나 전갈이 쏘는 것만 못하고, 아무리 준마라도 닫지 않으면 늙고 느린말이 천천히 가는 것만 못하다. 맹분(孟貴)과 같은 용사도 쓸데없는 의심으로 망설이기만 한다면 어린아이가 일을 내는 것보다 이룸이 적고, 순임금이나 우임금 같은 지혜가 있어도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으면 벙어리나 귀머거리가 손짓 발짓으로 말하는것보다 못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객구매력은 특정 상품 카테고리 내에서 고객이 소비할 수 있는 총액, 혹은 해당 카테고리의 모든 기업들이 특정 고객에게 그 카테고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총액을 의미한다.

고객구매력은 기업이 고객들과 수익성있는 관계를 유지하려고 했을 때 일단 고객들이 얼만큼 구매할 수 있을 것인지를 아는 것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고객점유율이란 한 고객이 소비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군 중에서 특정 기업을 통해 제공받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비율을 의미한다.

고객구매력 지표가 고객의 잠정적인 구매력의 크기라고 한다면, 고객점유율은 이러한 잠재구매력을 가진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니즈를 얼마나 충족시키고 있는지에 대한 기업의 성과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