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책 표지 너무 귀얍고 사랑스럽다💜
같이 어깨동무하고 싶어서 슬쩍 끼어든 내 손가락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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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2-06-26 21: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역시 다정한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오른쪽에 있는 사람의 왼쪽팔은 숨어 있는걸까요? ㅎㅎ
발가래도 네개라는...

조크입니다 ^^

heathermomnt 2022-06-27 22:25   좋아요 1 | URL
다정함을 이길 순 없는 것 같아요. 오른쪽 이의 왼팔은 아마도 뻘쭘하게 숨어있지 않을까요? 안겨 있는 쪽의 입장이 될 때 항상 팔이 어찌해야할제 몰라서 어색하게 부동자세 취하고 있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혹시 안길 때 저만 이런 건 아니겠죠😲
 

나는 가장 가까운 것 속에서 피난처를 찾지 않으면 안 되었다.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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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과 영웅주의가 인간에게 열려 있는 유일한 길은 아니다. -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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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만을 위해서 사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남들을 위해서 살고 있었던 거예요. - 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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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우리에게 늘 똑같은 한쪽만 보여 준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삶 또한 그러하다. 그들의 삶의 가려진 쪽에 대해 우리는 추론을 통해서밖에 알지 못하는데 정작 단 하나 중요한 것은 그쪽이다. - 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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