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책 표지 너무 귀얍고 사랑스럽다💜같이 어깨동무하고 싶어서 슬쩍 끼어든 내 손가락도 함께
나는 가장 가까운 것 속에서 피난처를 찾지 않으면 안 되었다. - P169
반항과 영웅주의가 인간에게 열려 있는 유일한 길은 아니다. - P132
나는 나만을 위해서 사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남들을 위해서 살고 있었던 거예요. - P110
달은 우리에게 늘 똑같은 한쪽만 보여 준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의 삶 또한 그러하다. 그들의 삶의 가려진 쪽에 대해 우리는 추론을 통해서밖에 알지 못하는데 정작 단 하나 중요한 것은 그쪽이다. - P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