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내 안에 있습니다. 당신이 가장 꾸준히 해온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만약 그 어떤 것도 꾸준히 해낸 일이 없다면 어떤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해 왔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 P289
나는 어느 조직의 대리, 과장, 부장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자녀, 누군가의 부모, 누군가의 친구도 아닙니다. 조직과 관계에서 벗어나 나는 누구인가 정의하는 것이 출발에 선 나의 이름입니다. - P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