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 마스크 생각하는 분홍고래 19
서순영 지음, 이윤미 그림 / 분홍고래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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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 마스크

귀여운 꽃돼지가 방긋 웃는 표지

돈돈 마스크?

아이말로는 쓰면 돈이 생기는 마스크인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제목과 예쁜 삽화

내용이 너무 궁굼해지네요^^


어머나 예쁜 돼지도 고양이마스크를 쓰고있어요

무거울텐데 풍선이 힘들겠다는 아이말에

웃으면서 책을 펼쳐봐요.



아~~돼지이름이 돈돈이였네요

돈돈이는 좋은생각이 났어요.

쓰기만하면 얼굴에 쫙 붙어서 감쪽같이 변하는

마법 마스크예요

문제는 한번쓰면 벗을수 가 없어요.

그렇지만 이걸팔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것 같아요

이런상황에 파는게 맞을까요?

아님 안파는게 맞을까요?

어짜피 선택은 본인 몫이겠지만

자기 돈벌자고 나쁜걸 알면서도

말을 안하고 팔다니 요즘

불량마스크 판매업자 나오던데 똑같은 돈돈이네요!!



돈돈 마스크가게엔

마스크가 가득~~

어떤 얼굴도 싹 바꿔 드립니다

산책나온 토끼가 호기심이 생겨 물어요

정말 어떤 얼굴도 다 가질 수 있나요?

커다란귀 툭튀어나온 이빨을 싫어하던 토끼였거든요

물론이죠

예쁜 얼굴, 무서운 얼굴, 세련된얼굴,

날씬한 얼굴, 순진한 얼굴, 도도한 얼굴

착한 얼굴, 작고 귀여운 얼굴, 웃기는 얼굴

자! 어떤 얼굴을 드릴까요?



토끼는 세련되기로 소문난 여우 얼굴을사고

뚱뚱한 얼굴에 커다란 콧구멍이 싫었던 하마는

날씬하고 도도한 뱀의얼굴을 샀어요



쭉 찢어진 큰 입이 너무 싫었던 악어도

돈돈 마스크를 구매했어요

입이 작고 귀여운 펭귄얼굴이었지요

돈돈마스크는 엄청나게 많이 팔렸어요

마스크를 만든 돈돈이도

다른 얼굴을 가지고 싶어하는

동물이 이렇게나 많을 줄은 몰랐거든요



여우얼굴을 가진 토끼가 여우 친구들과 시장을 갔는데

깡총깡총 뛰는 토끼를 보고는

"다리가 아픈거니? 맛없는 당근은 왜 사?"

라고 친구들이 물었어요

토끼는 슬그머니 당근을 놓고

결국 먹지도 못할 고기만 잔뜩 사서 여우걸음을

흉내내며 집으로 돌아와야 했지요

토끼도 여우도 아닌 동물..

토끼는 채식 동물인데 제일 좋아하는 당근을 두고

다른 보는 눈 때문에 필요도 없는

고기를 사고, 넘어져가면서도 흉내를 내야 했네요



뱀 얼굴을 한 하마가

날씬이 뱀친구들하고 소풍을 갔는데

미끄러지듯 나뭇가지 사이로 통과하는

뱀을 따라하려다 나무사이 엉덩이가 끼고

나무 꼭대기로 오르는 뱀을 뒤쫒다 떨어지고는

엉엉 울며 집에 돌아왔어요.

얼굴만 뱀이지 몸은 하마인걸 잊었나봐요

하마가 뱀처럼 될 수는 없을텐데..



펭귄 얼굴을 한 악어는

펭귄 친구들과 남극으로 휴가를 갔어요

어머나 악어는 더운곳에서 사는데

남극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미끌거리는 얼음 위에 서있는 것도 힘들었지만

다른 펭귄따라 다이빙을 했다가

독감에 걸려 입원까지 했어요



돈돈이는 많은 돈으로 맛난걸 엄청 사먹다가

돈을 다 써버렸어요

게다가 동물친구들이 환불을요구하기까지

돈돈이는 또 다른 돈벌궁리를 하고

돈돈화장품가게를 열었어요




돈 들여 바꾼 얼굴이 맘에 안드나요?

이젠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겠나요?

돈돈 화장품만 쓰면 보여지고 싶은대로

보일수 있답니다!

이동화는 여러면을 생각들게 했어요.

자신의 모습이 맘에들지 않아 얼굴을 바꿨지만

결국 자신이 변한게 아니라서

다른사람에게 보여지는대로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로 말미암아 자신을 잃어버리게되는거죠

자신을 되찾고자 했지만 찾을 수 없게되었어요

자신의 생김새 외모에 대하서 컴플렉스를 갖거나

맘에 안드는 부분은 있게 마련이죠

다른사람에게 보여지고 싶은대로

살아가는건 진짜 내가 아닌거예요

나를 잃어버린채 산다는거죠

자아 존중감은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며,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 느끼고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고해요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지 않으면

그누구도 사랑해주지 않죠

다른 얼굴로 바꾸고 나쁜 짓을 해서라도

큰돈을 벌려는 사람들과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타인의 눈 속에서 사는사람을 동물들에 빗대어 그린

이사회를 표현한듯 싶어요.

뉴스보면 나쁜얘기만 나와서 보고싶지않다고

말한 아들네미 얘기가 떠오르기도 했구요.

나쁜 사람이 많은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나를 지켜내려면,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나 스스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야해요.

나를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중요한건 없으니까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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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즐거워 - 나는야, 행복한 초등학교 1학년 키다리 그림책 1
해리엣 지퍼트 지음, 이태영 옮김, 아만다 헤일리 그림 / 키다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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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들네미는 8세 초1입니다

작년12월 까지만해도 내년 1학년이 된다는 기쁨에

한껏 들떠있었고

자기도 형아된다고 신이 나했었어요

코로나. .

코로나의 세상이 되면서

마스크를 쓰지않으면 나갈수 없고

등교도 할 수 없는 상황에

기대하던 ㅣ학년 생활은 온데간데 없이

입학식도 온라인으로 치뤄지고

만나기를 기다렸던 친구들과는 칸막이를 하고

일정거리를 두고 얘기도 하지못하고

맘껏 뛰놀지도 못하는 학교생활은

1학기 내내 등교횟수가 열번을 채못가고

2학기들어 최근 매일등교를 시작하면서

마스크를 쓰고있어도 학교가는게 너무좋다는

생활을 하고있어요

학교생활도 서툴고 해본적없이 시간만 가서

아이가 학교에서 적응을 잘할지

어떤것을 알려주면 좋을지

새로시작하는 마음을 다치지않고 즐겁게

학교갈수 있도록 도움되는 책을 찾던차에

읽게되었답니다.


학교에 가려면 일찍일어나서 밥도먹고

학교갈준비 하고 씩씩하게 인사하고

엄마랑 포옹도하고~^^

가방을 메고 가지요

비오는날엔 예쁜 우비도 입고가면되요

수업종이 울리고 수업이 시작되요

수업시간에는 쉿 떠들면안되요!

공부할것은 많지만 열심히 공부하면

똑똑한 어린이가 될거예요

선생님 공책은 칠판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토론도하고

질문이 있을때는 손을 번쩍!

여러가지 과목을 배우고 발표.만들기 그리기등

재밌는수업이 기다리고있죠

이동을 할때는 질서지키기도 잊지않고요

친구의 실수를 놀리지 않아요

손을 깨끗이 씻고 맛난 급식을 먹고

음식은 가리지 않고 냠냠

친구들하고는 사이좋게 지내요

학교는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어요

지각하지않기

수업시간에 떠들지않기

휴대폰 사용하지 않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학교 생활하는법을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준비해서

학교등교하고

학교에서 지켜야할규칙과 알아둘곳등등

세세하게 그림과 같이 알아보기 쉽게 해놓은 책이예요

이책을 아이와 함께보면서

학교에서 농구도하고 춤도추고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뛰어놀기도 하냐는 물음을

듣는데 울컥했어요

..

학교에서 최선을 다해 생활할수 있도록

재밌는 학교로 느끼게끔 도와주는 책이였어요

떠들면 안된다고

무서운 얼굴을 한 선생님과

신나서 춤추는 아이들모습

배울게 많은 앉은키보다 많은책들

식물과 같이자라는 아이들모습등등

학교생활에서 알아두어야 할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어요

초등학교 입학전에 보면 좋을내용이예요

그림으로보는 학교생활이 왜이리 안쓰러운건지

신나고 행복해야할 시간이

이렇게 가고있다는게 속상하지만

코로나가 없어져서 언능 아이들이 신나게

학교에서 뛰놀고 친구들과도

어울리는 시간이 오면 좋겠어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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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록 -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의 순간 CQ 놀이북
김시은 지음, 이은주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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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의 순간 기억록

엠앤키즈에서 나온 기억록이란 책은

긴 세월동안 일본 제국주의의 총칼에 맞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썼던

수 많은 사람들을 기억하기 위해 쓴 책이예요.

우리가 독립을 한지 벌써 70년이 훌쩍 넘었지만

독립을 하기위해 많은사람들이 희생되었고

그분들 한분한분을 기억할 수는 없더라도

이 분들의 희생없이 지금의 대한 민국이 있을 수 없다는걸

잊지 말아야 해요.

머리말 잊지 말아야 하는 일들과 꼭 기억해야 하는 사람들

그날 안중근 뒤에는 그 사람이 있었다 ·최재형 × 안중근

우리 모두의 선생님 ·안창호 × 대성학교 학생

오늘부터 우리는 독립군이다 ·이상룡 × 임청각 노비

일부러 손해 보고 사업하는 사람 ·안희제 × 최준

독립하는 날까지 내 두 발로 꿋꿋이 ·김마리아 × 황애덕

전 세계가 우리를 지켜보게 될 것이다 ·김순애 × 함태영 목사

우리 마음속의 영원한 언니 ·유관순 × 동네 어른

3월 1일, 내 운명이 바뀐 날 ·박자혜 × 친구

한국을 사랑한 파란 눈의 친구 ·프랭크 스코필드 × 이갑성

역사에는 민족의 혼이 담겨 있다 ·신채호 × 의열단원

기차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 ·정정화 × 기차 차장

기사를 쓰는 것이 독립운동이다 ·최은희 × 여학생 팬

마지막 한 명까지 독립을 외친다 ·홍범도 × 독립군 대원

스스로 살고, 생각하고, 깨달으라 ·차미리사 × 덕성여대 학생

조선의 여성이 경고한다 ·윤희순 × 이웃 중국인

어린이가 자라 나라의 일꾼이 된다 ·방정환 × 어린이 독자

천 명에게 쫓겼지만 잡히지 않았다 ·김상옥 × 일본 경찰

사람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산다 ·윤봉길 × 김구

하늘에서 7,000시간 ·권기옥 × 사관생도

가장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김원봉 × 밀정

어제가 안중근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날이라고 해요.

라디오에서 때마침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젊디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서 그 청춘을 다바치고 기꺼이

목숨도 내놓는데 주저함이 없었던

독립투사들을 이미 알려있는 사람도 많지만

이름모를 들꽃처럼 숨겨진 사람들이 더 많다고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여러번 듣고 보면서 일본의 악행에

뭉클한적이 여러번이에요..

그 숨겨진 사람들의 일부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기 쉽게 그림과 풀어낸 기억록

짧막한 장면에 대한 내용을 담거나 한 시대를 담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느끼는데는 충분한 것 같아요.

우리는 슬기롭게 나라를 지켜온 민족이니 반드시 나라를 되찾을 수 있을 거란다.

민족의 스승 안창호

임청각에 노비는 없다. 모두 자유다. 돈을 얼마씩 줄 테니. 여기 남아서 조선 땅을 지켜도 좋고, 나를 따라 함께 나서도 좋다. 우리는 오늘부터 모두 독립군이 되는 것이다.

임청각의 주인 이상룡

우리는 손해를 보는 것을 목표로 회사를 세웠고, ...아마도 회사는 곧 망할 겁니다. 하지만 임시 정부의 독립자금으로 쓰였으니, 회사는 망해도 우리 민족은 흥할 것입니다.

대한 독립의 숨은 영웅 안희제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우리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자. 우리 모두가 노력하면 독립하는 날이 곧 올 거야. 그날에는 우리도 다시 만날 수 있겠지.

독립운동가들의 누나 김마리아

우리도 국내에서 내땅에서 독립의지를 보여줘야 해요.독립선언을 하고 온 나라 백성이 참여한 시위를 일으켜야 세계가 우리를 지켜보게 될 거예요.

고귀한 헌신 김순애

1920년 3월 1일에는 #만세 운동 1주년을 기념 한다면서

옥중에서 또 만세 운동을 벌였지요.

이 일로 또다시 고문을 받은 유관순은 1920년 9월

열여덟 살 어린 나이에 옥에서 숨을 거두었답니다.

옥속에서도 대한 독립 만세 유관순

우리가 독립하면 대한민국의 국립 병원에서 일할 수 있어

원래 우리 병원 이름도 대한 의원이였잖아

우리가 모두 나서서 만세를 부르면 독립이 이루어질 수 있어

독립운동가 박자혜

한국인들의 의지를 사진에 담아 온세계에 알리겠습니다.

특별한 임무를 주셨으니 더 기쁘게 임하겠습니다.

영원한 친구 스코필드

혁명의 길고은 자연히 처절하고 씩씩한 기록이 되리라 그러나 물러서면

그 뒷면에는 어두운 함정이요

나아가면 그 전면에는 광명한 활기이니 우리 조선 민족은 그 처절하고

씩씩한 기록을 그리면서 나아갈 뿐이니라

불의를 참지 않은 역사학자 신채호

배고픈 #독립운동가들에게 따뜻한 밥을 지어주고 죽어가는 독립운동가들의

마지막 순간을 지켰어요.임시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독립운동을

할 수 있도록 떠받친 든든한 버팀목 이였답니다.

임시정부 살림꾼 정정화

부인 견학단 지면을 통해 여성들에게 새로운 사회 흐름을 전달했어요.

부인들이 알아야 하는 상식 여성의 권리를 높이는 방법에 대한 기사도 썼어요.

신문계의 패왕 최은희

우리는 독립을 위해 싸우는 군인이다 전쟁터가 있다면 어디든 갈것이고

무기와 병사가 모자라더라도 마지막 남은 한명까지 독립을 외쳐야한다

봉오동 전투의 영웅 홍범도


누군가의 아내와 엄마로 살기보다 자신이 살고 싶은 인생으로 스스로 바꾸었어요.

스스로 살고 생각하고 깨닫는 인생을 살기로하고

공부하고 학교를 세워 여성들을 키워냈지요.

여성에게 새로운 인생을 차마리사

나라를 구하는데 남녀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 우리도 나라를 위해

싸우는 의병들을 돕자 우리도 의병이되자

의병대 대장 윤희순

어린아이들도 어른의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러려면 존중에서 부를만한 이름이 필요하다고 여겼어요. 그래서 아직 나이가 어린 사람이라는 뜻으로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만들었지요.

어린이들의 친구 방정환

공부를 해서 실력을 길러야 독립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래서 자신도 야학에서 공부를 하는 한편

가난한 학생들을 위한 학교도 세웠어요.

경성을 뒤흔든 김상옥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까요?꿈을 이루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닐까요?

내꿈은 내 나라의 독립입니다

도시락폭탄 윤봉길

#만세운동을 하다 잡혀 감옥에도 다녀오고 스물일때 중국으로 건너와 공부하고

항공학교에도 입학하고 조국을 빼앗은 일본으로 전투기를 타고 날아가

공격하겠다는 목표를 품고

군인을 가르치고 대한민국 공군이 세워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최초의 여비행사 권기옥

책에 실린 꼭 알아야 되는 분들이라고 소개한 페이지를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울컥했어요.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양지에서 음지에서 노력하신 분들이 많다고는 알고있지만

대부분 학교에서 배우거나 위인전에서 접할수 있는 분들은 어느정도

정해져있는듯 해요. 박물관에서 뵌 이름모를 분들의 업적도 분명

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 민국이 있을 수 있는 것이였겠죠.

아이들의 눈에서 잊혀지 말아야할

어쩜 당연히 기억 되어야 할 분들이기에 그 분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적어보았어요.

윤봉길의사와 김구 선생님의 시계일화는 이미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들은지라

보면서도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용기와 그들의 독립을 향한 염원이 느껴지더라구요.

#신채호 선생님의 독립선언문을 보고 독립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

각자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되는거라고 했던 이분들을 보면서

애국이 어렵고 힘든게 아니란 생각을했네요.

초등 #저학년 부터 볼수 있도록 삽화와 사진은 이해를 돕고

읽기 쉬운 문장으로 되어있어서 아들네미도 읽으면서

#일본에 대해서 악감정이 쌓였어요 ㅎㅎㅎ

지금 우리가 나라를 위해서 할일은

각자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들때면 뭉치고 그래서 어떤 역경도 이겨내는 민족.

우리..지금을 잘 지내봐요..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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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단어 단어쓰기와 문제풀이 1 초등 영어단어 단어쓰기와 문제풀이 1
하노비트 컨텐츠 제작팀 지음 / 하노비트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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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비트

#초등 영어단어 단어쓰기와 문제풀이

제목이 참길죠^^

실은 하노비트를 접한게 처음은 아니였어요

.작년에 이맘때쯤 영어앱을 한창 고르던 시기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영어 알파벳을 놀이처럼

아이에게 재밌으면서도 처음배울때부터

발음은 정확하게 주어야 혼동이 오지 않겠다 싶어서요

그러다 발견한 하노비트앱

#파닉스앱이였는데 에지간한 유료앱보다

훨씬 자세한 #발음이 좋더라고요

알파벳부터 유아영어 어린이영어 까지

바로 깔아서 발음도 보여주고 듣기도하고요

그런후 다음앱이 초등 #영어단어 였거든요

초등영어단어 앱이 발음도 읽어주고

간단하면서 핵심을 잡아주어서 그림과 함께 이해를

잘할수 있게 도와주어요

지금파닉스를 집에서 하는중인데

발음듣고 공부하기 너무좋은 앱이예요

그러던 와중에 단어를 가르치라는 이시원쌤 이야기를 듣고 쉬운 단어집을 잧아보았는데

마땅한게 없더라고요

짧고 금방쓰고 쉬우면 좋을텐데

막상 파닉스 교재들을봐도 거기서거기

A에 🐜 🍎 🐊 가 대부분인데

개미야 쉽다쳐도 사과는 중간 악어는 고난이도인데

그런걸 쓰고 외우라면 될리 없죠.

그래서 실패하고 실패하고 길어지는 단어보면

영어하기 싫다고 하니 점점 단어 외우기는 손을 떼고

그낭 탭으로 앱으로만 하게 되는거죠

처음파닉스를 떼거나 영어단어어를 접할때

쉬운것만 써있고 몇자안되서 금방기억나고 그림도 있고 하면 좋을텐데 왜 안만드냐구우~~~!!

하는 요즘이였어요

첨 책을 훑어보니 어머 여기 내이야기 들었나?

싶었던거예요

이렇게 맘에 쏙 든 하노비트

초등영어단어 쓰기와 문제풀이 살펴볼까요!



하노비트 책은 모르면 몰라도 알고는

안살수가 없어요

제가 그런케이스구요

책이며 앱이면 정성을 담뿍담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엄마들의 마음에도 쏙! 들게 구성되어있어요

책이 필요한 시기와 구성이 정말 딱이거든요



하노비트 단어가 이책전에 나와있고

그책을 기반으로 더쉽게 아이들이

단어를 쓰면서 익힐수 있도록 만든 워크북이예요

먼저 초등영어단어 교재를보고

따라 써보고

퀴즈도 풀어보고

객관식시험을 통해 단어를 익히는

3단계 시스템이예요.

순서를 볼께요

PART1. 영어 기초 다지기

1-1. 뭔가를 가리키기(대명사)

1-2. 조동사

1-3. 예, 아니오로 말하기

1-4. 질문이나 관계 표현(의문사,관계사)

1-5. 숫자

1-6. 색깔

PART2. 생활 속 단어들

2-1. 가족

2-2. 자연/동물/식물

2-3. 신체/입는것,액세서리/식사,음식

2-4. 장소,건물/집,건물안

2-5. 기간표현

2-6. 학교,공부

2-7. 상점,사고팔기

2-8. 직업

2-9. 운동

2-10. 교통,탈것

PART3. 품사와 문법

3-1. 명사

3-2. 대명사

3-3. 형용사

3-4. 동사

3-5. 부사

3-6. 전치사

3-7. 접속사

3-8. 감탄사

PART4.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들

로 나뉘어 있고 이번에 살펴볼부분은 PART1 이예요

 


 

PART1은 day1-11이면 끝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책이 얇은걸 선호하는 이유는 저학년일수록

공부에대한 집중시간도 짧고

두껍고 재미없으면 안하려고 하거든요

얇은책은 금방할수 있겠네?라는 마음과

끝냈을때의 성취감을 주기 좋거든요

그런의미로 딱 좋은 두께인듯 해요

 



그런의미가 통해서 였을까요?

아이가 이책을 구경한다고 보고는 3일차까지

그냥 바로 다 풀어버렸어요

어머낫..

"엄마 이거 쉬워서 금방 끝날것같아요!"

라는 아이의 대답

문제를 풀었으니 같이 내용을 얘기했어요

그림으로 이미 내용에 대한것도

이해가 끝난상태 읽는것도 we,they두개만 잘 못읽고

문장까지 읽어내네요.

그래서 필요한건뭐다!!!

앱이 있잖아요~~발음을 친절히 알려주는 영단어앱^^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anobit.engbook


  
 


책인증을 해도 안해도 두가지를 다 사용할수 있도록

해놓은 배려에 감사드리며

앱을 깔면 하노가 나와요

본문에 나온 예제도 나오고 교재 인증을하면

책모드가 켜지면 한글이 보여져요

성우가 다읽어주기도 해서 없어도 이해하는데는

문제없지만 있으면 더 좋은것 같긴해요^^

앱이 또 공부하는데 좋은점은

읽어주고 보여주고

시험도 치고 시험문제지도 만들어 프린트할수있답니다

알차게 만든앱이란 느낌이 팍오시나요?

 
  


책의 구성은 11까지 같아요

일단 앱으로 한번듣고 워크지에 있는 쓰기를 하면서

혼자 읽어보고 그림과 같이 내용을 이해해요

그리고 문제풀이를 통해 단어를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앱에서 시험까지 재밌게

게임하듯 하고나면 머리에 쏙쏙들어갈수 밖에 없겠죠?

 


1권을 다하고 나면 주는 상장이예요

은근 이런거 좋아하더라고요

다하고 궁딩팡팡 해주면서 칭찬해주면

1권은 마무리가 되는거죠

아이가 어렵지않게 생각해서

수월하게 금방 끝낼수 있었어요

파닉스 배우면서 또는 #단어첫암기 시키기에 부담없이

하실수 있는 교재로 추천합니다

*이교재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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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 전격 비교 관찰 생물도감 에그박사 시리즈
에그박사 지음, 유남영 그림 / 다락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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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의 닮은 꼴 사파리

에그박사를 알고계신가요?

처음엔 에그박사라고 해서 알 박사님인줄 알았다지요 ㅎㅎ

아이들 tv프로그램에서 말벌인가 유충도 보여주고 여러단계를 직접 보여주길래

궁굼해서 찾아봤더니

#34만 구독자를 둔 크리에이터 더라구요.

아이들이 모를리가 없겠어요. 그많은 사람이 구독자인걸보면요.

아들한테 물어보니 이미 알고 있더라구요 .

에그박사님 유튜브 재밌다고요

핸드폰 하는 시간은 주말에 한시간 가량 유튜브 보게하는데

그때마다 뭔벌레랑 동물 이런거 보길래 다큐보는줄 알았더니

그게 에그박사님 이였더라구요.

에그박사1편과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두권이 출판되어 있는 작가 시기도 하더라구요.

오늘 살펴볼 책은 #다락원 그중 #닮은꼴사파리 예요.

제목이 왜 닮은꼴 인지 궁굼하시죠?

이책은 비슷하게 생긴 두가지의 동물 곤충들을

딱~!!요것만 보면되 라는 #결정적인 한가지 #차이점을 알려주어

두가지의 #구별을 쉽게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전격 비교 관찰 생물 도감

에그 박사 닮은꼴 사파리에서는

에그박사 / 양박사 / 웅박사 /에몽이 넷이 주인공이에요.

에그박사는 얼굴이 달걀을 닮아서 어려서 부터 '에그'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고 하네요.

팀에서 꾸러기를 담당하고 있는 진행자예요.

양박사는 산적으로 오해받는 귀여움이 컨셉인 ....

재치와 깨방정 지수가 제일 높아 재밌는 영상을 만들어주고요

웅박사는 카메라로 영상을 ㅉ기어주고 있고 실질적인 브레인 담당이예요.

안경낀 똘똘이로 응용생물학을 전공해서 생물 지식이 아주 풍부하답니다

마지막으로 팀의 마스코트 에몽이에요.

달걀탈쓴 사슴벌레~!!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성은 곤충관 / 동물관 / 수서생물관 이렇게 나누어 져있고요.

생생한 그림과 재미있고 친절한 설명으로 30쌍,

총 60마리의 다양한 생물을 수록해 특징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해놨어요.

아이와 어른이 같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란걸 딱 보시면 아시게 될거예요.

"주변 생물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요즘,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생물에 좀 더 가까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생생한 그림에 더해진 설명

qr코드로 에그박사가 직접 만나는 영상이 한데 다있다는것이죠.

처음엔 실사가 좋지 않을까 했는데

실사에서 보는 것 이상으로 세세 하더라구요.

유남영 님 그림 이시던데 참....대단하세요~ 어찌 이리 잘그리셨는지.


제일 처음 나온 물방개와 vs 물땡땡이

산속 연못에 사는 곤충 물방개와 물땡땡이는 생김새는 비슷한데 살아가는 방법이 너무 달라요!

물방개는 더듬이로만 주변의 움직임을 탐지해요.

생물의 사체를 뜯어먹고 사는 육식곤충이예요. 물기도 하니 조심해야 되요!

꽁지로 바깥공기를 들이마시고 딱지 날개와 배 사이로 모아 두어요.

숨을 쉬고 남은 이산화 탄소는 꽁지 밖으로 뽀글뽀글 나가서 공기가 떨어지면

다시 공기를 보충하기위해 물위로 떠올라요.

이걸 보고 사람이 쓰는 산소통을 만들었다고 해요.

물땡땡이는 물방개와 싱크로율이 90%나 되요.

먹이는 수초를 우아하게 뜯어먹어요. 초식곤충이예요. 너무 상반되죠?

물방개에 비해 짧은 더듬이를 가지고 있고

배밑에 공기를 저장해서 배부분이 은빛이로 반짝 거려요~

옛날 물방개는 구워먹기도 했는데 물땡땡이는 맛이 없어서 똥방개라고도 했대요.

두가지의 곤충이 다른점도 비슷한점도 한눈에 보여주고

생김새와 싱크로율도 알려주고요~

틈새상식 같은 재밌는 얘기까지도 알려주는 상식 백과사전이네요~^^

수영을 잘하면 물방개 수영을 못하는건 물땡땡이예요.

뒷다리가 튼튼하고 두꺼워서 쏜살같이 헤엄칠수 있어요.

물방개는 사나워서 천적이나, 공격을 당하면

온몸에서 하얀 액체를 뿜어내요.물방개는 보호종2급이라 야생에서 채집하는건 금지예요.



세계 최강 장수 풍뎅이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 vs 케이론청동장수풍뎅이

두가지의 비교한 내용이예요.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는 남아메리카 대륙의 최강자!

뿔은 두개 머리에 하나 가슴에 하나로 암컷을 두고 싸움하거나 먹이다툼할때 사용해요

발톱은 엄청 날카로워서 벌쏘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암컷은 뿔이 없지만 발톱이 날카로워서 앞다리가 무기예요.

케이론청동장수풍뎅이는 몸길이가 최대 135mm까지 자라고 시원한곳을 좋아해요

가슴과 딱지날개는 날카로워서 그사이로 손톱을 넣으면 잘릴정도라 손톱깎이란 별명도 있어요.

3개의 큰뿔을 가진 케이론 장수 풍뎅이는 가슴에 뿔이 하나 더있어요.

앞다리가 길고 날까로워서 손에 올렸다가는 살점이 뜯기기도 해요.

이렇게 두가지를 양쪽에 놓고 비교하니까 확실하게 차이가 나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림도 다르고 특징도 다르니 이해가 훨씬 빠를수 밖에요.

QR코드를 연결해 들어가면 에그박사의 채널중

관련된 내용으로 바로 연계되어 실사까지도 바로 볼수 있다는 장점!

두곤충의 차이는 뿔!

큰 뿔이 두 개면 헤라클레스! 큰 뿔이 세 개면 케이론 이예요.

딱지날개 색깔도 달라요. 헤라클레스는 건조할때는 노랑 습할땐 검은색

케이론은 항상 청동색 가까운 검은색을 띠고 있어요.

이상한 생물 상식!

장수잠자리,장수하늘소,장수풍뎅이,장수말벌등

장수가 들어가는 말은 오래 산다는 뜻이 아니라 싸우는 장군을 뜻한다는 말이에요~


수달이 너무 귀엽죠?

수달이랑 해달이랑 구별하는 방법 아세요? 저희 아이가 어려서부터

해달을 좋아해서 관심있게 봐서 알았어요.

둘다 족제비처럼 생겨서 귀여운 외모로 사랑을 엄청 받고 있지요

수달은 갈색이주털이라 물에 들어가도 속털은 젖지않고 겉털도 몸을 한번 탈탈 털기만하면

물기가 쏙~~빠진대요!

신기한건 잠수할때 저절로 귓구멍이 닫힌대요.얼굴은 해달보다 갸름하고

물고기 가재 게 개구리를 좋아하는 육식동물이에요.

꼬리는 몸의 3분의1이나 되고 힘이 세서 물속에서 방향을 바꿀때 노같은 영향을 주지요.

수달은 물갈퀴가 있고 힘센꼬리와 멋진 자세로 수영을 잘 할수밖에 없어요!

해달은 성게 전복 조개등을 먹고 가슴에 돌을 올려놓고 조개를 내리쳐 먹는

도구를 이용하는 영리한 동물이예요.

몸무게의 25%정도를 먹어야 추위를 이기며 살수 있고 추운 북태평양 일부에서만 살아요.

피하지방이 적어서 추위를 잘타는데 이중털이 바닷물에 젖는걸 막아줘요.

털사이로 공기층을 만들어 물에 잘 뜰수 있어요.

수달보다 털이 더 길고 풍성해요. 아기해달은 생후 3개월까진 엄마 배위에서 생활하는데

털이 자라지 않아서 물에 뜰수 없기 때문이예요.

결정적으로 둘의 차이는 물에 엎드려 있으면 수달! 강주변에서 가족과 같이 생활해요

먹이를 먹을때는 두손으로 잡고 서서 뜯어먹어요.

물에 바로 누워 있으면 해달이고 먹이를 먹을때 가슴 위에 돌을 올려 놓고

조개를 내려쳐서 먹어요, 해달은 바다에서 살아요.



내용도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요.

실사보다 만화에 가까운 그림이지만 전달할 정보는 다 들어있는 생생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과 함께 더해지면 좋을 생물 상식들까지!

빠져서 읽게 되고 다읽어도 자꾸 손에 들고 다니며 읽어요.

아이가 스스로 손에 쥐는 책인데

재미가 없을리는 없겠죠?

그림과 영상 #상식까지 풍성한 책으로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주세요.

이보다 재밌는 #친절한 #생물도감은 없을것 같아요!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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