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시계와 달력 보기
북링크 학습연구회 지음 / 북링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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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학교 가고 회사 가고

하루종일 뗄 수없는 일과를 책임지는 시간.

하루 이틀 한달 일년 시간의 흐름까지

시각은 우리 삶과 붙어있지요.

그래서 처음 배울때 잘 배우면 좋겠다 싶죠.

1학년때 잠깐 모형시계로 배우고

집에는 전자시계가 있다보니

일반시계 볼때마다 '시간'은 금방 보더라도 '분'보는건

5분 10분 15분 순서대로 하니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덕분에 5단은 제일 빨리 떼긴 했지만요^^

그래서 시간 알려주는 방법을 검색 해봤어요.

시계도장 찍어서도 가르치고 문제집이나

책을 읽고 아이한테 계속 시간을 물어봐서 가르친다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더라구요.

짧은시간에 재밌게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아이 스스로 20일 완성프로그램으로 되어있는

'똑똑한 시계와 달력보기'가 눈에 딱~

아이도 신나서 재밌게 풀이해서 좋더라구요.

일단 시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시계를 보고 시각을 쓰고 읽는 방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1단계 : 시간을 보는 방법으로 정시를 배워요.

긴바늘이 12에 가 있고 짧은 바늘의 숫자만 읽으면

정각이고 빈칸에 숫자를 채우면서 시계보기 연습을 해요.

2단계 : 몇시 30분을 배워요.

짧은 바늘을 보고 몇시인지 확인하고 긴바늘을 보고 30분을 알아봐요.

긴바늘이 숫자6에 가있으면 몇시 30분이예요.


 


 


3단계 : 몇 시 5분을 배워요.

긴바늘의 시계 테두리의 숫자를 읽어요.

긴바늘이 1을 가르치면 5분 긴바늘을 따라 5분 10분 60분까지

알 수 있어요.

시계를 보고 디지털 시계에 같은 시각을 쓰는 연습을 해요.

4단계 : 몇 시 1분 배우기

긴바늘이 작은눈금1칸을 가르키면 1분 2을 가르키면 2분

시간전체에 대한 분을 다 배우고 나면


달력을 배워요.

달력은 1월부터 12월까지 있고 요일과 시간의 흐름인

어제 오늘 내일 도요.



 

 


첫날 풀어봐 했더니 문제가 몇개 안된다고

쉽다면서 계속 풀길래 그만하라고 못하게 했더니

간이 탁구대 아래 들어가서 풀더라고요.

몇시 몇분은 시각이고 시각과 시각차이는 시간이라고 해요.

하루 4쪽 풀이해서 20일 완성 프로그램이지만

재밌고 쉽다고 금방 해버릴 만큼

시계에 자신감이 붙도록 철저히 연습까지 된답니다.

쉽고 재밌고 금방하고 아이도 좋아하고요~

시계보는 방법 배울때 딱 좋은 책같아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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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효도 아이앤북 창작동화 51
이라야 지음, 고은지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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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효도를 했으면 기막힌 효도라고 제목을 지었을까요?



제목부터도 흥미를 끄는 이 동화 손에 잡으면

끝을 볼수 밖에 없을정도로 내려둘수가 없더라고요.

아이동화가 요즘 너무 재밌는거있죠~

아이가 읽기전에 후다닥 먼저 읽어버렸어요

키득키득 거리면서 봤더니 언능보고 자기주라고

아들책인데 왜 엄마가 먼저보냐고 자기도 언능 보고싶다고요 ㅎ

아이언 북 '기막힌 효도'포스팅 시작할께요.

재미있는 이 동화를 쓴 작가님은 어려서 부터

효자가 되고싶었대요.

심부름 잘하기 , 공부 열심히 하기 , 동생이랑 싸우지 않기

TV조금만 보기 , 부모님께 존댓말 쓰기 , 집안일 도와드리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 거짓말 안하기 , 음식 골고루 먹기

이렇게 하면 효자가 될 수 있을거라고

수첩에 적어두고는 매번 다음날 부터 효자해야겠다고 생각했대요.

왜냐고요??다 사정이 있었어요.

문제집 안 풀었다고 혼나고 , 늦잠자서 , 동생하고 싸워서

계속 효도는 다음날로 미뤄졌는데

어느날 흰머리가 난 엄마를 보고

효도를 못해 미안하다고 얘길했었는데

엄마가 무슨말이냐면서 넌 진짜 효자야!

"언제나 싱글벙글 웃어주고 잘자라서

옆에 씩씩하게 있어주었잖니!" 였다고 해요.

잘먹고 잘 커준것이 효도라고~엄마의 멋진대답.

효도라는것이 별게 없어요. 그냥 바르게 잘 커주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였던 거죠.

이집에는 용하와 동생진하 엄마 아빠 넷이 살아요.

용하와 진하는 여느 집처럼 투닥투닥 거리는

장난꾸러기 형제예요.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생각해보니 그간 저지른 말썽들이 ...



엄마는 "내가 너때문에 10년은 빨리 늙는다!"라고 말을 하셔요.

그래서 이번 어버이날은 꼭 효도를 해야겠다고 결심하죠.

용하가 생각한 말썽들 읽어보세요

ㅋㅋ 어쩔수 없었고 원래그랬고 다 이유가.. 보면서

아이가 생각했다면 저럴수도 있겠구나 했어요.

근데 너무 웃기더라구요. 어쩜 이래 잘쓰신겐지.

진짜 아이가 쓴것처럼요~~

뭘하면 좋을까요? 누구나 효도는 생각해봤을텐데

어떤 효도를 해보셨어요??

진하랑 용하는 부모임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라는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서 부모님이 싫어하는것을 해드리기로 했어요.

부모임이 싫어하는것??? 그게 뭘까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부모님이 싫어하는것은 무엇이있을까요?


 

 


드디어 D-DAY!! 아이들의 효도방법이 기다려져요.

무슨일을 벌일지 너무 궁굼했거든요.

아침7시가 되자 진하와 용하는

효도하기 1번으로 노래를 불렀어요.

소리가 큰만큼 엄마아빠도 마음을 알아줄거라고~

아빠~힘내세요. 엄마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노래가 끝나자 엄마아빠는 주말이니까 더자라고~하셨지만

2번효도 카네이션을 만들고 카드도 썼답니다.

3번 효도 생전 안 해본 토스트 빨래하기~!!

세탁물을 모조리 세탁기에?????????????이런....

토스트도 빨리하고픈 마음에 최고온도로~

과연...잘될까요??? 오이맛사지까지 하려고 밀가루를 꺼내려다

생각지도 않은 난리가 나고

엄마 아빠가 잠에서 깨서 상황을 보시고는

안하던짓 한다고 방으로 들어가라고 소리를 치셨어요.

"효도 하려고 했던건데...."

어쩜 저도 화가 나면 물어보지 않고 저랬던것 같아요.

결과는 나빴지만 과정은 착한 마음에서 한것일수도 있었는데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구나 했다는 생각이

들고선 진하랑 용하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며칠전 진하가 엄마통화할때 엿들은 내용에

"일도 힘들고 애들 키우기 정말 힘들다고 해방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말을 들었던게 생각이 났어요.

엄마아빠는 자유시간이 갖고싶은것같아요!

드디어 찾았죠. 엄마아빠 소원!

소원은 깜짝선물이 좋으니까 몰래 주기로 해요

옷도갈아입고 책상도 정리하고 메모를 남겼어요.

용하와 진하는 가방을 들고 밖으로 나왔어요.

아....말없이 가도 괜찮을까요?



 


진하와 용하는 편의점에 가서 요기를 하고

영화보고 싶다는 진하와 극장으로 가요.

물어물어 극장을 찾아가서는 영화보고 나와서도 많이 남은

효도의 날은 어떻게 될까요?

그만 집에 들어가도 될것같은데..요 꼬맹이들 집으로 안가고~

아이구!!

엄마 아빠가 걱정하실텐데 말이죠.

어떻게 끝날지 아이들 이야기 궁굼하시다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ㅎ

저학년 도서이고 아이가 읽기좋게 글자도 큼직큼직

그림도 ~재밌게 그려있어서

진하와 용하의 표정이 생동감있게 느껴진답니다.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겪을수 있는 소재이기도하고

진부하지 않고 재미있게

꼭 본인이 겪는 일처럼 쓰여있어서

재밌게 읽고

효도라는 것에 대해 아이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효도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느낄 기회를 주는

아이성장을 위한 저학년 동화예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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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2-1 (2023년용) - 새교과서 완벽반영 시매쓰 생각수학 (2023년)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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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는 상위권P단계로 연산을 해본적은 있어요.

아이가 어렵다고 해서

엄마 맘에 드는 문제집인데 선뜻 고르기가 어려웠어요.

아이 생각에 상위권 연산은 어렵고

푸는데 오래걸리는 문제집이란 인식이 강해서

시매쓰 문제집은 오랫만에 만나는데 걱정이 됐어요.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교과수학문제집을 처음으로 만나봤는데

아이가 고양이가 귀엽다면서 맘에 쏙든다고

하루에 두장씩 하겠다는 공부다짐까지 하더라구용

얼마나 다행인지 한시름 놨답니다.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바른 수학공부

생각의 힘을 키워준다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책을 펼치면 파워북이 있어요.

파워북에서는 수학적 힘을 강화하기위해서

수학 역량 평가 문제

창의 융합형 문제

풍부한 서술형 문제

문제를 푸는 수준을 넘는 문제 만들기까지

다양한 문제로 수학적 힘을 키워주는 문제가 담겨있어요.

여러가지 해결 방법으로 문제를 만들기까지 되어있는 걸보고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는 말을

느끼게 하더라구요.



이 책의 사용설명서

개념 / 유형 /실력 / 단원평가 / 파워북

구석구석 꼼꼼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공부TIP까지 진짜 꼼꼼한 설명서네요.



 


교과서 수학이라서 교과과정 순서대로

차례가 되어있어요.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은

단계별 유형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문제집이예요.


 

★ 개념을 꽉 잡아요!

개념을 제대로 알고 이해했는지 예시와 그림으로 필수 핵심개념을 점검하고

대표유형과 연관유형으로 문제 변형 패턴을 학습해요.

그림으로 개념을 쉽게 알려주고

색으로 포인트도 주어서 개념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여기서 부모tip !!

아이가주제 용어 기호까지 잘 이해했는지

정확한 표현이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면 좋겠죠^^


 

★유형을 쏙 익혀요 !!

쉬운문제부터 서술형 문제,문장제 문제까지

정말 여러가지의 유형문제는 다 나와있는것 같아요.

대표 유형들을 풀어보다 보면 어떤 유형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잘 풀이 할수 있을거예요

유형마다 번호가 있고 유형안에 필요한 문제들이 있어요.

백알아보기 / 몇백 알아보기 / 세자리수 알아보기 / 세자리 수의 자리값

뛰어서 세기 /뛰어서 센 수에서 뀨칙찾기 /뛰어서 센 규칙으로 수찾기 / 두 수의 크기비교

한 단원에서 이렇게 유형을 나뉘어 문제가 정리되어 있어서

유형을 파악하기에 더좋은듯 해요.

TIP : 풀이 과정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익혀서 문제를 보면

풀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게 좋답니다.


 

★ 실력을 팍키워요!

다양한 유형을 정복했으니 이제 실력을 한단계 UP! 시킬 수있도록

창의력을 키워주는 문제에 대면해 끝까지 풀어보는 연습을 해요.

차근차근 밟아 오르다보면 어려운 문제도 자신있게 풀어나갈수 있어요

TIP : 시험에 자주나오고 잘틀리는 문제 , 기존문제에서 변형시킨 새로운 문제들을

다양하게 만나 볼수 있어요. 아이가 어려워할때는 연관된 개념을 찾아 다시 본후

풀이과정을 다시 도전할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 단원평가 1.2회

학교에서 시험보듯이 각회분에 20문항을 풀어보고 실력을 정검해 보는 순서예요.

수핵평가 학업성취도 평가 처럼 학교시험에 맞는 문제

최신 평가 경향의 서다형 문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문제해결 전략이 있어서 유형문제를 풀이하는데

순서를 따라가며 풀이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문제를 통해서 같은 유형을 풀이해보면서 다양한 문제를

접해 볼 수 있답니다.

한단원이 끝날때마다 있는 쉬어가기를 제일 좋아해요 ㅎㅎ

역시 문제보다 놀이~~ㅋㅋ

문제마다 중요표시 , 틀리기 쉬운 주의 표시 ,서술형문제

교과와 연계문제, 생활과 연결된 문제 , 통합 차의문제 등

다른문제집에서 보지 못한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를 만날수 있다는게

장점이예요.

한단원을 6일에 끝날수 있도록 스케줄표를 단원앞에 있어서

학습날짜를 적고 부모가 확인하기도 좋답니다.

6일이면 한단원이 끝나서 좀빠른게 아닌가 했는데

학습범위를 보면 딱맞는 분량이고 많지 않은듯 느끼는지 스케줄보고

따로 묻지 않고 스스로 하는것을 보니

자기주도학습이 되고있는 듯합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생각수학 !

*이 책은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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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지 못한 말 아이가 듣고 싶은 말 - 42년 차 자녀교육 전문가의 다시 배우는 부모 대화법
최경선 지음 / 청림Life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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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지 못한말 아이가 듣고 싶은말

제목들으시면 어떤말이 떠오르세요?

전 사랑해라는 말이였어요.

엄마나 돌아가신 아버지나 두분다 표현하는 법이 없으신지라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듯해요.

저도 무뚝뚝한 딸이라 사랑한다는 말은 어버이날 쓰는 편지에서

써본 기억이 다예요.

입으로 내뱉기가 왜그리 쑥스럽고 어렵던지요.

내아이가 태어나고 나니 사랑한다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사랑한다고 표현하니까 아이가 사랑한다는 말을 더많이 하더라구요.

쉼없이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아들네미랑 살고있어요.

그러면서 제목을 보고 생각 되더라구요.

아이가 듣고싶은 말은 무엇일지 궁굼해졌어요

상처주고 후회하지 않도록 하지말아야 할말과

아이가 듣고 싶은말이 무엇일지

책속에서 찾아볼까요??


긍정의 육아태그 들어보셨나요?

저는 처음 들어봤는데 태그가 꼬리표라는 거잖아요.

꼬리표처럼 올바른 습관과 행복한 마음을 담아

아이에게 붙여주는 거예요.

물론 아이의 천성이 따로있어서 바꿔줄수 없는 부분이있어요.

그렇지만 천성이라는 아이의 기질도

인정하고 수용해주고 지켜주면서 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을 만들어주는

제2의 천성을 만들어 주는것이 바로

'긍정의 육아태그' 예요.

긍정의 육아태그는 자존감부터 시작되요.

자존감의 시작은 아이들이 스스로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자랑하며

인정받고 싶어할때 공감해주고 장했다고 칭찬을 해주면

그것이 자존감의 기초가 되는것이예요.

인정을 많이 받은 아잉는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라게 되는것이죠.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사랑하고 존중하도록

이끌어주는것이 양육자의 역할이예요.





칭찬은 우는 아이를 달래고 용기를 내도록 도와주고

주변사람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도록해주고

때때로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해주는 힘이있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잖아요 ^^

칭찬하는 네가지 방법

첫째, 칭찬이 쑥스러워도 아끼지 마세요.

- 정말 사소한 것도 폭풍칭찬을 해주세요!아끼지 말고

둘째,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해주세요.

- 아이가 시도해보고 여러번 해도

실패하고 결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어도 노력한 것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셋째, 칭찬의 언어는 다채롭게 창의력을 발휘하세요.

- 잘했어로 끝나지말고 멋지다,대단해,용기있어,씩씩해,과감해

꼼꼼해,고마워등 구체화해서 표현하세요.

넷째, 많은 사람에게 칭찬받을 수 있도록 주변을 활용하세요.

- 많은사람에게 아이가 잘한 멋진 일을 알리고

아이가 사랑과 지지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이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은 대단한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한 일 중에서 가장 잘한 일을 찾아보거나

아이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진심으로 나와 내 아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시도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긍정적인 시각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칭찬해주고

긍정의 육아태그를 붙여주는 일

어렵지 않지만 노력은 꾸준히 해야하는 일같아요.

아이가 바르게 자라도록 자존감이 높아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낄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이야기였어요.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예쁘게 봐라는 아니죠.^^

하면 안되는 것과 해도 되는것을 알려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해요.

원칙을 세우고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야 해요.

안되는 것은 최대한 감정을 빼고 단호하게 !!

아이들은 저마다의 속도로 성장을 하는중이니

과정이 느린아이들일지라도 답답하고 안타까워도 서두르지 말고

조금 기다려주는것이 아이를 위한 것이예요.

사랑을 줄수 있는 아이가 있다는 것

사랑으로 아이를 키울수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책은 유치부아이의 정서를 담고 흡수하는 스펀지같은 시절부터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얘기해요.

유치원에서 있을수 있는 이야기들을 예시로 들면서

도움이 될만 한 이야기도 들려주고요.

근데 유치원이라는 말을 빼면 그냥 부모가 아이와

어떤식으로 주고받으면 좋은가에 대한 소통이고 방법인거예요.

저는 아이가 2학년 이긴 하지만 읽으면서

많은 부분 공감했어요.

영유아 엄마들이 읽으면 정말 도움이 될만한 책이고

저학년 엄마들에게도 괜찮을것 같아요.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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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만 더 한 마디만 덜 - 아이와 현명하게 싸우는 법
리타 슈타이닝거 지음, 김현희 옮김 / 국민출판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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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현명하게 싸우는법 -한마디만 더 /한마디만 덜

이책은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라면 제목만 보시고도

어떤 느낌일지 올것같아요.

육아서에서 얘기하는 나 대화법부터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과 예시까지 담겨있어서

실생활에 적용이 빠르게 될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체험단에 신청해서 읽어보았답니다.

아이와 싸움은 피할 수가 없죠.

한두번도 아니고 싸우고 나면 지치고 감정상하고

이럴때 딱 필요한 '아이와 현명하게 싸우는법'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꼭 맞는 책제목이네요~!!



 

 

'나'대화법

너 사람들 또는 우리를 사용하는 방법보다 나 - 전달법이 바람이나 감정 기분을 더 잘나타냅니다.

그렇지만 나로 시작한다고 해도 너-전달법이 숨어있기도 해요.

처음부터 잘되지않더라도 바꿔서 이야기 해보도록해요.



아이의 말에 경청해서 말을 끈지말고 끝까지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말을 할수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가 한말을 듣고 리액션을 해주되 중간 중간 피드백도 해주면서

아이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는것을 보여 주어야해요.

아이가 말을 다하도록 들어주는것이 아이가 존중받는 다는 기분을 느낄수 있다고해요.

그리고 다들은 후에 "나는 네가 이문제를 스스로 해결할거라 믿어"

라고 나대화법과 함께 문제해결능력을 부모가 인정하고 있다는 신호를

받고 자기스스로 해결방법을 찾을수 있다고하네요.

나 , 너 이두 단어의 차이가 아이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이

크네요. 대부분 말할때 니가 ~라고 시작하지 않나요?

저는 그랬던것 같아요

내가 ,나는 이라고 이야기 시작하는 연습 꾸준히 해봐야겠네요.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심술쟁이 거짓말쟁이 못된아이 나쁜아이란 표현은

아이가 부모가 자신을 그렇게 생각한다고

규정해버리고 더 어긋날 수도 있어요.

아이의 행동이 조금이라도 좋아졌을때 빨리 알아차리고

칭찬을 해주고 용기를 주세요.

그럼 확신과 신뢰를 갖게 된다고해요.

약속을 안지킬때 거짓말아이라고 했던적이 몇번있었는데

이게 아이에게 안좋은 말이라고 생각못했었어요.

잘못된 아이의 행동을 인식시기키 위함이였는데

잘 못생각 한 것이였네요. 주의해야겠어요.

감성이 풍부한 부모가 아이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 쉽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와 기싸움이 시작될때는 기싸움이 시작되기전에

슬쩍 발을 빼는 걸 권한다고 해요.

1.거기다 더하기 말솜씨를 조금 보태는거래요.

아이가 비난하면 거기다 맞장구를 치며 그치?맞아~이런식으로 해서

아이의 공격을 무효화 시키고

2.비난하는 말을 긍정적인 말로 바꿔서 말하는거예요

'핑계를 들어주지 않는게 나쁜거면 그래 나는 나쁜사람인걸로 하자'

3.안돼! 라고 분명하게 주저하지 않고 말하는거예요.

4.적절한 질문으로 되묻기

5.아이가 하는말을 인정하면서 잘한걸 칭찬해주는 거예요.

이 말솜씨기술 완젼 좋은데요

읽다보니 좋아서 써놓고 냉장고에 붙여놨어요.

자주 보면 잘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2부에서는 실생활에서 있을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해놓았어요.

아직 해당되지 않은 일도 있고 해당되는 일도 있었는데

일단 예시가 되어있다보니 어떤의미인지

어떤식으로 행동하라는건지 확실하게 알수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갑자기 학원을 안가려는 아이

이럴때는 싸움이 날 수 밖에 없잖아요?

답은 아이가 행동하는데는 오늘 하루의 일이 아닐수 있으니

아이의 이유를 들어보라는 거예요.

예로 들어있는 글에는 축구에 관심많은 아이가 자기실력을 과대평가하고

축구부에 들어갔다가 점점 하기 싫어하는 것이였는데

엄마는 다그치치 않고 안해도 되니

엄마랑 같이 가서 앉아있기로 해요.

며칠이 지나지 않아 벌떡 일어나 축구장으로 뛰어갔다고 해요.

분명 원인이 없는 이유는 없겠죠.

학원에 선생님께 미리 귀띔해드리고 미리 양해를 구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구요.

이건 기억해둬야겠어요~!!

아이가 집안일을 돕는것은 중요하대요

별표 백개 ㅋㅋㅋ

저도 이부분은 완젼공감이요. 가족으로써 구성원이라는

소속감과 책임감도 커지고 자기존중감이 커진다고해요.

캬~~요건 잘하고 있었네요 ㅎㅎ

다른 애들은 다 있단 말이예요.

요말 많이 들으실거같은데 어떠세요?

고학년이 될수록 더하지 않을까요?

사고싶은 물건의 3분의1가격을 본인이 내기로 하는거예요.

그러다보니 아이의 요구는 줄어들기도 했구요.

또는 "다음주에 엄마들끼리 모임에서 확인해보고

정말 다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고 이야기하자"라고 하는거예요.

훌륭한 말솜씨~~우와 이런건 적어놔야되요!!


 




 

이외에도 여러가지 아직 저학년이라

겪어보지 못했지만 공감가는 많은 내용이 있어서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부모지침서의 내용에 충실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부모들이 읽어보시고 도움받으셨으면 좋겠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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