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영어 발음기호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영어
배진영 지음 / Happy House(해피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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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발음기호

happy house에서 나온 신간을 들고왔어요.

저희 어려서는 발음기호로 중학교때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학교에서는 안배우고 영어학원에서 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요즘은 초등학교3학년 때부터 배우니

세상 참 빨라졌네요 빨라진 만큼 아이들이 할것도 많아지고

아이들도 똑똑해진것이겠죠?

파닉스를 주로 배우는 요즘 파닉스에서는 예외적으로

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중 여러개를 사이트 워드로 외워야 하기도하고

읽지못하는 단어들도 있어서

전 발음기호가 더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있어요.

긴단어도 쉽게 읽을 수 있고

파닉스로 못읽는 단어가 술술 읽힌다는 발음기호!

한번 자세히 살펴볼까요?

발음기호가 뭘까요?

발음기호는 영어의 발음을 나타내는 소리를 기호로 만든거예요.

영어단어옆에 [ ] 로 표시되어 그안에 있는것이 발음기호예요.

어떻게 읽는지 알파벳처럼 공부하면 되는거죠.

파닉스로 읽을수 없는 단어

lettuce 파닉스상 발음은 레튜스 지만 실제발음은 [letis] 레티스

발음기호를 보고 정확한 발음을 알아낼수 있으니

길고 어려운 단어일수록 발음기호를 알아야 해요.

한눈에 보는 발음기호 / 자음 발음기호 익히기 / 모음 발음기호 익히기

영단어 발음기호 연습하기

이렇게 4 part로 구성되어있고 동영상강의가 있어서

혼자공부하는 어려움을 확! 잡아주었고

qr코드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익힐수 있어요.

한눈에 보는 발음기호 : 자음 모음 발음기호 합쳐서 읽기

자음 발음기호 익히기

모음 발음기호 익히기

영단어 발음기호 연습하기 : 여러가지 단어로 읽는 연습

일단 발음기호를 알아보기전에 알파벳으로 시작

큼직큼직한 글자아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와 함께

자음인지 모음인지 알려주는 색표시까지

한눈에 들어오도록 만들었어요.

발음기호는 알파벳 하나가 열러소리를 내는 것도 있어서 알파벳 수보다 더많아요.

자음소리를 내는 발음기호 24개인데 한국어에는 없는 소리도 있고요.

일단 어떤 소리가 나는지 한번 보고 시작해요.

자음 단모음 이중모음 등으로 구별지어 놨답니다.


 


동영상강의 QR코드를 연결하면 뿅 나오는 선생님이세요.

강의를 들어보니 어찌나 목소리도 좋고 잘들어오도록 쏙쏙 가르쳐주시는지

저도 아이와 다시 공부하고 있어요 .

기억이 가물가물한것보다 다시하는것도 좋을것같아서요~^^

MP3로는 원어민의 발음이 어유~~늠 좋으셔요 ㅎㅎ


 

자음은 한글의 ㄱ ㄴㄷ ㄹ 같은 소리이면서

유성음은 성대를 울리는 소리를 뜻해요.

무성음은 반대로 소리가 울리지 않는 소리예요.

아이가 발음기호를 앞에 있는걸 찾아보면서 단어를 보고 씌여있는 발음기호를

가려보고 스스로 써보면서 시작해봤어요.

맞추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면서

맞추면 성공했다고 좋아하면서 의욕을 불태워요~ㅎㅎ


 

단모음은 한국어의 ㅏ ㅑ ㅓ ㅕ 해당하는 소리에요.

이중모음은 두모음이 합쳐진 소리를 말해요.

음절은 끊어읽는 말하는 말소리의 단어인데 모음소리로 구별해요.

한국어랑다르죠. 발음기호안에 모음의 갯수에 따라 음절의 수가 결정됩니다.





자음과 모음 소리를 합쳐서 읽는법

모음뒤에 오는 자음은 받침처럼

장음표시는 길게 , 모음+R 발음은 묶어서

요렇게 읽는 방법을 알려주니 금방 익히네요.





 

동영상 강의를 보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가죠.

발음하는법을 쓰여있는대로 보는것보다는

한번보고 듣는게 백번 이해가 빠르니까요.

동영상 완젼 강추예요!!

본문에 있는 단어도 씌여있기도 하고 선생님 입모양으로

보며 따라하기도 되고 QR코드 발음으로 한번더

세번을 하다보니 확실하게 익힐수 있어요!

PRACTICE 에서는 소리찾기와 발음기호 읽기를 통해서

발음기호를 조합하는 연습으로 한글발음을 찾아보기 하는데

이거보니 처음 배울때가 생각이나네요~

발음기호 조합해서 문장아래 작게 써놨었는데 ㅎㅎ

5개의 UNIT 하고나면 도전 긴단어 읽기 와 문장읽기가 나와용

발음기호를 보고 발음을 한글로 써보는 연습을 하는거예요.

영어단어와는 별개로요.

알파벳과 다른것도 있고 같은것도 있으면서 헷갈린다고 하면서도

옆에 써있는걸 여러번 읽어보면서

신중하게 발음을 찾아 읽어가는게 아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구나

라는 감이 딱!!! 옵니다.

틀려도 괜찮으니 써보라고 용기를 팍팍 줘봅니다.

슬쩍 묶어도 줘서 힌트를 주기도 하고요.

발음기호를 참고해서 긴문장도 도전해보고 열심히 작은글씨로

써가면서 아이가 읽으려고 노력하는게

대견하기도해요.

마지막으로 실전 테스트!

계속 발음기호와 같이 발음이 씌여진것을 조합했다면

마지막으로는 발음기호만 보고

스스로 해보는거예요. 영어는 외워야 하는 기본이 있으니까

기본은 외워두어야 조합해서 읽을수 있잖아요.

꾸준히 잘 해온 아이라면 막힘없이 하기도 할테고

잊기도 했던건 슬쩍 앞에보고 조합해보고

하다보면 늘거라 믿어요.

한권으로 끝내는 초등영어 발음기호!

한권으로 끝낸다고 자신 있게 말한 이유가 다 있었네요.!

이책 한권만 꾸준히 반복해서 봐도 좋을

발음기호에 관해선 모든게 다들어있다고 할 수 있는 책

파닉스로 부족함을 느낀 아이나 엄마라면

강력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다락원으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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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오마이갓 시리즈
임영제 지음, 이재갑 감수 / 예림당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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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화두는 코로나죠.

매일 몇명의 확진자가 있고 몇명이 죽었는지

어디에서 몇명인지 집단감염지는 어딘지

눈떠서 눈감을 때까지 코로나는 일상에 붙어서

언제 끝날지 모르는 터널에 갖힌 느낌이예요.

아이들의 책에도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을 깨워주는

책이 여러개 나와있더라구요.

그중 오마이갓! 시리즈는 재미도있고 아이가

금방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것도 많더라구요.

주인공은 가비 허수 닥터손 장교수 표주호

이번에는 왕진지가 주인공같죠?

코로나가 끝난상황으로 출발하네요.

백신과 치료제가 나와서 코로나를 물리친지 1년

그렇지만 코로나가 생활을 바꿔 놓은 것들이 참많아요.

식당에선 직원대신 자판기가 등장하고

공공장소 입장시 체온체크는 기본

직접가기보다 VR을 통해

체력단력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것을 챙겨먹고

기침환자만 발생해도 긴급출동을 하네요.

이모습이 코로나가 끝난 모습과 닮아있을것 같기도 해요.


남달리기자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코로나후

학교생활을 취재하러 오마이초등학교에 갔어요.

선생님과 아이들이 체육관에서 수업중이였고

달리기에서 제일 늦게 도착한 선생님이 힘들어보이는 걸 보니

코로나 휴유증이였어요.

* 코로나 휴유증 *

집중력저하 , 가슴 통증 , 피로 , 속쓰림 , 탈모

피부색변화 , 호흡 곤란 , 근육통 , 미각 상실

후각 상실, 폐손상

코로나에 감염되서 휴유증 보다 더 힘들었던건

사람들의 색안경이였대요.

완치되서 퇴원했는데도 병균대하듯 피했다고 해요.

코로나가 지나갔다고 위생관념이 약해진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은 VR 특별수업을 준비했어요.

바이러스와 세균이 다른점이 무엇일까?

세균은 현미경으로 볼 수 있고

가장 미세하고 하등한 단세포 생물이지만 구조를 모두 갖추고 있죠.

세포막 세포질 리보솜 유전물질 섬모 편모로 구성

스스로 증식하고 먹이를 먹고 에너지를 낼수 있죠.

바이러스는 고배율 현미경으로 봐야 겨우 보이는

정말 작은 단위로 되어있고 핵과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로 구성된게 다예요. 표면단백질과 외피 유전물질로 되어있어요.

세균은 생물이지만 바이러스는 생물도 아니고 무생물도 아닌

중간단계인거래요.

독감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조류독감바이러스

바이러스는 스스로 증식 못하기 때문에

숙주속으로 침입하고 그걸 감염이라고 하죠.

바이러스가 세포안으로 들어가서

바이러스 안의 유전물질이 나오고

유전물질과 외피 표면 단백질의 양이 늘어나고

유전 물질과 외피 표면 단백질이 합체한후 튀어나가고

다른 세포들을 감염시키면서 무한 증식을 한다고 해요.

바이러스 감염된 세포는 죽게되고

많은 세포가 중그면 몸속 장기 기능이 약해지고

생명을 잃게 되는 거죠.

위에 그림에서도 나오지만 기침하고 재채기는 엄청난 차이예요.

튀어나가는 속도가 두배 라고하니

재채기를 통해 감염시키키위한 속도는 상상초월이네요.

4만개나 되는 침방울이 튀니 어마무시..





왕진지 회장은 오쇼킹호 안에서 치명적이고 새로운 바이러스Z

개발을 하고 있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혼자만 몰래 탈출을 한것이죠.

배안은 아수라장이였어요. 쓰러진 사람도 많고요.

감염자 한명의 재채기가 수많은 사람을 감염시킬수 있고

노인 아이들 면역력이 약한사람은 더 쉽게 감염되죠.

바이러스는 문명이 발전되는 만큼 전파속도도 빠르기에

전세계적으로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한 이유예요.

원래 보유 숙주들은 종이 다르면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나

변이가 일어나면서 종의 장벽을 뛰어넘은거죠.

돼지독감 조류독감 사람독감바이러스가 결합해서 신종플루가 만들어진것처럼요.

역대 최강바이러스 코로나.

스페인독감은 5천만명을죽인 최악의 바이러스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등

감염병이 점점 더 많이 자주 생기고 있다는게 문제죠.

사람이 드문곳에 사는 동물을 숙주로 생겨나는

바이러스를 사람의 욕심이 물을 오염시키고

야생동물을 사냥하고 숲을 파괴하면서

살곳을 잃은 동물이 시람의 영역으로 오게되고

바이러스와 접촉의 기회가 많아진것이 문제라고해요.



과학자들은 만능백신을 개발하고 있어요.

어느 바이러스에나 사용할수 있도록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개발속도도 빨라지고 있다고 하니 참 다행이예요.

미래에는 백신의 형태도 다양해질거라고 하네요.

위생수칙을 잘 지킨다면 제2의 코로나가 올 일도 없겠죠??

뉴스에서 보면서 코호트 격리나 백신개발

감기와 다른 바이러스 등 궁굼한게 많았던 아이에게

많은 질문이 해결되는 책이였어요.

바이러스가 없어질수는 없겠지만

위생수칙을 잘 지켜서 감염되지 않도록 항상

깨끗하게 유지 해야겠다는 아이의 말이

이책이 얼마나 유익했는지를 말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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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 : 우주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
김덕영 그림, 이재국.이현진 글, 흔한컴퍼니 감수, 정현철 외 기획, 흔한남매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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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시리즈가 인기도 이런 인기가 없네요.

그림이 귀엽게 생긴거라 그런가 ㅋㅋ

흔한남매를 시작으로해서

흔한남매 안 흔한 일기, 흔한남매 별난 방탈출, 흔한남매의 흔하지 않은 재즈 소곡집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흔한남매 불꽃 튀는 우리말 ,흔한남매의 흔하지 않은 음악이론 ,

흔한남매의 흔하지 않은 바이엘

흔한남매의 흔하지 않은 계이름 공부, 흔한남매 대탈출! 주사위 게임북

흔한남매 유튜브 연습장 , 흔한남매 하루 한 장 흔한 질문 365

나열한 것 말고도 더있는걸로 알아요.

이렇게 많은 시리즈가 나오는건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것이겠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흔한남매

국어에 이어 과학으로 갑니다!

흔한남매 과학탐험대 1.우주편

흔한남매는 만화라서 사주기에 솔직하게

아까운 그런 맘이 조금 들어요.

그래서 흔한남매나 안흔한 일기나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게 했거든요.

아이가 좋아하는데 보여주지 않을 수는 없고요.

그러다 나온게 호기심 그건 사줄까 말까 고민했었고

불꽃튀는 우리말은 내용이 괜찮더라구요. 만화지만

교육적이면서 자주봐도 손색없겠다 싶어서 구매를 해주었는데

이책..과학...또 구매각이네요. 우리집에 늘어가는 흔한남매 시리즈가 되기겠습니다.

일단,감수를 카이스트 연구원이 하셨어요.

여기서 벌써 아시겠죠?

내용이 얼마나 확실한지.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파급효과가

클수 밖에 없는 책이라 이런책이야말로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주면 큰일인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더 말할 필요가 없네요.

이책에 담은 내용 살펴보실까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초지식을 모두!! 몽땅 담았어요.

아이들의 질문도 속시원하게 답해놨구요.

최고의 전문가가모여 만든 책이랍니다.

게다가..아이들이 좋아하는 흔한남매가 주인공인 만화.

더이상 좋을 수 있나요?


 


1장 아름다운 밤하늘

2장 우주로 가자!

3장 신비한 태양계

4장 끝이 없는 우주

네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별자리에 대해서 배우고

우주선이 되는 방법과 태양계까지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전반적으로 다룰예정이예요.

아까 이책의 장점이 뭐라고 했던가요? 초등학교 전반의 이야기를 담는다고 했던거

기억나세요? 교과 연계표를 떡하니 어디에서 관련된 이야기인지

교과서에 그치치 않고 더많은 내용을 꾹꾹 눌러담아

쉽게 쉽게 이해하도록 해놨답니다.

우주에 1도 몰라도 보고나면 우주박사가 되어있더라구요~~

흔한남매가 이리 고마울수가요~~!!

으뜸이와 에이미는 오늘도 투닥거리다가

놀이터에서 우연히 발견한 큰~~~~~~나무 거기에 달린 문

호기심 충만한 아이들이 그냥 지날리가 있나요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남의 아지트에 뭔가가 대단한 연구실 같은데 막들어가도 괜찮을라나요?

불을 키려 누른 버튼이 불대신 가져나온건

반짝반짝 예쁜 젤리였어요.

순간 누군가의목소리에 놀라 젤리통이 떨어지고 젤리는 콩콩튀다가

에이미와 으뜸이 입속으로 쏙!!!!

예쁜 만큼 맛있을라나요~~~~~~~~~~~~~ 나고 먹고싶은데 ㅎㅎ

아들네미는 책을 들고 받아먹습니다,.ㅋㅋ


운석을 발견했는데 그안에서 발견된 에너지원이 슈퍼젤리였대요.

모두 손에 넣은 사람은 어떤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다소 어벤져스의 타노스보석 같은 느낌의 젤리 ㅋㅋ

박사님을 도우면 슈퍼젤리 사용법을 알려준다는 말에 옥상에 올라가

별자리를 익히게 되요.

요기서 잠깐!

흔한궁굼증 코너를 빼고 갈수 없는데요~~

아이들이 딱 저상황에 놓였을때 질문할만한 정말 할 것같은

질문만 딱~!! 답을 달아놓으셨어요.

예를들어 별보러갔는데 도시에서는 왜 별이 잘 안보이고 시골에 가야 잘보이는지

별을 잘보려면 뭐가 필요한지.

이런 지식들이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핵심내용만 쏙쏙 담겨있답니다.



아이와 제가 제일 놀란FAST 전파 망원경이 저기 보이네요.

지름이 500M 축구장 30개를 합친 크기라고 해요. 어마무시한 망원경사이즈 아닌가요?

GMT망원경은 여러나라가 같이 합작해서 칠레에 짓고 있는데

달에 켜진 촛불 하나까지 볼수 있고 400KM밖에있는 동전을 알아볼 정도라니

정 말 대 단 하 지 않 나 요??


별자리는 별들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 같은건데

나침반이 없던 시절에 계절마다 보이는 별의위치가 정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길잡이 역할을 하는 별을 쉽게 찾기위해 별을 연결해서 별자릴만든거죠.

여기서 또 잠깐!!

으뜸이의 엉뚱한 호기심! 코너예요.

지금 하고 있는 이야기에 관련된 아이들의 다소 엉뚱해보이는 질문에 대한

이야기들이 적혀있어서 폭넓은 과학 지식을 쌓을수 있어요!

황도 12궁 탄생별자리예요. 궁수-염소-물병-물고기-양자리-황소-쌍둥이 -게

사자-처녀-천칭-전갈-궁수 자ㅣ까지

사자자리까지 젤리를 찾아 가야하는데 걸리는 거리를 알아보니

빛은 1초에 30만KM를 가니까 1년이면 9조 5천억KM를 가고

사자자리까지 빛의 속도로가는데만 8년이 걸린대요~~

우주로 가기위한 연습을 해야해요.

공기가 없고 빛도 없고 적은양의 기체와 먼지밖에 없는지라

온도차이가 수백도 중력은 있어도 느낄수가 없는 상태라

환경적응 연습을 하지 않으면 힘들수 있거든요.

일단 신체조건!

ㅋㅣ 150 ~ 190

혈압 90-140

발크기 295 이하

몸무게50 ~ 95

신체검사가 끝나면 기저귀 - 내복 - 우주복 - 부츠 - 하의 - 상의 - 헤드셋 -장갑 - 헬멧

순으로 입어요 입는데는 약1시간 무게는100KG 개발비도200억이 넘게들었다고 하니 엄청난 옷이네요.


우주에서 움직이기 위한 훈련은 물속에서 이뤄져요.

물속에서는 물이 밀어올리는 힘이 우주에서와 거의 비슷하답니다.

우주에서의 화장실 먹는것 모두 환경에 맞춰져서 다른점이 많아요~

아폴로 11호는 약45톤

지구밖으로 쏘아올린 로켓 새턴 5호는 2800톤이나되요.

새턴은 아폴로를 우주로 밀어 준다음 할일을 다해서 버려지고 아폴로만 날아가게되요.

사람이 타면 우주선 사람이 타지않으면 탐사선


 


국제우주 정거장이예요.

지구를 돌고 잇는 우주연구소죠. 미국러시아 유럽캐나다 일본우주국이 함께 연구하고 있어요.

태양계의 모습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지구의 크기를 1로 봣을때 태양은109라고 해요 태양이 어마무시하게 왕큰별이네요.

유일하게 빛나는 별. 태양

태양은 태양계의 중심으로 지구33만개의 무게와 같고

핵은 1500만도 지구130만캐의 크기와 같고 25일에 한번 회전 아랫부분은 36일만에 회전

태양풍이 있고 표면온도는 6000도래요.

 


 


 

 


차례로 태양계에 대해 자세한 지식을 알려준답니다.

수성은 머큐리 메르쿠리우스에서 따온 이름 가장빠르게 회전하기도 하고 제일 작아요.

낮은430도 밤은-180 도 더워죽고 얼어죽기 딱좋겠네요.

금성은 하루가 가장긴행성이고 행성중 가장 뜨거워~

비너스를 뜻하고 새벽이나 초저녁하늘에서 아름답게 빛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이산화탄소로 구성되어 표면의 온도가 400-500도

화성은 마스 전쟁의 신에서 따왔으며 표면이 붉은 산화철로 덮여있고 낮은20도 밤은 영하153도

이산화 탄소와 물을 발견 하루가 24시간26분 지구와 비슷

목성은 가장빠르게 자전하고 구름띠가 생겨서 줄무늬가 생기는데다

10시간 밖에 안걸리는 자전시간 자석의 힘이 엄처 ㅇ세고 대기온도는영하108

크기도 제일큰 행성.

토성은 위성이 가장많고 고리가 가장 두껍고 많다.

헬룸 수소로 구성되어있고 크기에 비해 가벼움

천왕성 42년가 낮 42년간 밤

해왕성 가장 느리게 태양을 돌아. 태양을 도는데165년

둘다 너무 멀리 떨어져서 망원경으로만 관찰가능.

태양계공부까지 완벽히 마친 흔한남매.

이젠 젤리를 찾아서 지구로 가는 일만 남았네요.

아이가 계속 보는바람에 저까지 오는데 한참이긴 했는데

보다보니 너무 유익했어요.

우주에있는 여러가지 행성들에 대한 자료는 물론 으뜸이의 엉뚱한 호기심도

흔남놀이터도 어느것 하나 쉽게 만든 책이 아니라는 느낌 받앗어요.

우주에 관심있는 누구나 손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만든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흔한남매 우주편을 진짜 아무때나봐요. 밤에도 쉴때도~~ 여러번 보고는

클레이를 가져와 태양계를 만들겠다고 하고

우드락에 빨대를 꼭꼭 꽂아두고 디테일 살게 잘만들었어요.

태양계라고 이름도 적고

만들면서 설명된 부분을 또읽게되고 이런게 공부 아닌가요~

이책은 백번봐도 읽게 둬야 할것같은 너무나 유익한 책이네요.

2권이 기다려지는 흔한남매 우주 편이였습니다.


* 이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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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걱정나무가 뽑혔다 작은거인 55
홍종의 지음, 이영림 그림 / 국민서관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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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의 작은거인 시리즈55번

어느날 걱정나무가 뽑혔다.

'걱정나무'

저 주인공 소녀에게 걱정나무는

어떤의미일까?

왼쪽에는 사람들이 뭔가 항의하는 느낌

오른쪽에는 포크레인형태의 그림자

엄마의 알레르기로 인해 시골에서 생활하게 되었고

그 마을에는 걱정나무 한그루가 있다.

그 나무는 사람들의 소원을 빌어준다고 믿고 있는 소중한 나무

걱정나무는 바람언덕에 서있다.

강바람에 바람언덕의 마른 풀냄새가 섞인냄새를 상아는 좋아한다..

상아만 부르는 걱정나무 이름은

'빗자루 나무' 걱정을 쓸어준다는 뜻이랑 장대 할아버지가 만든 빗자루랑

똑같기 때문이다.

바람을 맞고 있는중에 갑자기 말소리가 들렸다.

낯선 아저씨가 걱정나무앞에서 팔을 벌리며

"진짜 이 빗자루 나무에 걱정을 말하면 걱정이 풀린다냐?"

낯선아저씨는 요즘 동네에 나타나는데

아저씨가 나타나면 동네에 싸움이 일어난다.

낯선사람을 아무도 없는 걱정나무 앞에서 만났는데

날도 흐려지니 상아가 잔뜩 겁을 먹은얼굴.

낯선사람이 동네를 돌아다니는건 마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뜻한다.

낯선아저씨는 누구길래 싸움을 몰고 다니는 걸까?

문득 강이 보고싶어서 탱자나무 길로 들어서 가고있을때

"국국국..." 소리가 들려왔고

자세히보니 탱자나무에 갖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갖혀있는 수리부엉이를 탱자나무에 상처 입어가며

구해주고는 남겨진 깃털 세개를 담았다.


관광객들이 오면 하다못해 장사라도 할 수 있잖아.

언제까지 우리 동네가 이렇게 가난하게 살아야 되겠어.

이게 다 동네를 위하는 일이라니까.

땅값이 오르잖아 . 이런 구석진 촌에 사느니 땅을 팔아 도시로

나가 사는게 낫지.

vs

시골 좋은 점이 뭡니까?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고.

자연과 함께 산다는 거잖아요.

자연건강마을이 들어서면 그 좋은 것들이 다 망가질 텐데.

저는 절대 찬성 못 합니다.

이장과 엄마 아빠는 의견이 달랐고

아빠는 자연환경적인 환경을 유지하고자 반대를 했는데

엄마는 개발을 하는데 더많은것을 요구하기위해 반대를 한다.

상아는 바람의 언덕이 사라지면 안되기에 반대 한다.

토끼무덤 개똥지빠귀무덤 암탉의 무덤

족제비가족이 살고 고라니가 달리기 연습을 하는곳

너구리가 뒤뚱거리며 몸 굴리기를 하는 곳

걱정나무가 서 있는 바람언덕.

이모두가 사라지면 안되는 소중한 장소.

모두의 걱정을 나눠준 걱정나무.

그날밤,마을에 퍼지는 방송에

동네사람들은 하나둘 모여 걱정나무앞으로 갔고

낯선 아저씨는 걱정나무를 둘러싼 울타리를 치고는

나무는 뿌리채 뽑혀나간채로 누워있었다.


낯선사람.

그사람이 마을의 걱정나무를 뿌리째 뽑아버렸다.

학교에서는 찬반 토론이 이어졌고

개인의 땅이고 재산권은 소유주의 마음대로 할수 있는것인데

그걸 집단이기주의가 왜 막느냐

VS

사람의 이익을 얻자고 동물 식물들이 사는곳을 빼앗아야 하느냐

같이 살아야한다.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닌 아이들까지도 개발과 보존에대한

이야기에 각자의 생각을 갖고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러던중 상아는 수리부엉이가 천연기념물이라는걸 알고

마을을 지킬 방법을 찾아낸다.

지역 개발 vs 환경 보존

우리동네도 어렸을때부터 재개발이 이뤄진다고 했다가

엎어졌다가를 수십번 결혼하고 아이낳고

엄마랑 같이 살기위해 돌아온동네는

재개발이 한창 진행중이였다.

커다란 아파트들이 즐비하고 세워지고 있고

주택들이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동네.

우리는 서울이라 그렇다해도

대한 민국 곳곳에 드리워진 지역개발과 환경보존에 대한

대립은 흔하게 찾아볼수 있을 만큼 많은곳의 싸움이다.

지역개발을해서 돈을 벌자 편한삶을 살자는 쪽과

환경을 유지시켜 동물들의 살곳을 유지시키고

공기좋은곳에서 사는것이 목표였던 그대로를 유지하자는 쪽.

두가지다 옳은 입장이라 어느쪽도 맞는 주장이다.

환경을 유지하면서 개발을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절충안을 마련할수 있다면 좋겠다.

개발이 좋은것만도 보존이 좋은것만도 아니다.

이건 싸우는것이 아니라 이해를 요하는 일이고

동물식물의 살곳에 관한 일이되기도한다.

균형있는 발전에 대한 답은 뭘까..

어른들의 눈높이와 다른 아이들 시각에서도 생각할수있도록

눈높이를 낮춘

'걱정나무가 뽑혔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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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을 지키는 개, 푸코 - 반려동물 수피아 그림책 3
김고은 지음, 윤휘취 그림 / 수피아어린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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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강아지 한마리가 웃고 있어요.

어떤 이유로 옥상을 지키고 있는 걸까요?

강아지 이름은 푸코

옥상을 지킨대요.

대문도 아니고 옥상을 지키다니?? 좀의아하긴 하죠?

웃는게 귀여운 강아지 이야기 들어보실까요?

푸코는 상자안에 버려진 강아지였고

소녀아이가 주워와서 같이 집에서 지내게 되었지요.

둘은 술래잡기를 좋아해서

집에서 숨바꼭질을 했어요. 아이 재밌게 해주려고

쇼파와 벽지를 뜯기도 하고 신나게 노느라 똥을 가리지도 못했어요


그러다 어느날 숨바꼭질을 하다가 아이가 모서리에 부딪혔고

또다시 공원에 버려지게 되었어요.

애완동물을 기르기위한 준비조차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르는건 여러 문제가 생길수 있어요.

가족에게 버려진다는 건 얼마나 무서울까요.

말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감정이 없는 건 아닌데

아무때고 데려다 주인하고는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싫어지고

가장 쉬운 방법으로

버리고 아무런 책임의식 없이 행동하면 안되죠.



공원에 버려지고 다른 아이들로부터 공격당하던

푸고를 폐지줍는 할아버지가

가족이 되자고 데려왔어요.

푸고는 할아버지와 항상 함께 였어요.

그러던 어느날 재개발이 된다면서 집을 나가라는

통보를 받게되요.

푸고는 그날부터 집을 지키느라 할아버지와

같이 나갈 수가 없었어요.

가족이된 할아버지와 또 떨어지고 싶지 않았거든요.

할아버지는 푸코의 이런마음을 아실까요?


할아버지는 집을 지키기로 해요.

옥상에 꽃과 나무를 심고

동네 집들이 하나둘 사라져가는 걸 보고

동네를 지키고 싶은마음에

초등학교 담벼락에 사라진 동네의 추억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푸고는 비둘기로부터 옥상 텃밭을 지키고

할아버지는 마을을 지키고 계셨네요.

반짝반짝 불빛이 예쁜 마을을요.

할아버지와 푸고는 가족으로

재개발과 유기견 문제를 따뜻하게 이야기로 만들어냈어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실제 동네를 보는 것같이

세세하고 표현된 그림들을 한참을 봤네요.

따뜻한 그림느낌과 색이 빠져들게 하더라구요.

재개발이 되는 동네를 구해내기 위한 할아버지의 노력이

빛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유기견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았어요.

생명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책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아이도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울수 있는 동화였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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