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지니어스 : 바이러스와 백신 퓨처 지니어스
카를로스 파소스 지음, 이충호 옮김 / 넥서스주니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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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 지니어스 바이러스와 백신

코로나가 이세상을 잠식하면서

어른책이고 아이책이고 바이러스와 백신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듯해요.

바이러스가에 대해 많은 사람이 알고

정확하게 알게되면 코로나와도 안녕하게 될

그날이 빨리오지 않을까요?

6-9세 라고 추천연령이 써있어서 그런지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 취향저격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따라그리고 싶어지는거 있죠.

퓨처 지니어스 바이러스와 백신에서는

전염병부터 면역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담고있어요.

소그림이 왜있는걸까? 광우병을 이야기하나 싶었는데

파스퇴르의 엄마소가 아파서 걱정이라고하네요.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어떻게 고쳐야할지 찾아보기로 했대요.

병을 일으키는 병원체!

몸집이 아주작아서 현미경으로만 볼수있고

세균, 균류, 바이러스, 기생충과 프라이온등이 있어요

이렇게 병원균에 노출되면 몸이 아프죠

균이 어디선가 침입을 해온거니까요.

그럴땐 혈액을 분석해보면 어떤 병원균인지 알수있답니다.

바이러스는 다른세포를 감염시켜 증식을

하기때문에 감염된 세포는 죽거나 다치고

그래서 몸이 아픈거죠.

그럼 바이러스 들어오면 다 아프냐???

그건 아니고 몸에는 면역체계라는게 있죠.

 

선천적 면역반응, 후천적 면역반응

두가지의 경우가 있는데

감염된세포를 파괴하고 병원균에 제일먼저 반응하는

다양한 세포와 다른세포에게 위험을 알리기도하는 선천적 면역반응 세포와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항체를 만드는 후천적 면역반응을 하는 세포들이 있어요.

그림과 함께 짧막한 설명이 이해가 팍팍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섹균잡아먹는 백혈구부대

대식세포는 뚱땡이

림프구는 순찰하는 경찰로 비유한 그림이

어찌나 찰떡인지!

면역세포가 항체만들기를 기억해서

이겨내는방법이 면역 기억!

이럴때 백신을 맞으면 면역세포에게

면역기억같은 방법을 알려주는거예요.

그래서 싸운기억이 없지만

싸우는 방법을 배우는거죠.

그래서 코로나며 독감백신을 통해 몸이 배우게해서

항체를 만들어 내는 거죠.

 

이그림이 집단면역의 효과를 정확하게 나타내주네요.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백신을 맞은거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통해 조금 덜 아프거나

무증상으로 나타나는 사람들도 많고

이겨낼수 있었기도 해요.

 

 

앞표지에 있는 qr코드를 누르면 여러가지 시리즈가 나와있고

그중에서 해당하는 책을 누르면 단어사전처럼

책에 나오는 몇가지의 이야기가 설명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안그래도 프라이온에 대해 궁금하다고 해서 인터넷 찾기전에

찾아보니 책에서 본 그림과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이 깊이 이해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지식이 필요하지만

어떤거다라는 정리개념만 있어도 훨씬 이해는

쉬워질거예요. 그런책이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쉬운 이해를가 되도록 돕고 개념을 어렵지 않게

그림과 설명해서 바이러스와 백신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

아이들 눈높이 과학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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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똑똑한 하루 어휘 3단계 B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어휘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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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_조금씩

#쑥쑥_크는

#어휘력 #사고력

똑똑한 하루 어휘 3단계B

이미 여러번 하루어휘를 했었어요.

1학년, 2학년 , 3학년 되기전에 3단계를 풀어봤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되었다고 해서

다시 만나봤어요. 하루시리즈 좋아하는 아이라

귀여운 토리 나오는 3A 다풀고,

귀여운 도기 나오는 똑똑한 하루 어휘3단계 B를

만나봤어요.

기존에 있던 하얀바탕보다는 눈에 잘띄는 녹색이라

예뻐졌다고 더 좋아해요 ㅎㅎ

4주 분량으로 두권으로 나눠져 있어서

A,B각각 160개씩 총320개의 필수어휘를 배우도록 되어있는

3단계인데요 여러가지 어휘는 물론 한자어휘까지 담겨있어

어휘공부에 효과적인

똑똑한 하루어휘랍니다.

주제어휘 - 알쏭어휘 - 한자어휘 -교과어휘2회까지

꼭필요한 어휘들이 다 담겨있고

게다가 교과어휘를 다루고 있으니 학교공부에

도움이 되는건 당연하겠죠?

생각을 나타낼때 우린 말을 해요.

말을 할때 기본이 되는 어휘.

낱말의 뜻과 의미를 정확하게 알지못하면

무슨 이야기를 하는것인지 알아 듣지도 못하고

내가 말을 할때 표현의 한계가 생기겠죠.

우리나라말은 한자영향을 많이 받았기에 한자어휘를

공부하면 뜻이 이해되고 문장을 이해함에 있어 필수라는 거죠.

그렇기에 한자어휘도 빼놓을수 없어요.

이렇게 연상어휘를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을 이용해서

만든 똑똑한 하루 어휘!

어휘력이 쌓이는 자신감을 만들러 가볼까요?

 

 

새롭게 추가된 부분이에요

기존에는 도입부분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새로생기면서 1주에 해당하는 어휘를 한눈에

보이도록 그림과 함께 정리해

아이가 보면서 이런걸 배우는 구나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모르는채 들어가는 것보단

훨씬 낫겠죠?

 

만화로 시작해서 배울단어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는 것은 똑같아요. 아무래도 여전히

만화있는 문제집이 더 좋다네요 ㅎㅎ

재밌어서 자꾸 보고싶다고

그리고 나서 본격적으로 들어가는데

넘기자마자 딱 정리된 마인드맵. 우와. 너무 좋아요.

마인드맵을 보더니 따라서 그리더라구요

자기도 그려보고 싶다면서! 보기만 하는것보다

그리고 써보고 하면서 익혀지니 더 좋은것은 당연지사

마인드맵을 어휘문제집에서 볼줄은 몰랐네요

훨씬 깔끔하면서 이해도 잘되고 연결되서

연상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느낌이랄까요?

명절에서 -추석-차레-햇과일 이렇게 연상시키는것이

생각의 꼬리를 물다보니 생각의 힘도 커지겠구나 싶었던게

마인드맵을 보고 나서 이야기하고

그뒤로 연결지어서 여러개를 더 말하더라구요.

마인드맵의 효과는 너무 좋구나 다시 한번 느꼈어요.

마인드맵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단어의뜻과 삽화사진이 수록

되어있고 들어봤니? 코너는

확장개념으로 필요한 이야기를 담아놓았답니다.

이사진을 올린 이유가 아이가 이부분을 풀이하던날

엄마 접두사는 단어앞에 가서 단어가 뜻을 더하는거고

접미사는 뒤에 가는거죠?

여기 책에 보니까 조그마한 마인드맵처럼 되어있는데

한눈에 보기좋고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이해가 잘되더라구요.

라고 이야기 하는거예요. 아. 정말 교재가 중요하구나

모르는 부분을 흡수하듯 받아들이는 때라

좋은교재의 필요성이 확 다가 왔어요.

접두사 접미사를 설명할 줄이야...

이래서 천재교육이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죠.

 

각 부분에서 배운 어휘를 기초집중연습에서

풀이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가 안 된부분은 다시 확인하고

기억해보고 아이는 낱말채우기도

놀이같아서 재밌다고 좋아했어요.

 

2일4일부분은

교과어휘를 다루는 부분인데요.

아무래도 3학년이다 보니 과목수도 늘어나고

어휘 걱정이 많았는데

국어 / 사회 / 과학까지 기초부터 개념어휘까지 확실히

정리해주어 음독하고 스스로 말해보면서 정리하는 시간을 해보니

기억을 더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또한번 생각 들었던것이 레이아웃.

보면서 재미없다 보기싫다 하기싫다라는 이야기를

단한번도 하지 않고

받은날부터 꾸준히 매일 하나씩 해서 거의 완북에 다가가고 있는중인데

그이유중에 하나가 분명 재미있고 하고 싶게 만드는

편집도 큰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에요.

제가 보는데도 재밌더라구요.

그림도 귀여워서 보는 맛이 있달까요.

 

설명에 해당하는 것을 고르면서 어휘의 이해를 확인하고

초성으로 어휘를 맞추기 ,빈칸채우기 ,

글자맞추기등 문제가 다양하고

재밌어서 아이가 즐겁게 풀이했던것 같아요.

 

두둥!!! 다 좋지만 그중에서도 엄지척!

어른도 헷갈리기 쉬운 말들 어떤게 맞는지 어떤상황에 쓰이는지

맞춤법 어렵잖아요. 그런 말들이 다 여기 있어요.

우와 이구성 진짜 너무 맘에 드는거 있죠.

문제를 주고 그림의 상황과 대화를 보고 생각을 해보고

답을 보며 정확한 답을 이해할수 있게 되요.

알쏭 어휘 완젼 최고라고 자신해요

 

채점할때 답지 안보고 하는경우도 있는데

알쏭어휘는 종종 저도 헷갈리더라구요.

이에요. / 예요 둘의 구별법 아시나요?

아이가 이걸 가지고 이야기 해서 저 깜짝 놀랐어요.

앞말에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

밭침이 없으면 예요

이런 예시와 설명이 너무 쉽게 이해가도록 잘 되어있으니

그냥 꾸준히 매일 하기만 하면 되는

똑똑한 하루 어휘!

 

이제 마지막 한자어휘가 들어있는 5일차

아이가 한자를 엄!!!!!!!!!!!!!!!!!!!!!!!!!!!!!!!!!!!청 좋아했는데

요즘 뜸해졌거든요. 다시 한자에 관심이

생겼답니다. 한자를 다시 공부해야겠네 하더니

한자쓸때는 붓펜으로 정성으로 쓰고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자 노트에 여기있는 한자들을 써보는거예요.

와우 똑똑한 하루 어휘! 리뉴얼 너무 고맙네요.

 

누구나 100점 테스트로 1주간의 어휘를

총정리해요.

배운내용이 전체적으로 나오기에 모르는 부분의 확인이

금방될수 밖에 없다는것도 장점!

모르면 다시 해당날짜로 고고!

대부분 잘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이번주가 마지막 4주차만 남았네요.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일주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특강

속담을 너무 좋아하고 코딩도 좋아하거든요.

속담플러스! 속담과 창의 융합코딩에 만화까지

어떻게 안 좋아하나요?

제일 신나서 재밌는 만큼 금방 끝나버려 아쉬움이 가득

다음주로 가는 활력소가 됩니다.

 

 

 

 

아이가 재밌어하는 것이 느껴지는이유가

매일 풀이하기전에 앞에 뒤에 있는 다른날짜에 있는 글도

다시한번 읽어봐요. 오늘것은 물론이고요.

읽어도 자꾸봐도 재밌어서 다풀이하더라도

똑똑한 하루어휘는 버리지 말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매일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 학습의 시작

똑똑한 하루 어휘가

아이의 어휘력 향상을 이끌어주고

공부에 재미를 붙여준답니다.

초등국어 문제집 똑똑한 하루어휘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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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마천루 올림픽 댕글댕글 4
연경흠 지음 / 지성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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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는 책만드는데 진심이라는걸

매번 책을 볼때마다 느끼는데

그중에 체일 좋은책을 꼽으라면 댕글댕글 시리즈인것같아요.

보는사람은 참 편하게 백과사전마냥

주제에 관련된 모든 내용이 담겨있거든요.

아이고 어른이고 관계없이 다들 볼수있기도 하고요.

이번에 만난 4번째는

마천루 올림픽이에요.

마천루란?

마천루(skyscraper)라는 용어는 1880년대에 최초로 미국에서 사용되었다.

역사상 최초의 마천루는 16세기 예멘의 시밤(Shibam)에 존재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마천루는 아랍 에미리트의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두바이(Burj Duai)’로 높이가 약 818미터이다.

'하늘에 닿는 집이라는 뜻으로,  

아주 높게 지은 고층 건물(建物). 특(特)히, 미국(美國) 뉴욕의 같은 곳의 수십 층 되는 건물(建物)

[네이버 지식백과] 마천루 [Skyscraper] (1%를 위한 상식백과, 2014. 11. 15., 베탄 패트릭, 존 톰슨, 이루리)

하늘에 닿을 만큼 높은 지붕 우와. 얼마나 높으면

하늘에 닿는다는 표현을 할까 싶은데

여기에 나온 건물들은 하나같이 다 높을까?? 생각을 하고 봤는데

반전이 있었어요.

 

 

세계 각 나라를 대표하는 고층 빌딩이기 때문에

나라에 따라 높이가 다를수 있다는 것이죠.

이집트의 외무부 빌딩은 카이로에 있고 39층밖에 안되는데 왜

여기 나온거지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건물이 지금까지 건물중에 가장높다고 해요.

높은 건물이 많으면 하늘을 가리게 되는데 그런면에서는

어쩜 이집트의 문화유산들이 안보일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네요.

그래서 지금껏 안만들었던것이 아닐까 하고요.

하지만 올해 2022년에 완공되는 80층짜리 건물이 생기면

2번째 높은건물이 된다고 하네요.

그보다 두번째 저사진은 꼭 합성같은거예요.

아무리봐도 어떻게 도시가운데 피라미드가 있나 말이 되나?

이건 거짓말 같은사진이에요. 하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다 실제 건물들의모습이고

거짓말같은 사진인데 진짜네요? 하고 놀라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ㅎㅎ

 

러시아 라흐타 센터

꼭 연필 깍아놓은거 같다고 표현하는 아이였어요.

그러고 보니 그런것같기도 하고요.

표지에 있는것보니 뭔가 더 멋져보이기도 합니다.

87층자리 복합건물로 세계15위 우와!

유럽에서는 제일 높은 건물이면서 비틀림건물로는 세계두번째.

비틀림의 미학인가요? 그래서 반사되는 빛이 더 멋있어 보였던것 같기도요.

이건물의 특징이 신기한게 많더라구요,

조류친환경 조명 , 1000톤 얼음창고를 이용한 에어컨

열선 유리창 , 이산화탄소배출을 줄이는 첨단기술까지

건물짓는데 여러가지 공법이 많이 들어가네요.

 

 

 

 

아이가 관심갖었던 특이한 건물인데요

왜 관심이 가? 라고 물으니 지금까지 사무실 아님 복합건물인데

다른 건물하고 다르게 호텔이라서 관심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모양이 H 라고 신기해했어요.

작은섬에 있는 호텔의 모습이

경관이 너~~~~~~~~~~~~무 멋질것 같은거 있죠

보기만 해도 너무 황홀할것같은~!!

야경의 모습도 우와~그냥 사진만 봐도 입이 안다물어지는거 있죠.

한참을 봐도 봐도 멋지다네요. ㅎ

 

 

 

부르즈 할리파

이건물은 아랍에미리트에 있는데 워낙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장높은 건물1등이라 아이들 만들기 교재로도 많이 접했는데요.

아이가 저거 만들기해서 할머니 선물드리고 또 만들고 싶다고해서

구매한 제품이네요. 자기가 만들었던 건물이라고

아는체를 하면서 손가락을 대보고는 에게 내손가락 만하네 해서 한참 웃었네요 ㅎㅎ

사막이 많던 나라의 모습이 이렇게 바뀔줄이야

두바이 언젠가는 가보고 싶긴해요. 아이는 자기가 크면 꼭 같이 가자고 하는데

두고봐야죠. 니애인하고 안가고 엄마아빠랑 가는지 ㅋㅋ

 


 

우리나라 바나나빌딩 롯데 월드 타워

롯데월드 갔을때 제일 가까이서 본듯한데 한참을 봐도 끝이 안보이더만요

세계5위의 123층건물 멀리서 보면 매끈하게 빠져서

아이가 올림픽도로 지날때마다 바나나빌딩이다 해서

지은 별명이예요. 건물을 처음 본 5살때부터 바나나 닮았다고 좋아했거든요.

아울러 해운대에 있는 101층의 건물도 시댁이 부산이라

자주 봤던지라 아이가 둘다 다 아는건물이라면서

손을 모으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우리나라꺼라면서 ~

여러나라의 마천루를 살펴보았는데요

나라국기와 함께 나라 이름을 시작으로 소개가 시작되어

해당국의 지도모습이 나오다보니 지리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건물의 특징도 알아보기도 하고 각 나라의 배경 역사, 그리고 해당국의

다른 멋진건물도 보여주는 부분이 좋더라구요.

사진이 너무 멋져서 세계여행 한것같은 기분이에요.

늘 사람들이 관계를 이어가며 생활하는 건물

세계의 멋진 마천루를 만나볼수 있는

댕글댕글 마천루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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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사냥꾼 모요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59
김수빈 지음, 차상미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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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에서 나온 마음사냥꾼 모요.

처음엔 마음사냥꾼이라고 해서

나쁜 직업을 가졌군 마음을 훔치다니!

근데 아이가 그러기엔 너무 순해보이는 얼굴이라

뭔가 이상한? 표지다 싶기도 했어요.

마음사냥꾼이라.. 마음을 사냥하는거면

나쁜게 아닐까? 왜 마음을 훔치는걸까

생각하면서 표지를 넘겼더니

기억해 마음이 끝나는 순간

새로운 마음이

다시 태어나는 거야

이말을 보는데 왜 심쿵 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어떤 의미일까?

린아는 이사가는 집앞에서 낯선 남자아이를 만나요.

뭔가 이상하면서도 신비하다고 할까요?

집에 와서 다시 보니 없어진 소년. 의아하다 생각을 하지만

안보이다가 린아의 어린시절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정리해 문앞에 내놓았을때 그 소년을 다시 만나게 되죠.

상자를 한참 들여다보고 신기한 어떤 빛이 감싸더니 없어지는 소년.

귀신인걸까요? 보였다가 안보였다가

주변을 감싸는 빛은 또 뭘까요?

 

 

이사오고 언니의 연습실이 생겼는데

언니의 토슈즈신발을 신어봤다가 끈이 옆집으로 날아가는바람에

처음 보는 할머니 댁에 갔는데

끈을 들고 나오는 소년.

놀라는 린아와 집주인 할머니 모요가 보이냐고 물으시는게

신기하네요.?

귀신이였다면 할머니에게도 안보여야 맞는데

소년의 이름도 알고 계신 할머니. 할머니와 모요와 무슨 관련이 있는걸까?

할머니 손주인가? 생각하기도 했지요 ㅎㅎ

친구라고 소개하시는 할머니의 말씀도 뭔가 수상하긴해요.

언니 줄 마카롱을 사오면서 만난 모요

모요도 린아에게 자신의 모습이 보이는것이 의아한듯해요.

자신은 마음사냥꾼이라고 이야기 하는 모요.

순간 모요가 나타난 순간마다 안좋은 일이 일어났다는게

생각이난 린아. 순간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모요가 나타나고 옆집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언니신발끈을 주워온 모요를 본날은 언니가 다쳐 발레를 그만두게되고

모요와의 만남이 좋은기억이 없네요.

마음사냥꾼..?

어떤 것을 향한 마음이 끝날때 타오르는 붉은 빛을

사냥하러 다닌다는 모요.

마음이 끝난다?.. 마음이 끝나는건 너무 슬픈일이 아닌가요?

"무언가의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

끝나서 없어진 마음이 다시 태어난다?


사람과의 마음이 끝나는것이 슬픈것이 아닐까

그렇담 모요가 나타나는건 사람의 마음이 끝나는 시점이니까..

슬픈 순간만 있을까요? 그래서 마음 사냥꾼이라고 한걸까요?

왠지..슬프다.. 생각을 했는데...

소희와 만나 있는데

모요가 나타나서 혹시 소희부모님이 돌아가시는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소희 부모님 이혼소식을 접하게되었죠.

소희의 슬픔에 위로를 전해주는 린아.

아주 아름다웠던 마음이야, 크고 작은 슬픔이 많이 섞이긴 했지만,

그렇구나. 슬픈 마음이 끝날 수도 있는 거구나.

생각해 보니 마음이 끝난다고 해서

모두가 아쉽고 쓸쓸한 것만은 아니었다.

어떤 마음들은 끝이 나질 않아서

사람들을 힘들고 괴롭게 만들기도 한다.

모요와 린아의 대화에서 마음이 커카는게 느껴졌어요.

린아가 어려운 일을 겪고 마음이 힘들때마다 보였던 모요와 친구처럼

지내는 날이 계속되다 이만남의 끝이 보이는데요.

린아의 마음이 성장하고

모요모요나쁜 마음을 태어나지 않게 노력하는 린아의 예쁜 마음이

모요가 보였던 이유겠지요.

슬프고 힘든일은 어떻게 이겨내면 되는지

그리고 언니의 모습속에서 힘든시간을 어떻게 극복하면 되는지 볼수 있었어요.

린아가 다른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장면장면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예쁜 따뜻한 동화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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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6 - 고려 후기 : 어두운 시대에 등불을 밝히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6
박윤규 지음, 이경석 그림 / 시공주니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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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난다! 한국사 인물100

시공주니어에서 각시대를 기준으로

모두 만나는 이야기로 100명을 가는 중

고려후기의 인물을 만나보려고 해요.

위인전이라 재밌는건 거의 없었던것 같아요.

글씨가 빼곡하거나 아님 대충 그림만 많거나

위인들의 일생 일대기 왜 ? 꼭 알아야 되나 싶기도 하죠?

ㅎㅎ 위인전은 읽어야 되는게 맞아요. 될수 잇으면 어렸을때 부터요.

위인들의 삶을 통해서 감동과 인생의 옳은 방향을 제시해주기에

아이들의 가치관 형성에 좋고 롤모델이라는걸 세우고

목표를 이끌어 낼수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 많이 나오는 그릿도 인물의 역경과 고난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그릿을 키워 나갈수도 있거든요.

위인전 안 읽을수 없겠죠?

 

색색 가지로 표현된 위인의 모습이 흥미롭게 다가오더라구요.

어렸을때 유치원에서 세네줄씩 읽던 위인전이 아니라서

손도 대지 않고 있다가 그림을 보고

이성계 정도전이라는 적혀 있는 인물을 보고 읽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역사를 좋아하기도 하고

조선이야기는 여러번 여기저기서 듣기도 보기도해서

조선을 세운 이성계장군과 위화도 회군

정도전을 들어본적이 있어서인지 말이죠.

이책이 장점이라면 색깔로 표현된 인물의 모습이 인물을

굉장히 잘 표현한 색채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짧막한 단편집 읽듯 필요한 내용은 다있으면서

인물의 행적을 표현한 그림이 중간중간 담겨있고

길지 않아서 아이가 읽기도 좋은것 같아요.

항복하라는 왕명을 받을때까지 귀주성을 지킨 박서

고려의 승려이면서 장군 김윤후는 백성과 충주산성을 지키고

몽골의 세조도 인정한 말의 명수 이장용

고려학문의 빛을 밝힌 안향

도덕의 의뜸이고 문학의 최고봉이라 칭송받은 이제현

고려의 성리학을 일으키고 조선까지 이어지게 만든 이색

고려를 향한 일편단심 정몽주

 

장군의 책임감과 통솔력을 갖춘 임금이 된 이성계

고려후기에 포커스가 맞춰있기에

장군의 모습으로서의 이성계모습이 나오는데

이성계장군의 태몽은 처음 보는거라 신기했는데

역시 큰인물은 태몽부터 다르네요.

그를 도와 조선을 세우는데

이바지 했던 정도전까지

드라마에서 봤던 정도전의 모습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듯

묘한 보라색감이 인물의 느낌을 더 잘살려주는 구나 싶었어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아도 한시대를 지켰던

여러 위인들이 있었기에

시대가 지켜지고 이어질수 있었죠.

그깊이를 위인을 통해 엿볼수 있도록 한 처음읽는

깊이가 좀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위인전이라

중학년정도면 충분히 읽을수 있지않나 싶네요.

위인전과 친해져 보기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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