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포켓피스 따라 그리기 컬러링북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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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포켓몬 그려주세요~

라는 말을 심심찮게 듣게되고

그림 잘 못그리는 손을 가진지라 따라그리기를 해도

왜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건지.

못그리는것을 받고도 잘 그린다고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조금 더 나은 그림을 위한 노력을 하기로했다.


따라 그리기 컬러링북.

컬러링하는것은 어렵지 않은데 귀엽게 그려진 표지처럼

그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diy 컬러링 드로잉 세가지를 함께 담아놓은 

따라 그리기 컬러링북은 

포켓몬 친구들을 따라그리기를 시작으로

포켓몬의 아이템등 간단한 것들을 따라그리기 하는 방법

그리고 따라그리기 순서와 함께 옆페이지에는 

컬러링을 같이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엽서, 스티커, 편지봉투를 만드는 것으로

diy구성이 알차게 담겨있다.

따라 그리기 쉬운 귀여운 일러스트로 

그림을 따라 그리며 컬러링 연습까지 할수있게

아기자기하게 구성해놓았다.



따라그리기는 조금 더 과정이 섬세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긴했으나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책이라면

간단한 과정으로 따라가는것이 더 맞겠다 싶기도하다

표지에 나오는 그림처럼 그려질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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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사계절 별난 밥상 - 눈과 입을 사로잡는 밥태기 극복 레시피 40
서은지 지음 / 티나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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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일반적으로 책은 갈매기모양으로 펴져서

요리를 할때 펼쳐놓으면 한쪽으로 자꾸 덮여져

뭔가로 눌러놔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처음에 책을 받았을때 어? 이거 파손아냐?라고 생각했어요.

옆면이 없었거든요. 근데 

책을 펼쳐보니 책이 쫙~펼쳐지는 거예요.

아 이래서 옆면이 없었구나 했어요.

책을 펼쳐보는 편의성까지 생각한 책이니

안에 있는 내용들에 대한 기대감이 컸어요.




아이가 편식이 좀 있는편이라

요즘엔 한두번이라도 먹고 안먹긴 해서

조금 나아졌나 싶다가도 제자리인듯 보이기도 해요.


"눈과 입을 사로잡는 밥태기 극복 레시피 40

우리아이 사계절 별난 밥상"

아이의 건강과 눈길에 만족도까지 높은

밥상을 차려주고 싶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왠걸 아이가 먼저 보고는 하고싶은것도 많고

먹어보고 싶은것도 많다며 체크를 여기저기 하고는

주말을 이용해서 아이가 만들기 시작했어요.


김치볶음밥을 따라서 하더니

모양을 어설프게 따라만들고

집에 있는 재료를 찾아서는 저렇게 만들고

엄마한테 주는 선물이라네요. 





요리에 관심이 많은 아이고 요리사가 되는것이 꿈이라

이책에 나오는 예쁜 음식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나봐요.

아이가 하고싶을만큼의 예쁜 모양들 

입맛 까탈스런 아이들도 

예쁜 모양에 눈도 맛도 만족할만한

다양한 별난 밥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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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임의 백년 밥상 - 50년 한식 대가가 정리한 참 귀한 사계절 레시피
이종임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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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매일 하게되는 밥걱정.

오늘은 또 머해먹나? 매일 비슷한 그반찬에 

국, 찌게이면서 매번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밥상인듯하다.




오늘은 또 뭘해먹지? 하는 걱정은

오늘 내일의 문제만이 아닌데 

우리집 냉장고를 들여다보고 있는것들로 

뭘해먹어라 어떻게 하면 된다 이야기 해주면

누가 해결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철마다 먹어주면 좋을 제철재료들,

요리 맛 내는 양념, 미리 만들어두는 양념과 육수비법

천연조미료등으로 계절을 들어가기 앞서

나온 마중물내용이 이미 가득이다.

이래서 한식의 대가라 하는구나 하는생각이 든다.




 


이종임 대가의 참 귀한 사계절 레시피가

봄 27, 여름 28, 가을 26, 겨울 27 가지로

제철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제일 먼저 보였던것 역시나 봄동겉절이

오이가 없고 까나리액젓만 있는데.. 괜찮을까?하고

생각하던 차 이종임 요리팁이라고

없어도 되고 대체도 된다 라고 씌여있는걸보고

어찌 아셨나? 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도

미리 다 준비를 해놨다




냉털해서 몇가지를 따라해보니

동영상으로 만나는 선생님의 쉬운 설명과 함께

요리하는것을 볼 수있어 

접근성이 더 용이하고 쉬워진듯하다.



어려울거라 생각했던 여러가지 탕, 조림등을

따라 하면 되겠다는 자신감도 붙고

간단한 레시피덕분에

유투브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 책으로 따라하며

풍성해지는 밥상을 만들수있게 해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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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초등 상식 100 - 나만 빼고 다 아는 최소한의 상식 100
최선민 지음 / 삼성출판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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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된 요즘 아이는 학교에가서 

아이들과 어떤이야기를 나눴는지나 간단한 놀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말하는 편인데 

이책을 읽고 나니 자신만 아는 상식이 많아서

아이들이 모르는 것을 질문으로 내기에 딱 좋다고 한다.

아이들이 궁굼해하고 재밌어하는

딱 맞는 수준이라나?



사회, 자연, no벨상, 상식, 문화, 과학 분야에 대해 

현직 초등 교사 자몽쌤이

선정한 필수 배경지식 100가지와 기억하기 좋게

사진과 그림으로 찰떡같은 호흡맞춰 흥미를 유발한다.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아이는

당연 과학부터 읽기 시작했고 그날부터 

보지 않아도 알게되는 초등상식100가지의 

설명이 시작되었다.

읽은것을 자신이 소화해서 친구에게 이야기하기 전

아이의 입을 통해 나오는 질문과 답은

아이가 이책을 어떻게 소화하고 있는지 알기에 딱 좋았다.

특히나 이런식의 질문과 답을 해놓은 책의 특징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이 라지만

상식은 재미없다 덮어버리면 그만이다.

그래서 슬쩍 책상에 놓았더니 그날부터 책이 사라지더니

심심할때마다 보니 다 읽게 되더라는 

이야기를 했다.


시간을 내어 읽지 않아도 하나의 질문에 답이라

잠깐의 짬으로도 틈틈히 읽기에도 부담없고

그러다 궁굼해지면 여러장을 읽기에 딱 좋다.



현직 초등교사의 초등상식이라니

더 할나위없이 아이에게 필요한 배경지식인건 

말할 필요도 없지 않은가.

아이들이 잘 묻는 질문 세상에서 누가 가장~

세계에서 가장~으로 시작하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책을 보니 선생님의 픽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왜 심장이 빨리 뛰는지,

바닷물은 왜 파란지

아이가 얼마전에 주식과 예금의 차이를 궁굼해했었는데

그질문도 답이있다.

아이가 했던 질문이 꽤 많이 보이는것이

선생님의 고민이 느껴졌다.


아이들이 궁굼해하는 질문들을 

어휘 퀴즈, 넌센스 퀴즈, 미로 찾기, 상식더하기, 다른 그림찾기, 상식툰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할 수있게 해놓아

상식과 퀴즈로 재미있게 책을 보게 만드는듯하다.



초등학생의 배경지식을 넓혀주는

나만 빼고 다 아는 최소한의 초등상식 100

추천한다.











태그

#배경지식

#초등학생

#최소한의초등상식100

#책과콩나무

#삼성출판사

#호기심충족

#교과서가쉬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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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인체편 1 : 얼굴 공장 -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판타지 인체과학동화
홍지연 지음, 정원재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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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냥이가 된 주니와 멍이가 된 거니라니 팜시리즈 망했나요?

왜 갑자기 얘들을 동물로 변화시킨건지~

아이가 주니 와니가 나오지만 안나오는것같아서

냥이 멍이는 적응이 잘 안된다며 처음엔 낯선 팜이라고 했어요.


팜시리즈는 주니 와니가 나와야 되는데 말투는 같은데 말이죠~

그래도 팜은 팜! 처음엔 그러더니 기발한 상상력으로 

빠져들지 않을 수 있나요~ 읽기시작한지 얼마 안된듯 보였는데

어느새 다 읽고는 다음번 책은 소화기관? 인체의 장기?가 나올것 같다고

주니 와니 돌아와~하는 아이였어요 ㅎㅎ


이번에서는 왜 갑자기 동물로 변한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한 큐브 마이크?같은것을 들고 다녀요.

큐브에 나오는 부분으로 사람 얼굴을 이동하고

그곳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하고 다음 큐브가 알려주는 곳으로

가는 이야기였어요.



처음에 간곳은 눈! 빛이 들어오지 못하는 눈을 보고

주니의 머리털 마술로 해결하고~

뱅글뱅글 도는 상황이 무었때문인지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석증에 대해 설명을 하더라구요.

코에서도 이물질이 들어가면 코털이나, 콧물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 딱딱해지는 코딱지

혀가 딱딱하게 되는 혀암등 질병이 형태나 

기관사이의 움직이는 과정을 통해 인체에 대해서 

궁굼증을 해소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팜의 끝은 무궁무진 한것같네요. 인체를 팜이 연결할줄은

몰랐는데 인체도 과학적으로 풀이가 가능한데

왜 그런생각은 못했던건지~

팜을 통해 아이가 인체의 각부분적인 구조나

질병의 증상도 알게되고 몰랐던것을 익히게되네요.

다음번 팜!도 기대되요!!




태그

#인체과학동화

#웃음

#기발한상상력

#호기심

#와니주니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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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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