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의숲] 초등 숙제 왕! 기념일편+문화재편+인물편+명화편 세트 (전 4권) - 초등숙제왕명화,초등숙제왕기념일,초등숙제왕문화재,초등지식그림책,초등숙제왕인물
제제의숲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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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미술관에 가끔 한번 가게되면 난해한 그림들도 많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린거야? 하는 그림들로 그림에 대한 흥미를

잃고 미술관은 재미없어라는 생각을 가질즘

tv에서 도슨트가 읽어주는 명화 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는데

명화가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배웠던 그런부분말고

역사에서 교과서에 나왔던 그런것 말고

그뒤에 숨겨진 배경이라던지 그림에서 나타내고자 했던

작가의 하고싶은 말들이 너무 재밌게 다가왔었어요.

도슨트의 역할이 새삼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면서

우리가 알고있는 명화에도 뭔가 다른 이야기를 알게되면

그림에 대한 이해도 늘고 좀 더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것 같아요.



초등 숙제왕! 이 그림으로 말할 것 같으면!

이책을 보면 숙제를 다 할 수 있는건가? 제목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지만

책을 펼쳐보니 어디서 많이 본 책에서 꼭 나오는 명화들이

국적을 불문하고 나와있어서 반가웠던것 같아요.

어 이그림 본적있어. 하는 어디서 아는사람 만난듯한 반가움?ㅎㅎ 이런 느낌이여야 아이가 그림에 호기심을 느끼고 알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명화 50점이 소개된 이 책을 아이와 같이 봤는데

화가의 그림이 큼지막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그림에 대한 국적, 작가, 시기,지금 어디에 있는지등 정보가 담겨있고 그림에 대한 설명을 작가가 이야기하듯 해나가요.

초등학생용이다보니 어체도 쉽고 대화체로 씌여있어서인가

아이들 맞춤용 도슨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숙제 부록 카드' 부분이 맨 마지막에 나오는데

점선 대로 뜯어서 카드로 사용 할 수 있어요. 명화와 함께

명화의 정보가 뒷편에 수록 되어있어 명화를 기억하기에도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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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AI 도구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이화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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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는 기본으로 하게되는 듯해요.

학교에서 방과후로 파워포인트도 하고 초등학생용? 자격증도 땄거든요.

요꼬맹이가 파워포인트를 연습하면서 자꾸 물어보는데

기본적인것 말고는 잘 모르겠는거죠. 아이에게 엄마도 기본적인거 말고는 잘 모르겠어.

엄마도 공부하고 알려줄게 했는데 막상 책들을 보니 두껍고.. 회사에서도 일할때 쓰는 기본기말고는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고 했거든요.

이번 기회를 통해 파워포인트를 조금 더 익혀 볼까 싶어 보게된 책이예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이 시리즈가 검색했을때도 많이 나오는걸보니

유명한듯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데는 이유가 있겠거니 싶었죠.



"개념은 쉽게 기능은 빠르게 실무활용은 바로!"

일단 예제를 통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실습파일은 한빛+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고

실습으로 진행하면 되요.

총8개의 챕터로 되어있는데 기본부터 ai활용기능까지 담겨있어

이정도면 충분한 학습내용이지 않을까 싶었어요.



책옆쪽이 사전처럼 인덱스가 되어있어 필요한 부분을

먼저 찾아보기에도 좋을듯 해보여요.

기본화면부터 살펴보는데 부분부분 몰랐던 명칭도 보이고,

부분설정에 들어가서 조정할 수 있는것이 있다는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순차적으로 보다보니 따라서 하는 부분이 사진으로 설명되어

어렵지않아 누구라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중간중간 혼자해보기와 함께 배운부분에 대한

복습을 스스로 해보는 코너가 있어 실력이 느는건 시간문제겠어요~

특히 우선순위 핵심기능이 눈여겨 보여졌는데요

프레젠테이션 기본부분, 슬라이드 배경및 서식, 프레젠테이션

시각화및 멀티미디어 슬라이드 정리 및 발표준비

네부분으로 나눠서 핵심부분을 쏙쏙

배울 수 있는 가이드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작은 글씨로 어느틈에 나와있는 tip 부분은 알아두면 좋을것, 헷갈리기 쉬운부분을

담아두어 작은 글씨라도 꼭 읽어봐야 겠더라구요.

실습예제를 따라하다보면 어? 요렇게 되는게 이거였구나 하면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는데 그럴때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유용한 핵심까지 쏙쏙!~ 개념부터 실무활용까지 익히기 충분한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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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 반죽하지 않고 집에서 손쉽게!
아오키 유카리 지음, 최선아 옮김 / 시원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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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어머 왜 이런책이 이제야 나왔을까요!

책을 펼쳐봤는데 원팬 베이킹이예요. 이게 얼마나 매력적인것이냐면!

베이킹을 한참했던 신혼시절에는 빵만드는게 너무 재밌고

만들고 나면 산더미 설거지가 남아있었어도 

만들면 맛있게 먹던 남편이라 신나서 했는데

나이가 한참 먹어지고 아이도 커지니 점점 멀어지는 베이킹이예요.

책보고 가끔 만드는 정도? 그런데 이거재고 저거재고 버터 녹이고~

이러다보니 점점 쌓이는 그릇은 여전히 귀찮은 존재거든요.




근데 어쩜 좋아! 이책은 팬하나에 다해요~ 

설거지가 하나만나와~!! 왕대박 이 책 보면서 베이킹에 대한 

열정이 생겨나고 있어요 ㅋㅋ 얼마나 좋은지~

5분만에 어떻게 베이킹이 되냐고 말도 안된다고 했는데

되더라구요. 만드는 시간이 정말 짧아요!

대부분 5분에서 10분 남짓걸려요.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느냐! 하면 부풀리는 시간에 설탕을 물에 넣어

이스트 먹이로 줘서 활성화가 더 잘되는 듯해요~ 잘 섞이게?




그런후 반죽이 완성 되었을때 전자렌지 20분 하면서

온도를 맞춰주는것 같아요. 이스트가 활발히 움직일 온도에 맞춰서요~

그리고 또하나 특이점은 반죽된후 동글릴때 말고는 손을 쓸 일이 없어요.

팬하나에 수저로 반죽되고, 오래 섞지 않아도 잘되고

설명이 간결하고 쉽게 되어있어 따라하기 어렵지 않아요.

반죽하지 않는 빵, 반죽하는 빵으로 나뉘어 있는데

뭘해도 시간은 10분 남짓이라는거! 완젼 매력 터지는 책아닌가요?

왜 26만 팔로워를 가졌는지 빵 인기 검색 1위를 했는지 

책을 펼쳐보는 순간 1번, 따라 만들기를 하면서 또 한번 느껴지는

정말 쉬운 베이킹 책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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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된다!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 - 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36가지 과학 실험
가와무라 야스후미 지음, 송소정 옮김, 김영현 감수 / 길벗스쿨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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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진짜 된다고 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이유는

초간단! 인데다가 초등학생을 위한 실험이기 때문이죠.

실험하기를 좋아하는데 학교에서 진행하는 실험들은 짧고 

아이들이 많이 하기에 아이의 호기심을 채우기는 한참 부족해요.


과학 실험 외부 강의를 방학마다 들으면서 

실험을 통해 새롭게 알게되는것들로 아이는 너무 신나하고 

재밌어하거든요.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실험이 있으면 좋을텐데

실험도구며 재료들이 실질적으로 한데에서 딱~! 구매가능한게 아니라

배송료도 무시못하고 조금만 필요하다고 조금만 팔진 않아서

이래저래 애로사항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쉽게! 초간단? 엄청 끌리는 단어 일 수 밖에 없겠죠?




쉽게 구할 수 있는 생활 속 재료들을 통해 만나는 과학지식을

길벗스쿨 진짜 된다! 쉽게 따라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 이니 만날 수 있는거겠죠~


총 4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물리실험, 화학실험, 맛있는 실험, 재밌는 실험, 물 실험등

분류만 봐도 이미 재밌다고 아이는 눈이 반짝 거리더라구요.



아직 방학전이라 방학에 책에 나온것들을 다해보겠다고

벼르고 있는데요. 재료를 보니 대부분 집에 있다면서 

여기 있는것들 저 혼자도 해볼 수 있겠어요! 하고 말하네요.

위험해 보이는 실험은 없는데다가 집에 어느구석엔가 차지하고 있는

구슬, 빨대, 나무막대, 색소, 녹말가루, 풍선, 셀로판지, 물풀, 

붕사, 명반 등 실험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있을만한 재료들이라

재료에 대한 부담감도 없고 어렵지 않은 실험들이 가득해서 

그야말로 아이가 하기에는 최적화 된 책이 아닌가 싶네요.

불을 사용하는 것 부분은 부모님이 같이 해주는게 좋겠죠^^




과학실험 할 것에 대한 사진으로 호기심을 키우고

다음 장에서는 필요한 도구와 순서를 사진을 통해 하나하나 볼수있어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거기다 실험만 하면 아쉬운 감이있죠!

실험한 내용을 숨은 과학 원리를 통해 알아보면서

"왜 그럴까?" 에 대한 호기심도 해결하게 되는거죠!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샐활속의 과학실험책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

실험 좋아하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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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의 지대넓얕 15 : 새로운 예술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생각을 넓혀 주는 어린이 교양 도서
채사장.마케마케 지음, 정용환 그림 / 돌핀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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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제일 최애 지대넓얕이 나와주었어요.

몇번 읽었는지 책중에서 제일 소중해 하는 시리즈인만큼 학년이 지나

정리하는 책들도 많은데 한쪽 칸을 채워가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

어른용을 읽어보기도 했는데 아이들 용이 훨씬 재밌고 쉽기도 해서 저도 같이 꾸준히 보는 시리즈예요.

인문학이라는 어려운 분야를 만화와 읽기 쉬운 체로 되어

그야 말로 술술 ~~ 읽히는 책이랍니다.

바로크 미술, 사실주의, 전기 인상주의, 후기 인상파, 현대 미술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는 15권이예요.

14권부터 시작된 예술 분야인데요. 미술분야라고는 아이가 관심 꽝이여서

지대넓얕에서 나온게 다행이라 생각드는건 저뿐일까요 ㅎㅎ

아이가 이책을 통해 많은 지식을 익히게 되는것같아요.

미술 책에서 간단하게 배웠던 이야기들이

지대넓얕에서는 채사장이 여행으로 풀어가다보니

훨씬 재밌게 입체적으로 다가오는 느낌이 들어요. 시대적 배경을 알게되고

그림에 대한 작가의 생각 느낌을 더 자세히 알게되니까요.

알파와 지난권부터 등장한 네네~ 네네의 그림이 차원의 문이 되는걸보고

그런거 하나 있으면 좋겠다~ 했던 기억이나네요 ㅎㅎ

어짜피 여러번 읽는 책이다보니 아이는 제일 처음은 후루룩~ 금방 읽어요.

그다음 며칠 지나 다시 읽을때는 읽고 나면 엄마 인상파는요~ 이러면서

내용을 머리 속에 정리해 자기가 아는 지식을 자랑하듯 이야기 하고요

별이 빛나는 밤부분 고흐이야기가 기억에 제일 남았어요.

이럴땐 안 읽은척 어머 그런내용을 알아? 하면서 칭찬해주면

더 잘 읽는 느낌이 나는듯해요.

아이의 지식 확장 채사장의 지대넓얕 16권이 기대될만하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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