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플 중학교 과학 1 (2024년용) - 중학 과학 기본서
강충호 외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10월
평점 :
절판


초등학교 다니는 동안
과학 문제집을 특별히 풀려 본 적은 없었어요.
학습하기 보다는 즐겁게
과학을 접하면 좋겠다 생각했었더랬죠.
그런데 아이가 6학년 다니면서는
'엄마, 과학이 어려워요.'라는 말을 종종하더라구요.

2018년 중학교 입학 앞두고 있는 딸아이가
과학문제집 미리 한번 풀어보면 좋겠다 싶던 차에
동아출판사에서 나온 중학 과학 내신 문제집
<싸플>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과학, 개념에 응용을 더하다
Sci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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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플 과학은 한 권은
1, 2학기 과정 모두 개념 학습부터 시험대비까지 가능한
학년용 문제집이랍니다.
5종 교과서의 내용을 빠짐없이 분석해서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 표 등을
이용해서 정리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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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 개념이 너무 중요하죠?
개념과 응용을 한 권으로 끝내기!!
평소에 개념 정리와
탐구 & 집중 공략, 실력향상 문제, 실전 문제로
차근 차근 공부하고,
시험 전에는 <시험대비서>를 활용하면
내신 대비 문제집으로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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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 지구과학 부터
중학교에서 배울 과학 교과내용
미리 만나보았습니다.
초등과정보다 확실히 살이 많이 붓고
개념 확장이 넓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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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항상 제일 중요하죠!!
이미 알고있던 과학 개념도 하나 하나
다시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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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좀더 이해 하기 쉽도록
핵심키워드가 도와주고 있어요.
사진 자료, 도표 등 실물자료도 풍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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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다지기 문제로 바로바로 공부한 내용
복습해 볼 수 있고,
탐구학습 후에는 실력 키우기 문제로
실력을 다져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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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함께 있는
시험대비서가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난이도별로 문제 풀어볼 수 있는 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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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서술형 문제에 많이 노출되었던 아이들인데
창의 서술형 문제도 꼭 필요한 문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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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하고
첫 1년은 자유학년제를 보내게 되겠지만
1학년 때 기초 개념과 실력 다지기가 안 된 상태에서
2, 3학년 학습이 쉬울리 만무하겠죠??

과학 내신 문제집 <싸플>로 공부하면
기본기 확실하게 다지면 넘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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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영문법 클리어 Level 1 중학 영문법 클리어 1
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예비 중등 두고 계신 분들은
중학 영문법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아이의 초등시절을 엄마표학습으로 함께 해온
저희집은 여전히 사교육 문을 두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아니 더 어렵습니다.
(정보가 없어요ㅠㅠ)

그러던 중에
문법 개념과 내신을 한번에 끝내는
동아출판의 《중학 영문법 클리어》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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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과 독해 위주로 공부했던 아이에게
중학교 입학 후 제일 신경쓰이는 게
문법이더라구요.
꼭 알아야할 핵심 문법 개념을 기본으로
서술형 문제까지 대비해주는
Level 1~3권을 차근 차근 공부하면
문법 개념 쉽게 이해하고 학교시험 대비로도
걱정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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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교재 풀어보기 전에
문법 기초 다지기
구두로 테스트해보니
8품사, 문장의 구성요소, 문장의 종류
잘 기억하고 있어서 다행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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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01/ be동사
be동사, 일반동사, 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등
초등과정에서도 배운 문법들 기억하며
개념정리 차근차근 들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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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쓰기에 많이 나오는 유형만  모아서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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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꼭 나오는 출제 포인트로 중요한 문법은
다시 복습할 수 있게 해주기!

음~ 솔직히 초등 시험은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중학 영어는 <출제 포인트> 도움받고
내신점수 잘 나오면 좋겠다는 욕심도
막~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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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출 유형을 반영한 학교 시험문제와
서술형 문제 코너가 별도로 있어서
예습용 교재, 자기주도학습용 교재로
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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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Level 별로 있는
Workbook까지 풀어본다면
중학영문법 완벽 클리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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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량이 많지 않아서
겨울방학 동안 중학 영어 문법 예습용 교재로
만나보면 큰 부담없이 1권 끝낼 수 있을 것 같아
문법 개념서로 예비중~중1 학생들에게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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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전도 세계기독교고전 56
찰스 H.스펄전 지음, 김귀탁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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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출간된 <스펄전 전도설교>가 이번에 디자인만 새로 입고 나온 책이다. 19세기 영국 침례교의 목사였던 찰스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의 수천편의 설교는 당대에 많은 청중들에게 뿐 아니라 후대의 수많은 목회자, 설교가들에게 또한 큰 영향력을 끼쳤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특별히 '전도'를 주제로 한 설교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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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전도의 개념>을 읽어내려 가면서부터 도전을 받았다.

영혼을 구원하는 일은 그리스도인 사역의 주업입니다. 참으로 그것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감당해야 하는 인생의 핵심 목표입니다.

참된 전도란 무엇이며, 영혼이 구원을 얻게 되는 과정은 무엇일까에 대한 개념 정리는 세월이 오랜 지난 지금도 불변의 진리가 될 것이다. 감정과 느낌을 목표로 하는 전도가 아닌 상식과 이성에 부합되어야함을 강조한다. 전도는 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알도록 사람을 가르치는 가르침, 감동, 성령께서 거듭나게 하심의 과정이 있다.


아무리 유능한 목사라 할지라도 스스로 영혼을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땅 위에 있는 성도들이나 하늘에 있는 성도들도, 단 한 사람이라도 거듭나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행하는 모든 사역은 우리가 성령의 도구로 쓰임 받지 않고, 그분의 능력으로 충만하게 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 없는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보면, 우리의 사역으로 이루어지는 거듭남의 이적은 우리의 사명에 대한 최고의 보증이자 증거입니다.


스펄전이 설교하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 전도자의 자격은 거룩한 성품을 지닌 자, 겸손한 영을 가진 사람이며  전도사역의 성공을 위해서는 살아 있는 믿음과 단순한 마음을 지녀야하며 자신을 하나님께 완전히 복종시켜야한다고 강조한다. 이뿐 아니라 인간의 입장에서 본 전도자의 자격은 무지한 자가 아니어야하며, 분명한 신실함, 분명한 열심, 영혼들을 향한 분명한 사랑, 분명한 비이기성, 거룩한 성품, 진지한 태도, 분명한 부드러움을 그 요건으로 가르치고 있다. 모든 크리스천이 마땅히 복음을 전해야하는 의무가 있다고는 늘 생각해왔지만 전도자로서의 자격 요건이 이렇게 엄중(?)하리라고는 한번도 생각지 못했었다. 전도자의 자격이 이토록 철저한데 나는 전도자의 자격이 얼마나 있는지 부끄럽기 그지 없다.

스펄전의 전도 설교는 평신도 뿐만 아니라 목회자가 읽으면 더더욱 좋을 책이다. 전도에 합당한 설교, 평신도를 전도자로 만드는 길, 죽은 자를 살리는 방법 등이 그랬다.
죽은 아이를 살려내야하는 사명 앞에 서 있었던 엘리사처럼 죽은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살려야하는 사명 앞에 우리도 서 있다. 그 부활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엘리사와 같이 우리의 침상이 부르짖음의 장소가 되게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능력으로 행동하는 것이 필요함을 가르친다.

마지막으로 책 표지 <아테네에서 설교하는 성 바울> 그림의 주인공인 바울의 삶을 통하여 다시 한번 전도자의 사명을 도전 받을 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스도인의 주업이 전도임을 잊지말고 전도자로서의 자격을 더욱 충실히 살아내며 성령님께서 부족한 나를 통해서 영혼구원의 은혜를 내려주시길 기도하는 충성된 일꾼이 되어야겠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약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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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연습 - 완역판 세계기독교고전 17
로렌스 형제 지음, 이광식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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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가 발견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가 한때의 느낌이나 단계별로 따라가는 일종의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 경험은 삶의 방식이며, 곧 연습이다. 그것은 끊임없이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개인이 무엇을 느끼거나 경험하든지 그런 것들을 하나님의 사랑의 빛 안에서 부차적인 것으로 만든다.(p.12)"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과연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있을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일들 속에서, 때론 나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 어려운 일들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있는가? 어떤 생각을 하거나 일을 결정할 때 순간순간 나는 하나님을 신경쓰고 있는가? 이런 질문에 대한 깊은 도전을 받을 수 있는 기독교 고전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로렌스 형제의《하나님의 임재》를 추천할 것 같다. 적은 분량의 대화 형식, 편지 형식을 가진 이 얇은 책이 CH북스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에서 완역판으로 나온 반가운 소식에 찬찬히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초반 <해제> 덕분에 희미하게 잊혀졌던 로렌스 형제의 삶과 이 책이 나오게 된 과정을 먼저 알고 읽기 시작하니 좋았다. 로렌스 형제(1605년경~1691년)는 프랑스 로렌 지방에서 니콜라 에르망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나 1623년 열여덟살이던 해에 신앙의 회심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의 회심에 대한 보몽의 수도원장의 회상이다.
"겨울에, 잎사귀들이 떨어진 한 나무를 보면서, 그리고 잠시 후면 잎사귀들이 새로 돋아날 것과 또 그 후에는 꽃들과 열매들이 나타날 것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그는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에 대해 고상한 깨달음을 얻었다."

니콜라는 오십세 무렵 파리에 있는 가르멜 수도원에 평신도 형제로 가입하여 주방일을 맡게 된다. 그러나 처음 4년 동안, 그는 그 일을 좋아하지 않았고 아주 싫어했다. 또한 자신의 영혼의 상태에도 고민이 많았는데 자기 자신에 대해 염려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있다는 것을 후에 깨닫게 된다. 그는 비로소 기본으로 되돌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삶의 초점을 두기로 결심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변화의 출발과도 같았다.

"내가 당신에게 충고했던 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즉, 하나님을 자주 생각하고, 낮에나 밤에나, 일하는 중에나, 심지어 기분전환으로 쉴 때에도 그분을 자주 생각하십시오. 그분은 언제나 당신 가까이에, 그리고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그분을 홀로 남겨두지 마십시오. 당신을 방문한 친구를 혼자 있게 두는 것은 무례한 일이라고 여기겠지요? 그렇다면 어찌 하나님을 무시한 채로 버려둘 수 있을까요?
(p.78 열 번째 편지)"

"선한 열심을 가지고 그분께 헌신되도록 합시다. 우리의 마음에서 모든 것을 비우도록 합시다. 그분만이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소유하실 수 있게 합시다. 이런 은혜를 그분에게 구하십시오. 우리 편에서 할수 있는 일을 한다면, 우리는 곧 우리 속에서 우리가 갈망하던 변화가 이루어진 것ㅈ을 볼 것입니다.(p.89)"

로렌스 형제가 남긴 편지들 외에 특별히 '3부 영적인 격언들'은 찬찬히 메모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이해하고 연습하는 데에 적용해보기 좋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독서생활에서, 로렌스 형제는 다른 책들보다 거룩한 복음서들을 읽는 것을 훨씬 선호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직접적인 말씀에서 발견한 것으로, 그는 자신의 믿음에 자양분을 공급받아 더욱 소박하고 순수하게 될 수 있었다. (p.118)"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기다리는 즈음에 이 책을 다시 읽으며 마음에 몇가지 다짐해본다.
하나님께 집중하는 일에 끊임없이 연습하고 훈련하기!
내게 맡겨진 반복되는 일상들 중에도, 또 닥쳐오는 어려움들 중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 경험하기!
복음서를 읽으며 눈물로 말씀 앞에 엎드렸던 시간들을 기억하며,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의 임재 연습하기!

나도 팔십 넘은 노인이 될 때까지 내가 맡은 자리에서 평생 믿음의 삶을 잘 살아낼 수 있을까? 주님, 오늘도 도와주세요.

"팔십대 중반 파리에서 숨을 거둘 때까지, 그는 주방에서 배운 것을 평생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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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 수능기출 국어영역 문학 (2018년) - 2019 수능대비 기출문제집 씨리얼 수능기출 (2018년)
강전석 외 지음 / 디딤돌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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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18년 수능이 끝난 후
<불국어>라는 제목의 기사가 쏟아졌던 기억이 납니다.
국어영역이 앞으로 점점 더 수험생들에게
쉬운 영역이 아닐 것 같은데요,
마침 얼마 전에
2019 수능대비 기출문제집 <씨리얼>
출간 소식이 있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재수를 결심한 친구들과 예비 고3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것 같은데요,
제가 소개할 기출문제집은 <국어영역-문학>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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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8월 최초 시행된 이래
25년간 많은 변화를 겪어 온 '대학수학능력시험'!
20여년 전 공부할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비록 고3 수험생은 아니지만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문제를 풀어보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문학> 장르라서 그런지
기출 문제 제법 맞추었어요.
앙~ 그래도 고난도 우수기출 문제는 역시나 어려웠습니다.
수험생들이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출문제집> 풀어보는 것도 넘 중요하겠죠?

특별히 <씨리얼>은
"이런 수능기출문제집을 원한다!"
라는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인 책이라는 점에
더욱 큰 의미가 있는데요,
개정 기획, 내용 검토, 구성, 편집, 디자인 피드백까지
그렇게 실제 교재 사용자들의 생생한 검증을
통해 태어났다고 하니
저보다도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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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계획표의 도움을 받아
1~3차 반복해서
갈래별로 출제 경향을 파악하면서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 볼 수 있는 구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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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선배가 알려주는 생생 풀이 비법!!
오~ 피부로 팍팍 와닿는 비법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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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2012~2018까지 수능 출제 경향 정리 및
분석에서 부터 2019년도 수능 예측까지
수능 빅데이터 정밀 분석이 기본이 되었구요,
오답율과 신유형을 알려주는 문항분석에
두툼한 해설집에 담긴
첨삭 해설과 해설의 개념화/도식화가
특장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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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별로
현대시, 고전시가, 현대소설, 고전소설,
수필과 극, 갈래복합 기출 문제를 풀어본 후
2가지 2019년 수능 예측고사를 풀어보면서
<국어영역/문학>의 유형분석
확실하게 마무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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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씨리얼 분석 특강>
혼자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도
한 몫 톡톡이 해주는 특강이 될 것 같아요.
무려 35가지나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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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르는 문제, 틀린 문제는
반복학습 체크란에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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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 우수기출 문제가
갈래별로 실려있는데,
최신 수능 경향 대비로 꼭 필요한 구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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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율 1위 문제~
학생들이 취약한 유형들인데
파악하고 대비해서
오답이 아닌 정답으로 바뀌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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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틀렸나요?
하지만 개념화 도식화로 쉽게 풀이해준
문제분석, 정답분석, 오답분석을 통해
진짜 공부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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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기출 문제 분량,
오른쪽이 해설 분량입니다.
정성을 가득 쏟은 표가 두께에서부터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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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능대비 기출문제집 씨리얼>은
국어영역 문학뿐 아니라
영역별로 다양하게 발매되고 있으니
수험생 친구들, 부모님들은
꼭 도움받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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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님 2018-01-19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씨리얼 개발부입니다.
개발부가 하고 싶었던 말만 어쩜 이리 쏙쏙 뽑아 전달해주셨나요~ 친절한 리뷰 감사해요
고난도 우수기출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무사히(?) 잘 풀길 기도할게요!! 무조건 끝까지 파이팅입니다^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