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읽는 힘 : DISC - CEO부터 학생까지, 성공을 여는 행동유형 분석
메릭 로젠버그 & 대니얼 실버트 지음, 이미정 옮김 / 베가북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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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한다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을 밟는다는 뜻도 그 속에 머금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되는 어떤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시중에 인간관계학과 유관된 책들이 즐비하지 않겠나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알맞게 대응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는 않아 보이지만, 사회생활이나 조직생활을 잘 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이 분명합니다. 예전에는 무엇을 평가하는 잣대가 천편일률적으로 통용이 되어서 개성이 강한 사람을 터부시 하는 경향이 농후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유교사상이 팽배한 한국사회에서는 더욱 더 그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렇지만, 글로벌화한 사회에서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개성이 존중되어야, 창조성이 활발하게 조성이 되어야한다는 사고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이 되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여하튼 상대방의 개성,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사람의 성향을 파악하는 여러 가지 종류의 방법론이 존재합니다만, 저자는 DISC라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Dominant형은 주도적, 결과 지향적, 독립성이 강하고, 리스크 테이커, 큰 그림을 지향하는 성향을 가진 형이고, Interactive형은 집단 지향적, 낙관적, 동기유발형,사회성이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고, Supportive형은 인간관계중시, 현상태유지, 조화 중시 ,일관성의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Conscientious형은 논리적,분석적,세부적,외교적,깔끔정리의 성향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저자는 네 가지 부류로 사람들의 성향을 정의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가면 더욱 더 다양한 성향이 있을 것입니다. 창조성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개인의 성향을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성향을 인정을 해야지만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상대방의 성향을 인정하고, 그것이 사회에 어떻게 공헌하면 좋을까를 생각하는 것이 발전적인 사고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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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통장 - 작은 돈으로 큰 병 막는
우용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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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장수국가가 되어가는 것이 요즘 무엇이 문제가 될까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장수화로 전개되면 아무래도 그에 따른 비용이 들기 마련입니다. 의료혜택이 모든 국민들에게까지 골고루 나누어주기까지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많은 숙제가 있기 마련입니다.

 

 

복지가 선진국수준으로 되기까지는 국가는 세수를 늘리는 정책이 잇따라야하고, 의료수가가 유효적절하게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이 말처럼 한 순간에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 또한 당연한 상황일 것입니다.

 

 

그럼, 우선 개인이 그와 같은 준비가 선행이 되어야 할 것인데, 국가가 완벽하게 못하여 주는 것은 개인이 보완적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삶을 살아가면서 다른 용도로 쓸 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황에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의료통장 즉 경제적 삶에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고 준비할 수 있는 것은 보험이 대표적인 것일 것입니다.

 

 

최근에 출시한 실손 보험과 또한 건강관련 보험이 우리 가계 경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 않게 조절하여 준비하는 것이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사전에 준비하는 것은 아무래도 향후에 닥쳐올 큰 폭풍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보호 장치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보험가입율은 아마 세계 최고일 지도 모릅니다.

 

 

그런 상황 하에서 우리 가계에 맞는 규모로 조정하는 것도 경제적 타격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점점 복지혜택의 폭은 넓어질 수 있지만, 그래도 나 자신이 수혜를 볼 수 있는 것은 경제활동시기에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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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가계부 - 마이너스 가계부 탈출 프로젝트
박종기 지음 / 청림출판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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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경제활동을 하면서부터 돈에 대한 관심을 깊이 있게 가지게 됩니다. 시대와 세대마다 경제력에 대한 생각의 편차는 있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많은 사람들의 생각 속에는 어떻게 하면 돈에 대한 걱정을 버릴 수 있는 기회를 잡을까? 라는 것에 생각이 많이 몰려있게 마련입니다.

 

 

어떠한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선행해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현재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고, 그 이후에는 미래에 어떤 결과물을 만들 것인가가 중간의 과정과 함께 일을 수행하는 수순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하지만, 생각과 같이 부자의 반열에 올라서기가 그렇게 녹록치 않는 것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래도,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현재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120%발휘하여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함은 물론입니다. 그래서 부자가 아니라도 내가 과연 어떤 인생의 계획과 목표가 있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재정적인 목표는 어떻게 잡고 실행을 해 나가야 할까라는 것을 구체화 해보는 것도 좋은 생각일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목표와 재정목표라는 큰 틀에서 우선 현재의 상황을 점검해야 하고, 재정적인 목표를 위해서는 현재 나의 재정상황을 볼 수 있는 도표를 만들고, 향후에 재정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필요로 합니다. 돈의 흐름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가계부만큼 좋은 것이 없는 듯합니다. 수입이 얼마이고, 지출은 얼마인지를 용이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부자는 10원짜리 하나도 귀하게 여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얼마 되지 않는다고 경시하는 습관은 곧 낭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기에 그런 말을 하였나 봅니다. 지출중 변동지출을 어떻게 줄여 저축으로 돌리는 일부터 진행하는 것이 부자로 나가는 첫 발이 될 것입니다. 가계부 작성은 꼭 주부의 몫으로 돌리기보다 남편들도 함께 공유하여야지만 돈 모으는 속도를 높일 수가 있을 것입니다. 가계부를 통해서 돈의 흐름 중 쓸데없는 소비만 줄여도 훨씬 나의 재정목표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다는 확신을 해보고 있습니다.

 

 

20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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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한 수를 두다
장석주 지음 / 한빛비즈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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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불혹의 나이가 넘어서면서부터 세상을 보는 눈이 훨씬 넓고 깊어지는 것은 서점에 나와 있는 책의 제목에서 마흔을 많이 거론하는 것에서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전 사람들도 세상의 유혹을 달관한 그 나이 대에서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하는 것이 있었기에 마흔을 또 다른 이슈로 거론을 하였을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인생살이와 스포츠 등과 같이 경합을 벌이는 종목을 빗대어서 많이 비교를 하게 됩니다. 그런 것 안에는 아무래도 인생살이에서 느끼는 희로애락이 녹아있고,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어야 될 심리적인 요소들이 유사하게 전개가 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저자는 바둑을 오랫동안 두어오면서 어떻게 하면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많은 매체들을 통하여 익히 보아왔던 것을 여러 생활 속의 진리를 읽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인생살이가 나와의 싸움의 연속이며, 그 과정을 어떻게 지혜롭게 처신 할 것인가로 결과의 질이 결정이 나는 것을 많이 목격을 했을 것입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탐욕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인생을 사는데 행복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과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일상에서 늘 일어나는 타인들과의 비교 속에서 사는 것은 한편으로 안타까운 현실을 맛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진정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자 한다면 나 자신을 되찾는 과제를 풀어나가야 하기도 합니다.

 

 

주변의 모든 것에서 나 자신을 살펴보고, 행복의 잣대를 어느 곳에 초점을 맞추어 갈 것인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고, 굳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상대방과의 경합에서 발생되는 현상을 살펴보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가치를 새로이 세우는 작업을 다시 한 번 견고하게하자는 생각을 해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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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본능 - 성공한 사업가는 무엇에 집중하는가
마이크 미칼로위츠 지음, 송재섭 옮김 / 처음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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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본능]

 

 

세상의 모든 것은 시간에 따라 변하게 됩니다. 그 변화에 적응하는 종(種)만이 생존하게 마련이고, 발전할 가능성이 크게 됩니다. 그런 변화에 무대응한다거나 무감각하게 된다면 쇠퇴할 수밖에 없는 것이 세상사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업계에서도 혁신을 부르짖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혁신이라는 의미는 기존의 방식에서 하나하나 점증적인 방법으로 변화를 꾀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것을 뜻합니다.

 

 

 

무엇이든 사업에서 성공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어떤 각오로 임하는 것인가가 중요하고 새롭게 변화하려는 의지가 긴밀해야만 그 사업이 유지 존속될 수 있는 것이 자명합니다. 항시 한 때 잘 나갈 때의 자만심으로 인하여 변화를 추구하지 않고 기존의 방식으로만 일관하여 패퇴한 기업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기업들의 역사를 서술하는 여러 매체에서 익히 보아온 사실입니다.

 

 

 

저자는 특히, 혁신적인 창업가가 취해야 할 여러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흔히 성공한 위상을 가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생각과 일치하는 것도 다분히 있는데, 강력한 신념의 근거를 마련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타인보다 한 발 앞선 행동을 취하고, 희소성을 매우 잘 활용하며, 창의성에 몰입하고, 틈새를 지배하며, 장기적인 목표와 단기적인 조치와 조화를 이루고, 정상인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경기상황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지만, 늘 세상을 지배해온 논리는 승자가 분명 있기 마련이며, 그 승자들을 롤모델로 삼아 정상적인 방법을 뛰어넘어 혁신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위상을 마련하는 것이 창업자들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느껴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타인과의 차별화에 집중하는 작업도 아울러 가진다면 경쟁력 있는 사업가로 거듭 날 것이 분명합니다.

 

 

201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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