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통장 - 작은 돈으로 큰 병 막는
우용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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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장수국가가 되어가는 것이 요즘 무엇이 문제가 될까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장수화로 전개되면 아무래도 그에 따른 비용이 들기 마련입니다. 의료혜택이 모든 국민들에게까지 골고루 나누어주기까지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많은 숙제가 있기 마련입니다.

 

 

복지가 선진국수준으로 되기까지는 국가는 세수를 늘리는 정책이 잇따라야하고, 의료수가가 유효적절하게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이 말처럼 한 순간에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 또한 당연한 상황일 것입니다.

 

 

그럼, 우선 개인이 그와 같은 준비가 선행이 되어야 할 것인데, 국가가 완벽하게 못하여 주는 것은 개인이 보완적으로 준비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삶을 살아가면서 다른 용도로 쓸 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황에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의료통장 즉 경제적 삶에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고 준비할 수 있는 것은 보험이 대표적인 것일 것입니다.

 

 

최근에 출시한 실손 보험과 또한 건강관련 보험이 우리 가계 경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 않게 조절하여 준비하는 것이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사전에 준비하는 것은 아무래도 향후에 닥쳐올 큰 폭풍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보호 장치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보험가입율은 아마 세계 최고일 지도 모릅니다.

 

 

그런 상황 하에서 우리 가계에 맞는 규모로 조정하는 것도 경제적 타격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점점 복지혜택의 폭은 넓어질 수 있지만, 그래도 나 자신이 수혜를 볼 수 있는 것은 경제활동시기에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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