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흔이라면 군주론 -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통찰 Wisdom Classic 7
김경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8월
평점 :
품절


마흔이라는 나이는 사회생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심적인 나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중추적인 나이대의 사람들이 중심을 제대로 잡아야지만 건강하고 튼튼한 나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나이대는 한 조직의 리더가 많이 있을 것인데, 진전한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마키아벨리.. 목적만 정당하다면 수단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비윤리적 견유주의 제창으로 인하여 많은 비난을 받았으나, 권력과 현실에 대한 객관적인 이 행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근대 정치학의 초석으로 재조명받는 그의 군주론을 토대로 저자는 저자가 경험한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전반에 흐르는 것은 현실적인 감각을 기르자는 것입니다. 리더가 리더로 자리매김을 하려면 너무 고지식해도 문제가 되고, 그렇다고 너무 영합해서도 곤란할 것이며, 가장 좋은 방법은 균형감각을 tpn는 것이라는 dlirl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정치라는 것은 이상향을 쫓아가는 행위이지만, 현실과의 차이를 얼마만큼 줄이면서 융합할 것인가가 리더들이 가져야 될 덕목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면에서는 현실감각이 많이 이입된 마키아벨리의 논리가 최근들어 많이 먹혀드는 것은 당연한 현상일 것입니다.

 

 

또한 급변하는 세상사에는 자기의 아집과 고집으로 일관하여 시대의 변화상을 간과하는 구태는 많은 기업과 사람들을 몰락의 길로 인도를 한 사례가 비일비재합니다. 행운은 이런 변화하는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려는 준비와 그에 부응하는 준비가 있어야만 성공이라는 길로 이르는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두 가지,즉, 균형감각과 아울러 변화에 대응하자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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