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실전투자의 비밀 - 실전수익률 투자대회 8회 연속 수상자의
김형준 지음 / 이레미디어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초보자를 위한 실전 투자의 비밀

 

김형준 지음/ 이레미디어

 

고령화사회가 도래됨에 따라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경제도 고성장의 시대를 지나 저성장 혹은 성장이 멈추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고성장의 시대에는 우리가 은행에 돈을 묻어놓기만 하더라도 금리가 좋아서 자연스레 만족할 만한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나, 저금리시대에는 은행에 맡겨두면 실제 마이너스 금리가 적용이 되어서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투자수단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을 합니다. 여러 투자수단이 있지만,주식의 세계는 늘 두려운 대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위에서 주식을 행하여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어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고, 친구따라 강남가기에서부터 철저하게 연구 조사없이 혹은 그 행위가 있더라도 잘 못된 투자에서 손절매를 행하지 않고 본전생각에 더 깊은 수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주식시장에서 이익을 보기위해서는 어떤 식으로 접근을 행하면 좋을까?라는 화두로 여러 실전투자대회에서 8회에 걸쳐 연속우수상을 수여한 저자의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투자대회에서 우승을 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주식시장을 어떤 모습으로 살펴보고 있을까요? 저자는 간단하게 주식시장에 있는 주식회사들이 과연 얼마나 진실된 모습으로 표출하는 것을 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논지를 전개하면서, 예로 정치인과 빗대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선거공약에서는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던 약속이 선거후에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상황이 기업도 마찬가지인 경우가 많다는 것을 피력하고 있습니다.기업이 진정성을 가지고 고객을 대하고 있는가?가 이제는 기업의 지속성을 연결시켜주는 요소가 됨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또 다른 관점에서 기업을 분석할 수 있는 요소를 배울 수가 있습니다.

 

투자를 한다는 것은 미래의 수익을 보기위한 하나의 행동인데, 탐욕이 넘쳐나기 시작하면서 감정조절과 타이밍을 조절하지 못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그러니 세상의 모든 것을 보는 관점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출 것인가?가 우선시 되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투자의 세계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적절한 나만의 투자원칙이 확실하고, 탐욕을 줄이고, 수익이 나면 바로 다른 계좌로 이동을 시키고 시기마다 다른 방법도 병행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2012.7.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