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질 혁명 - 뱃살과 질병 잡는 저속노화 식사법
야마다 사토루 지음, 오현숙 옮김 / 이아소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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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혁명 / 야마다 사토루

점심 먹고 졸린 경험들 있으시죠?
식곤증.. 뭐 그런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당질 피로' 증상입니다.

✅당질 피로란?

식후 고혈당 및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식후에 졸음이 밀려오고, 나른하고, 먹은 양에 비해 바로 배가 고프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안절부절 못한다고 자각하는 상태를 말한다.

이 책은 당질 피로를 극복하고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건강과 미용을 위해 칼로리의 양을 제한해야 한다는 시절이 있었다. 현재는 칼로리를 제한하면 수명 연장이나 항노화에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우려가 있고, 영양 부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저자는 당질 섭취량은 줄이고, 대신 단백질과 지방을 배불리 먹고, 먹는 순서에 신경 쓰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만족도가 높고 무리하지 않아도 되는 식사법을 제안한다.

바로 '로카보'이다.

'로카보'란 저당질을 의미하는 '로카보하이드레이트'를 줄여서 만든 말이다. 느슨한 당질 제한을 뜻하며, 당질을 아예 섭취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는, 극단적인 당질 제한과는 다르다.

✅로카보의 7가지 규칙

1️⃣하루 섭취하는 당질의 양 130g 제한
2️⃣배가 부를 때까지 먹는다.
3️⃣칼로리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4️⃣단백질•지방•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5️⃣당질•단백질•지방의 균형은 무시한다
6️⃣당질 섭취 안하려고 무리할 필요 없다.
7️⃣천천히 먹고, 당질은 마지막에 섭취한다.

당질이 많이 든 음식을 마지막에 먹는 것이 좋다. 당질 함유량이 많은 밥이나 빵 등은 아무리 빨라도 식사를 시작하고 나서 20분이 지난 뒤에 먹기를 추천한다. 명심하라.

로카보 식사법으로 먹고 싶은 것을 배불리 먹으면서도 건강과 다이어트 모두 잡을 수 있다면 솔깃하지않나요?

📍배 부르게 먹으면서도 살이 빠진다!
📍맛있는 음식을 맘껏 먹어도 되는 식단법!

식사법만 바꾸고도, 무리하지 않고도 건강한 몸을 되찾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드린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이아소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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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미국주식 투자 필살기
김영종 지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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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미국주식 투자필살기 / 김영종

모처럼 제대로 된 주식 투자서를 만났다. 수박 겉핥기식이 아니라 주식 투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을.

세상에는 수많은 매매법과 투자 전략이 존재한다. 세상에 100% 적중하는 전략은 존재하지 않지만 그 속에서 나만의 도구가 하나만이라도 있어야한다.

연마해서 잘 쓸 수 있다면 그것이 곧 나의 필살기가 될 것이며 효과적인 전략을 구사하고 스스로 진화하며 지속가능한 성공투자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필살기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먼저 왜 미국시장에 투자해야 하는지와 차트에 대한 설명을 한 다음 실전 매매 기술과 나만의 투자 전략 필살기 순으로 진행된다.

📍기술적 분석을 활용한
나만의 투자 전략 만들기 프로젝트!!

📍나만의 투자 전략 필살기 만들기!!

1️⃣MA6 전략: 6개월 이동평균선 전략
2️⃣롬버스 전략
3️⃣MT 전략: 월간 트레이딩 전략
4️⃣원웨이 전략
5️⃣W3 전략: 3 파동 공략법
6️⃣뭉쳐야 뜬다: MACD 패턴 공략법
7️⃣하락장은 이렇게 시작된다
8️⃣이벤트성 하락장의 바닥은 어디일까?
9️⃣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

각각의 전략은 책을 통해서 확인하시길..

왜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올라갈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강추드린다.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권에 담았다.

저자가 소개하는 차트분석을 기반으로 이 기회에 여러분만의 투자 필살기 하나 갖추시길..

이 글은 원앤원북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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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과학 - 주역과 과학, 동서양 지혜의 만남과 융합! ㅣ 김들풀 주역 시리즈
김들풀 지음 / 호이테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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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과학 / 김들풀

한때 대장동 관련 매스컴에서 '천하동인', '화천대유'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했다. 이것은 주역 64괘 중 13번째, 14번째의 괘이다.

'화천대유'는 불과 하늘의 결합으로, '대유'는 크게 가진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괘는 에너지가 풍부하게 축적되고 확산되며 번영하는 상태를 상징한다.

과학적으로 해석하면 에너지가 축적되고 분배되면서 시스템이 크게 번성하는 현상을 나타낸다.

이 책은 '주역'과 현대 과학이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가 가능한지 탐구한다. 주역의 괘는 단순한 철학적 상징에 머무르지 않고, 물리학, 화학, 생태학 등 다양한 현대 과학 이론과 연결된다.

이처럼 '주역'의 깊이는 과학적 분석을 통해 더 명확해지고, 과학의 논리는 '주역'의 통찰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저자의 또다른 주역 서적인 '주역 공부' 가 주역 이론을 집대성한 책이라면 이 책은 주역의 64괘를 현대 과학이론과 연결하여 하나씩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주역'의 지혜와 과학적 통찰이 어우러진 새로운 세계관을 탐구하고, 동양 철학과 과학의 경계를 넘어 자연과 인간의 상호 작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주역 64괘를 하나하나 풀이한 책!
📍주역 64괘를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

주역의 이론을 익히고 이제 주역의 괘를 풀이해보고자 하는 독자에게 추천드린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호이테북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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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공부 - 인문학적 통찰력을 결합한 주역의 핵심 개념 이해! ㅣ 김들풀 주역 시리즈
김들풀 지음 / 호이테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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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공부 / 김들풀

1596년 1월 10일 맑았으나 서풍이 크게 불었다. 이른 아침에 적이 다시 나올지 어떻지 괘를 뽑았다. '수레에 바퀴가 없는 것과 같다'가 나왔다. 다시 뽑아 봤더니 '임금을 만난 것과 같다'는 괘가 나왔다. 모두 길한 괘라고 기뻐했다.

난중일기를 보면 이순신 장군이 전투를 앞두고 적의 동향을 파악하고, 전투 준비를 하는 데 점괘를 사용한 기록이 나온다. 이순신 장군은 전투 상황을 예측하고, 전투 계획을 세우기 위해 주역을 이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역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인간이 겪게 되는 중요한 62가지의 상황을 음양의 이치에 따라 풀이한 학문으로 3,000년 전 주나라 시대에 쓰여졌다.

주역은 64개의 괘로 구성되어 있다. 각 괘는 음과 양의 6개의 효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상의 모든 변화와 이치가 담겨 있다.

하지만 주역은 매우 복잡하고 난해한 책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각괘 효사의 변화까지 고려하면 더욱 까다롭다.

이 책은 주역의 기초 개념부터 시작하여, 괘와 효의 해석, 주역의 철학적 의미,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의 응용 가능성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또한 주역의 수리적 구조와 과학적 해석을 통해 현대물리학 및 데이터 분석과의 연관성도 탐구했다.

주역은 단순한 고대의 지혜가 아니라, 현재에도 유효한 예측도구이며, 복잡한 시스템 속에서 질서를 찾는 방법을 제시하는 통찰력 있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한 철학적 해설서가 아니다. 주역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에서 나아가, 이를 실천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 안내서로 주역의 원리를 경영, 리더십, 인간관계, 자기 계발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하여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역은 '변화 속에서 불변하는 진리를 찾고, 인간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길을 모색하는 학문'이다.

변화는 필연이며, 그 변화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기본구조, 핵심개념, 고대 주석가들의 해석 등 '주역'의 모든 것!!

주역 이론을 집대성한 이 책을 주역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추천드린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호이테북스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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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곧 죽을 텐데
고사카 마구로 지음, 송태욱 옮김 / 알파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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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곧 죽을텐데 / 고사카 마구로

고사카 마구로의 데뷔작..
데뷔작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히가시노게이고는 데뷔작 '방과후'이후
작가로서 크게 성공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라고 했는데.

고사카 마구로, 벌써 다음 작이 기대된다.

다양한 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하루살이회' 회원들의 모임에 나나쿠마 탐정과 조수 야쿠인이 초대받는다.

모임 첫날은 평온하게 지나가지만,이튿날 회원 중 한 명이 자신의 방 침대에서 죽은 채로 발견된다. 모임에 참석 중인 의사 일행은 그의 죽음을 지병에 의한 자연사로 결론짓지만 그 결론에 납득하지 못한 야쿠인은 의문을 품고 나나쿠마 탐정과 함께 조사를 시작한다.

"피해자는 이미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가만히 두어도 어차피 곧 죽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굳이 죽일 필요가 있었을까요?"

인가에서 멀리 떨어진 저택, 어딘가 사연 있는 손님들에게 초대받은 탐정, 그리고 사체로 발견된 남성, 현장은 문도 창문도 잠겨 있는 밀실. 외부와 교통이나 통신마저 단절된 상황이라면 완벽한 클로즈드 서클이 된다.

굳이 따지자면 이 사건은 '절반의 클로즈드 서클'로 봐줘야 한다. 나나쿠마 탐정은 과연 범인을 찾아낼까?

사건 초반에 클로즈드 서클 치고는 그다지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박감이 없어 왜 이 소설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수상작일까?
하려던 순간..

반전에 반전이 거듭하면서 사건은 휘몰아친다. 아! 이래서 그랑프리 수상을 했구나..백번 공감하게 된다.

흔히 미스터리를 읽다보면 뒷통수 한 번은 맞는다. 하지만 이 책은 두 번 맞는다.ㅠㅠ

어차피 곧 죽을텐데..
어차피 곧 죽을 사람이 누구인지 한번 특정해보세요. 대단한 신예 작가입니다.

미스터리 애독자에게 강력 추천드린다.

작가는 두 번째 작품을 구상 중이라고 한다. 읽을 날을 침착하게 기다리면 될 것이다. "어차피 곧 나올 텐데, 뭐"

이 글은 알파미디어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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