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본색 - 가려진 진실, 드러난 욕망
양상우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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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언론은 아니지만 비슷한 업종에서 일을 했기에

책이 더욱 인상깊게 다가왔다.

광고업계에서 5 정도 일을 있다.

당시 대학을 졸업하고 인턴으로 들어간 규모가 있는 대행사였는데 신입인 나에게는 모든 것이 흥미로웠다.

실시간으로 변화는 트렌드가 맞추어 이미 찍어놓은 광고의 컨셉을 바꾸고 그에 따른 부수적인 일이 이어지는 굉장히 바쁘게 실감나게 돌아가는 영역이었다.

짧은 1년의 시간이었지만 인생에 있어서 재밌고 익스트림하며 많은 것을 느끼게 좋은 경험이었다.

1년의 경험 이후로 조금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일종의 습관처럼 대중적으로 핫한 이슈가 되는 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나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바로산리오캐릭터이다.

검색을 해보니 검정 모자를 인형 사진이 나왔으며 일본에서는 여러 방송에도 출연중이라고 했다.

겉으로 봐서는 그냥 하나의 캐릭터 인형일 뿐인데 사람들은 열광 하는건지 알고 싶어서 유투브와 블로그를 열심히 찾아보았다.

그런데 신기했다. 처음에는 대체 쿠로미 좋아하는 것인가 생각했던 조차도

그제서야 깨달았다. . 이러한 포인트가 있어서 사람들이 캐릭터에 열광을 하는구나.

그만큼 나에게 있어 쿠로미는 내가 하지 못하는 말을 시원하게 해주는 친구이자 나를 즐겁게 하는 캐릭터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활력소가 것이다.

이런 단편적인 것만 보더라도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있다.

그리고 언론의 힘은 어마어마하다.

언론과 마케팅은 크게 다르지 않은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결은 다를지언정 사람들에게 어필을 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아주 비슷하다.

이에 이론적인 언론에 대한 이슈와 트렌드를 설명하는 것이 아닌 지식도 얻으면서 재미나게 술술 읽히는 내가 원하던 책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앞서 말한 대로 현재는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트렌드를 이해할 있는 좋은 책을 꾸준히 읽는 것이 다방면으

도움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꾸준히 게으름 피우지 않고 다변화하는 트렌드를 공부하며 나만의 강점으로 발전시키고 싶다.

그리고 언론에 비춰진것이 모두 진실을 아니라는 !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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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흔, 시작하기 좋은 나이
장연이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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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책을 어떻게 집필하게 되었는지 동기는 무엇인지 어떠한 주제를 담고 있는지를

저자소개나 프롤로그를 읽으면 더욱 공감이 가고 책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읽어보고 싶은 !

책은 아이를 키우는 다른 엄마의 마음을 있는 기회라서 좋았다.

아이를 키우는 저자가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집필한 것이 느껴졌다.

책에서 소개한 내용들이 아이들을 키우며 힘들었던 저자에게 위로가 되었듯이, 책을 읽는 부모들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이 굉장히 진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자식의 안부를 챙기다가 자신의 안부를 잊은 당신에게 전하는 이야기라니~

너무나 공감되었다!!

아이의 엄아여서 아이들이 점점 자라난 후에 가장 걱정은과연 우리아이가 보통의 아이들처럼 삶을 살수 있을까였다.

특히 학교를 진학 후에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

누구에게도 그렇겠지만 소중한 아이들이 친구들과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지. 공부에 흥미가 없어서 성적이 좋지 않으면 어쩌지 등의 고민은 일을 하면서도 머릿속을 점령하다시피 했기 때문이다.

다행이라면 아직까지는 탈없이 지내고 있고 엄마로써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느순간 이런생각이 들었다.

아이에 대하여 나는 나의 에너지를 100% 쏟아붓고 있는데.. 나의 삶은? 나는 삶은 누가 챙겨주지?

책은 나의 고민이 깊어지던 떄에 만나게 책이다.

일종의 번아웃이었다.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는 과정에서 번아웃 이었다고 생각한다.

책을 펼치고 몇문장 읽지 않았는데도 나의 일기장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누군가 나의 마음을 읽고 같았다.

그렇게 생각은 남들도 똑같구나. 아이의 교육과 심리상태,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내가 아이를 공감하며 이끌어갈 있을지 다들 같은 고민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잘못 가르친 아닐까?’ ‘내가 모르는 있었던 것은 아닐까?’ ‘ 때문은 아닐까?’ 그러면서 괜히 다른 집의 엄마와 비교하거나 자격지심을 느끼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가정과 비교하면서 정작 필요한 것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외적인 완벽함을 찾으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것이라고 한다.

책을 읽고 나면아이의 문제는 엄마인 이라는 생각은 이상 하지 않게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부모는 없음을,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필요도 없음을 기억해야 아이도, 엄마도 모두 행복해진다.

너무나 공감되고 이해야 되는 부분이었다.

가끔은 현실과 나의 채워지지 않는 욕심에 처음에는 굉장히 혼란스러웠지만 아이와 함께 극복하는 과정에서 지금의 한국 교육 현장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하였다. 너무나 치열하였다.

책을 읽고 아이가 온전히 나에게 속함을 , 아이도 나름의 자아가 있고 고집이 있으며 나는 그것을 이제는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욕심보다 아이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자고 결심하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아이의 엄마로 어떻게 헌신하고 어떻게 행복한 삶을 선물해 있는지를 고민하기보다, 아이가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엄마도 주체적으로 엄마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 각자의 삶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는 값진 기회였다.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라면 한번쯤은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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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도체의 미래 3년 - 2027년 반도체 골든 타임, 무엇을 준비하고 실현할 것인가
박준영 지음 / 북루덴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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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아니 읽기 전부터 궁금했다.

반도체를 생산하는 또는 설계하는 글로벌적인 회사는 어떠한 경영정책을 펼치길래 이리도 다양한 분야에서 승승장구를 하는 것일까 하는 내용이 말이다.

이제는 반도체의 기업의 영역이 닿지 않은 사업군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무섭고도 엄청난 기세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기업에 대하여 많은 궁금증이 있었기에

경영서와 그에 따른 용어가 굉장히 많이 들어간 책임에도 불구하고 주말 내내 너무나 유익하고 재미난독서를 하였다.

뉴스나 신문에서 들었던엔비디아, 반도체 회사, 글로벌업체' 성공가도의 노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였기에찾아보았더니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검색이 되었다.

국내의 경우에는전통적인경영의 전략 따른 한국형 성공한 기업들이반도체 핵심기업으로 불린다면

엔비디아 등의 세계를 끌고가는 업체는 세계적으로는 기업 자체가반도체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배송을 받고 주말 내내 책을 번이나 보았는지 모른다.

어떠한 반도체 업체의 경영전략이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글로벌 기업을 배출할 있도록 도왔던 것일까?

책의 저자는 무한경쟁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창업 핵심 역량과 창업방식을반도체의 혁명 성공 경영 전략에서 찾고 있다

책의 내용을 빌려보자면 글로벌기업의 수많은 전략 회사에 맞는 방법을찾아내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얻으려면 경영 전략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아야 한다.

요즘은 반도체분야에도엄청난 자금을 투자하여 막대한 영향력을 가질 있도록 연구중 이라고 한다.

단순히 생각해도 반도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뿐만은 아닐것이다. 미디어, 가전, 소매업, 금융과 헬스케어까지,전방위로 영역을 확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있다.

책은 글로벌 여러 기업의 경영방식 대한 전반적인 비즈니스 이론서이다.

그만큼 엄청나게 방대하고 많은 이론이 함축되어있다.

그렇다면, 경영의 전략을 대한민국에는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 만적극적인 교육 환경과 창업을 있도록 안정적이 환경을만들어 주저야획기적이고 성공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니콘 기업이 많이 배출될 있다고 생각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것도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에도 시작부터 있도록 지금보다 많은 지원과 혜택을 준다면 다시한번 경제성장의 주축인 다이나믹한 한국이라는 이야기를 세계적으로 들을 있을 같다.

대한민국에서도 2 삼성전자 같은 거대 기업이 탄생할 있길 바란다.

실현되려면,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발전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초석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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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인문학 세계 고전
사사키 다케시 외 83명 지음, 윤철규 옮김 / 이다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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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심이 많고 읽는 것을 좋아하는 나름 책매니아 로써 요즘의 트렌드는 고전,철학이 대세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고전과 철학이 결합되는 시너지를 확인할 있는 !

한번에 2가지 영역에 대하여 공부를 있고 현생에는 존재하지않지만 우리의 삶속에 깊숙이 투영되고 있는 소중한 4명의 철학자의 이론과 그들이 전하는 삶의 철학을이 책으로 재해석할 있기 때문이다.

철학은 단순히 어렵고 무겁고 지루한 개념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니 모든 일에는 철학이 기본적인 개념이 밑바탕이 된다는 지론을 알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애정을 갖고 책을 읽을 있었다.

모든 철학자들의 이론이 모두 마음에 닿았지만 명의 철학자의 이론과 책을 집필한 저자의 생각과 개념을융합한 내용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수록하려 한다.

먼저 삶을 위함 모험을 떠나라 1강에서 인상깊게 읽은 아리스토텔레스에대한 내용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가장 유명한 이론행복론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에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원하는 행복. 행복을 어떻게 하면 느낄 있을까?

그렇다면, 궁극적인목적이란 무엇인가? 실체를보기 위해 가지 궁극적인 목표가 수도 있는 대상들을 책에서는 쾌락. 명예. 자본(), 그리고 사랑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기라도 하듯 책은 우리의 상식에 맞추어 풀어주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언제 행복을 느끼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단적인 예로무언가가 목표로 일이 성취되었을 느끼곤 한다.

예를 들어서 합격을 원하는 시험을 치르고 좋은 결과를 얻었을 적에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행복한 시간을 보낼 이라고 말할 있다

. 이와 같이 어떤 행위가 애초 목적한 대로 성취되면 기분이 좋고행복하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는 모두 무언가 목적이 있다. 그리고 목적은또 다른 어떤 것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앞서 예를 다시 보면, 무언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얻는 것은 단순히 순간 행복하기 위하여는 아니다.

좋은 결과로 유명한 대학에 합격한다던지, 대기업에 취직을 한다던지등의 나의 미래에 보상에 대한 막연한 기쁨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이렇듯인간의 행위는 수단과 목적의 연쇄체계 이루어져 있다고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당시 들었던 수업에서 쇼펜하우어의 이미지는 굉장히 긍정적이었다. 실로여타 다른 철학자들보다 현실적이고 희망적인 이론을 선구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책에서는 쇼펜하우서의 인생론을 인용하여 그려내고 있다.

칸트, 헤겔 등과 마찬가지로 쇼펜하우어 역시 독일의 대표적인 철학자이다.

사실 쇼펜하우어는 익히알려진 인생론 이외에도 만은 철학을 구사하였는데 가장 유명한 이유로써 생각해 보건데

해학과 풍자 그리고 다양한 관념을 담은 철학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의인생론으로 많은다양한 해석서가 있지만 이책에서는 보다 독자들이 쉽게 접근 있도록 상세하고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다.

왜냐하면 철학적 사유를 전부 이해한다는 것은 애초에 굉장히 무리가 있기 때문에 나의 삶에 투영시켜서 그의 철학을이해하고 적응하는 것이라면 책을 읽은 목표의 절반이상은 달성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에 관한 직시, 삶과 죽음에 관한 통찰 그리고 인간 행동의궁극적 원인 등을 다양한 사례와 인용구를 통해 보여주기에 이해하기도 다소 쉬웠다.

쇼펜하우어의 인생론에 대하여 책에서는 사람들이 명예, 등을 획득하고 싶어 하는지, 사람들이, SNS 하는지, 아이와어른의 시간을 다르게 흘러가는지 지금까지 단순히 당연한 것으로 알았던 사실들에 대하여 구체적인사례를 들어 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느낌이다.

이에 나에게도 재밌고 흥미로웠지만 자신의 내적 탐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거나 사람 관계에 대해서 알고 싶은분들은 읽어보았으면 한다.

또한, 쇼펜하우어의 인생론중에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 있어서 서평으로 기록해본다.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매우 딱딱한 내용이라고 지레 짐작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코 책은 지루한 이론을 구구절절이 나열하지 않는다.

과거 철학자들의 위대한 이론을 현대 우리의 삶에 접목시켜서 이해가 있도록 또한 공감할 있도록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책이야말로 소장가치 200%의꿀팁이 가득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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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달러 슈퍼리치 - 환율과 썸 타기
변정규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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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심란하다.

 

나의 주식과 펀드창, 부동산 투자 공부한 것이 이리 맞지 않을수가 있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좋지않지만

 

대외적인 변수에는 장사가 없는듯하다.

 

 

경제는 항상 위기에 노출되어있지만

 

역사는 반복한다고 하지 않는가.

 

사이클을 파악하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국 거래업체를 많이 담당하고 있는데 년사이에 중국의 영향력이 실로 대단하다고 느꼈다.

굉장히 주춤한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몇년전만

해도 눈에 보일 만큼 경제면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중국 시진핑 주석 한마디에 달러 환율은 물론이고 각국통화가 요동치는 영향력을 보면서 굉장히 우리의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이 지금 위기라고 한다.

 

디플레이션이 최고치를 찍는 요즘.

 

위기의 역사를 읽으면 경제의 사이클을 다시금 참고하고 있다.

 

 

 

 

글로벌적으로 어떠한 영향으로 이러한 이슈가 발생을 하고 세계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는지 요목조목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더구나 이러한 경제상식서라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느낄 있는지 전혀 그러한 느낌은 받지 못했다.

 

알고 있던 내용은 재밌게 복습을 하고 몰랐던 것은 눈높이에 맞추어 습득할 있는 유익한 책이다.

 

특히 앞서 말한대로 중국이라는 국가에 관심이 많아서 중점적으로 보았다.

 

많은 경제 기사에서 예측하듯이 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을 비롯한 세계경제는 불황에 빠졌으며 미국 역시 경제 침체에 빠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책을 읽고 개인적인 견해는 세계경제라는 것은 굉장히 유동적이고 국의 이해관계로 인하여 흥할수도 멸할수도 있는 민감한 사안 이라는것이다.

 

오늘의 강국이 내일의 약소국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으며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는 나의 일에도 적용하여 리스크를 대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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