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 낱말퍼즐 3-2 - 3학년이 꼭 알아야 할 가로세로 낱말퍼즐
그루터기 지음 /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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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등교도 주2~3회 하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가정 내에서의 학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학습지로 충분히 감을 익혀도 되지만 부수적으로 보다 아이들의 공부 흥미를 위하여 출판사에서 출간된 교육지를 많이 활용하는 편이다.


마침 스쿨존에서 출간된 ‘가로세로 낱말퍼즐 3-2’에 대한 책을 만나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하여 딸아이와 재미난 공부를 함께 하고 있다.


‘가로세로 낱말퍼즐 3-2’는 초등학생 3학년이  알아야 할 주요 어휘를 퍼즐로 풀고 교재 내의 놀이터코너에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록된 360여 개의 낱말은 3학년2학기 교과서 <국어 ㉮>, <국어 ㉯>, <국어 활동>, <수학>, <수학 익힘>, <>, <여름>, <안전한 생활>을 기초로 초등 교과서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주요 낱말또래들이 일상생활에서 알아둬야 할 용어들에서 선별하였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게 귀여운 캐릭터가 가득하여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마치 재미난 캐릭터 동화를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전·현직 교사들과 학부모들로 구성된 10여 명의 학습 및 교육 연구모임에서 출간한 책이라고 한다.


학교 교육이 채워줄 수 없고사교육으로도 결코 해결될 수 없는 부문들에 대한 고민과 정보들을 공유하며 오랜기간 연구한 분들이 준비하였다고 다니  더 믿음직 스러웠다.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자주 풀곤 하는데 얼핏 보아도 구성이 탄탄함을 느꼈다.

요즘 언어의 구성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내가 어렸을 적에는 학교에서 암기식주입식 교육이 주를 이뤘다무조건 외우고 상기시키고 또다시 외우는 반복학습을 통하여 공부를 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한 언어와 표현력으로 다른 사람에게 분명히 어필을 해야 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교육을 위하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언어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습득하는 재미난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언어의 중요성은 우리시대보다 월등히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식 습득보다 사고가 자유로운 아이개인의 창의력과 상상력자제력을 갖춘 아이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타인에게 설명하고 주장을 탄탄한 뒷바침으로 설득시키는 ‘자기어필’시대 이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앞장서서 발표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손가락질 받던 시절이었지만 이제는 본인의 의사가 분명치 않거나 주장이 없다면 도태되는 삶의 모습으로 변화한 것이다.


이런 언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보다 능력을 어필하기 위하여 또 다른 중요한 사항은 단어와 더불어 다양한 어휘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언어생활의 기초가 되는 낱말 학습에서 응용을 할 수 있는 어휘까지 모두 이 책과 함께 교육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올라가는 학년마다 아이가 수용할 수 있는 단어 및 어휘는 한정되어 있다고 하지만 이러한 자료를 통하여 보다 폭넓게 교육을 하면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가로세로 낱말퍼즐 3-2’는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의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이끌어주어도 좋고현재는 집에서 교육을 하고 있지만 다시 학교로 복귀를 하게 되면 자습 시간이나 쉬는시간에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꾸준히 연습하면 공부 습관도 바로잡히고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총 8주차로 구성한 주차는 월매일 10 7~9개의 낱말을 익히고 활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또한,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함께 부록의 낱말로 끝말잇기나 짧은 글짓기 놀이를 하며 어휘력이 상승시킬 수 있는 교재도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틈틈히 숨은그림찾기나 미로찾기를 추가하여 공부 중간에 리프레쉬 될 수 있는 구성도 빼놓지 않고 있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처럼 가정내에서의 교육이 중요한 시기에 가장 필요하고 유용한 책이라 생각하였으며 다른 교육 시리즈도 한번 경험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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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주식 프로트레이더 - 최강주의 주식 Class
최강주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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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하여 관심만 갖다가 작년부터 회사 동료에게 조금씩 배워서 모의투자로 몇 번 해 본 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로써 가장 어렵고 힘든점은 내가 하고 있는 투자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또한 내가 투자한 종목에 대하여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막막함이다.

그렇기에 가장 믿을만한 자료는 유투브 동영상과 서점에 출간된 주식투자에 대한 이론서인데

이제까지 그렇다 할 강의와 책을 만나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만나게 된나도 이제 주식 프로트레이더이라는 책은 말 그대로 나에게 선물 같은 존재가 되었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이 따라 하기 쉬운 주식투자의 절대 원칙을 공개한다.

지금과 같이 코로나 19여파로 바로 내일의 시장조차 예측하기 힘들 때는 차트만 보면서 시세를 따라가는 데 급급해하면 커다란 흐름을 놓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중심을 잡고 원칙을 지키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실 주식을 투자하면서 요즘과 같이 변동이 심한 적이 없었는데 주식장을 마다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느라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현명하고 유익한 지침서이다.

저자의 투자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마음을 사로 잡았다.

많은 주옥 같은 정보 중에서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기업이 아닌 사고 싶은 기업을 찾는다 라는 주제가 제일 와닿았다.


나 스스로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제일 먼저 세웠던 원칙과 매우 흡사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가장 인상깊게 본 대목을 서평에 남겨보려 한다.


앞서 말한 것 처럼독학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나에게는이라는 수단이 굉장히 중요하다.

많은 유투브와 인터넷에 범람하는 정보를 익혀도 실제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고 풀리지 않는 숙제 같은부분이 분명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도 이제 주식 프로트레이더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렇게 정교하고 정확한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외출도 못하는 상황에서 이 책과 함께 올해는 주식으로 목표한 수익률을 창출하기 위하여 더 심도있게 공부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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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2 - 4차 산업혁명과 간헐적 팬데믹 시대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2
이도흠 지음 / 특별한서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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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면 느끼는 바가 크다.


내가 몰랐던 분야에 이리도 방대한 지식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책의 두께로 가늠할 수 있듯이 많은 정보가 함축된 이 책은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기하게도 1편의 내용과 전혀 중복되거나 같은 정보가 기재되는 일 없이

책 제목과 같이 4차 산업혁명과 그에 따른 여러가지 발전된 산업군에 대하여

저자의 논리정연한 글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고 있다.

이 책을 약 2주간 꽉차게 읽었다.

주말에는 하루에 거의 3시간 가량을 투자하여 집중적으로 읽었다.

2편에서는 개인적으로 흥미가 있는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 그리고 인간의 뇌의 단련, 트레이닝에 대한 주제가 목차로 구성되었다.

이번 서평은 제 3장 인공지능의 쟁점에 대한 주제로 쓰려고 한다.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 하여 에도 다.

이 책을 만나고 나서 인간의 뇌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유난히 관심이 가는 이유는 얼마전 아이가 뇌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아이는 한창 무언가를 습득하고 배우는 시기이다. 마치 스펀지처럼 어른과는 달리 호기심도 많고 지식을 흡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교육에 관심이 많은 터라 지인을 통하여 아이의 나이또래에 뇌 트레이닝이 가능하다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에는 학교에서 암기식, 주입식 교육이 주를 이뤘다. 무조건 외우고 상기시키고 또다시 외우는 반복학습을 통하여 공부를 했던 것이다

.

그러한 교육방식이 너무 당연하였고 교육도 그렇게 받았기에 자연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토록 무자비한 교육방식이 있었다는 것에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요즘 아이들의 교육방식을 보면 이 책과 같이 ‘뇌 트레이닝’. ‘뇌새김’이라는 단어를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예전 방식이 더 이상 교육효과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많은 분석을 통하여 과학적인 교육방식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식 습득보다 사고가 자유로운 아이, 개인의 창의력과 상상력, 자제력을 갖춘 아이가 대접받는 세상이 오기 때문이다.


이 주장에 굉장한 공감을 하였다.


이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의 차이이다.

이제는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타인에게 설명하고 주장을 탄탄한 뒷바침으로 설득시키는 ‘자기어필’시대 이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앞장서서 발표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손가락질 받던 시절이었지만 이제는 본인의 의사가 분명치 않거나 주장이 없다면 도태되는 삶의 모습으로 변화한 것이다.


교육의 커리큘럼을 보니  ‘내가 곧 뇌고 뇌가 곧 나다’라는 생각으로 뇌와 교육에 대해 공부했으며, 이후 좌·우뇌 프로그램을 만들어 아들과 두뇌 트레이닝 놀이를 집중적으로 한다.


좌·우뇌 불균형으로 학습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된 아이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으며, 아이들은 원석과 같으며 갈고 닦으면 누구나 보석이 될 수 있다는 교육철학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 그리고 4차산업혁명에는 어떠한 연관성이 있을까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전보다 더욱 중요하진 창의력에 대하여 공감한다.


인공지능이 무서운 속도로 발전을 하였기에 이제는 뇌를 트레이닝 함으로써 알려진 뇌의 능력보다 몇 배를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교육 커리큘럼을 보면 놀이교구나 퍼즐 학습이 암기식 교육보다 학습효과가 몇배는 높다는 이미 데이터로 입증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보다 좋은 효과를 내는 감성( EQ)를 개발하는 심상력 놀이, 순발력을 키우는 직관력 놀이 의 예시를 소개하며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사춘기에 두뇌가 잘 트레이닝되면 아이들은 충동, 반항, 폭력,감정 기복, 도덕성, 이기심, 이타심 등을 잘 조율하고 어떤 상황이든 지혜롭게 대처하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도 알고있다.


이 책의 방대한 주제에 대하여 한번 읽고는 모두 이해하기는 힘들다.


나의 것으로 체득하기 위하여는 수시로 반복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2책은 단순히 쉽게 일고 지나칠 수 있는 책은 분명히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뇌를 언젠가는 지금보다 더 앞설것으로 예상하지만 그에 맞는 우리의 학습법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것을 알게되고 느끼게 된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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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퇴사하고도 월 100만 원 더 모은다 - 전업맘 1년 만에 연1500만 원 더 저축한 자산관리의 기술
민선(에코마마) 지음 / 길벗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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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의 목표는 바로 [내집마련]이다. 그리고 [이직]이다.


아직 어디로 이직을 할지는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서 좀 마음이 무거웠다.

하지만 이 책 [나는 퇴사하고도 월 100만원 더 모은다]를 읽고 희망을 갖게 되었다.

빠듯한 맞벌이에 아이의 육아를 위하여 이직을 고려하는 점이 저자의 이야기와 크게 다르게 않았기 때문이다.


맞벌이를 꼭 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내집마련이 올해 목표이기 때문이다.

결혼 10년차. 아직도 전세를 살며 언제 올릴지 예측이 안되는 전세금액에 걱정을 하던 날은 올해로 종지부를 찍고 싶다.


그렇다면 더욱 노력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한창 일을 할 나이에 덜컥 전업주부가 되어서 남편 혼자 외벌이로 생활을 하는 요즘. 내가 할 수 있는 재테크는 바로 ‘절약’이다.


입는 것과 먹는 것, 필요한 것을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가계부를 쓴지 어언 6개월이 지났는데

6개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금처럼 근사한 책형식의 가계부가 아닌 나름대로 엑셀로 만든 표였는데 백원단위까지 기록하다보니 새삼 10.100원도 꽤 값을 하는 돈임을 인지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도 직접 개발한 가계부의 양식과 어떻게 작성을 해야하는지 아주 상세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내가 제대로 가계부를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던 차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 뒤로 꾸준히 가계부 기록을 하고 있다. 나의 게으름으로 매일 하는 기록은 좀 힘들고 일주일단위로 정리하고 있다.


6개월간 열심히 습관을 들였으니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더욱더 알차고 부지런하게 가계부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이다.


이 책에는 가계부 뿐만 아니라 저자의 재테크 꿀팁이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마음이 조금 흔들릴 때 저자의 글을 읽으며 내 마음을 다독이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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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아, 주식은 사 모아서 리밸런싱만 하면 되는 거야
제이폼(김한겸)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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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가 엄청난 변수로 요동치고 있다.

원래 재테크와 경제에 관심이 많았는데 바쁜일이 있어도 꼭 몰아서라도 여러가지경제 프로그램을 샅샅히 보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평소에 틈틈히 유튜브를 통하여 경제 뉴스로 찾아보곤 했던 김한겸 저자님의  책을 출간하였다는 소식에 많이 반가웠다.


제목은 ‘주린아, 주식은 모아서 리밸런싱만 하면 되는 거야’이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주린이에게 상세하게 스킬을 알려주는 책이다.

주식을 투자하면서 놓치고 있던 점을 상세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더욱 좋았던 점은 코로나 사태에 의한 전 세계적인 경제침체에 대하여 전 방위적으로 분석한 후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어떤 방향으로 재무설계및 투자를 해야 굉장히 꼼꼼하게 분석한 책이다.

코로나19 위기 이후의 변화를 예리하게 분석 및 예측하고,주식 투자자 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줄 핵심 주도주들을 알려준다는 내용에도 굉장히 흥미가 갔다.

굉장히 방대한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 투자서 이지만 주말 동안 모두 읽을 만큼 흥미로웠다.

어떤 책보다도 꼼꼼한 분석과 쉬운 경제 풀이로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책의 주요 포인트는 코로나 이후 어떠한 주식종목을 선택해야할이지만 아마도 코로나19사태에 경제 영향에 대하여 분석한 책이기에 시작은 이 바이러스가 어떠한 영향을 줄 지애 대하여 부터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고 생각한다.

또한이러한급작스럽게 발생된 위기에는 비상한 속도로 움직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앞으로 시장을 주도할 주도주를 몇가지 테마로 나누어 소개한다.

코로나19라는 엄청난 위기의 한복판을 지나며 세상이 빠르게 격변하고 있고우리의 라이프 스타일도,산업도 이에 맞춰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무엇보다도 비대면 인간관계가 오프라인 인간관계를대체하면서 일상화되어 언택프 라이프라는 트렌드가 활짝 열리고 있다.

여기에서 빅 픽처는 바로 오프라인의 온라인화에 있다오프라인의 온라인화를 위해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주요 종목 소개와 함께  ‘자칫 공포에 휩쓸리기 쉬운 위기의 한복판에서 올바르게 상황의 변화를 읽고개인·기업·국가 등 각 경제 주체가 최선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많은 경험을 통하여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내용이 참 좋았다.

위기 극복의 출발점은 위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현실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아가 세계 주요국의 중요한 정책적 대응기준금리 등의 통화 정책의 변화 방향을 분석하고그 속에서 개인과 기업은 무엇을 바꾸고어떤 기회를 찾을 수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오랫동안 이 분야에서 다져진 전문가이니 만큼 굉장한 분석력과 차분한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IMF이후 최대 위기라고 할 수 있는 현재 경제상태에 대하여 나 또한 엄청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단순히 한국이라는 특정한 나라의 위기가 아닌전 세계적인 대 위기인 만큼 많은 경제 이론과 투자방식을 이 책을 통하여 습득 한 후에 재정설계나 투자의 방향을 재점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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