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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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만나게 거장의 소설!

정확히 기억을 하는 이유는 대학을 신입생이었고 아직 학과 친구들과 친해지기 ,

내가 좋아하는 책이 가득한 도서관의 일본소설 책장에서 책을 처음 만났기 때문이다.

낯선 대학교 환경에 학기라 인적이 없는 고요한 도서관. 도서관 너머로 보이는 유리창 앞에

흩날리던 벛꽃들.

잊을 수가 없는 풍경이다. 나는 젊었고 마음은 벚꽃어럼 살랑거렸으며 손에는 에쿠니가오리의 소설이 들려있었다.

처음 만나본 그녀의 소설은 몽롱한 느낌어었다. 학창시절에도 소설을 좋아했기에 남들보다 적게 읽진 않았다.

그랬기에 한국소설에서 풍겨오는 문체와 분위기, 느낌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처음 접한 일본소설은 뭔가 달랐다

.

당시의 흩날렸던 마음이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오묘하고 몽롱한 그러나 현실적인 그녀의 소설에 순간 빠지게 되었던 것이다.

시작으로 에쿠니가오리 작가와 그녀가 집필한 소설에 대하여 탐닉을 하기 시작하였다.

영화로도 제작되어 화제가 되었던 냉정과 열정사이를 시작으로 새로 출간될 마다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탈탈털어 그녀의 소설을 읽는 것이 생활이 되었다.

벌써 15년전이라니. 이렇게 시간이 빠를수가.

그녀의 리에디션된 소담출판사의도서를 보고 있으니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났다.

그리운 그시절. 그녀의 소설에 빠져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직접 책을 사서 보내줬던 기억이 안다.

남녀의 사랑 이야기다. 하지만 단순한 남녀의 사랑이야기는 아니다.

당시의 나처럼 스무 살이 남자와 그에게 찾아온 연상의 연인들과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한줄로 요약된 문장만 보아도 결코 정상적인 사랑이야기는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이러한 정상적이지 않은 사랑이야기도 에쿠니가오리가 살을 덧대고 영혼을 불어넣는 즉시 멋진 소설 한편이 되는 마법!

에쿠니 가오리가 소설 집필 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본적이 있다.

책에 대하여 검색을 해보니 정확히 2005 국내에 출간됨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100 이상 판매되었다고 한다.

당시의 에쿠니 가오리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을지 짐작되는 대목이다.

앞서 말한 대로 에쿠니가오리의 소설에는 정상적인 유형의 사랑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예를 들자면, 헤어진 남자친구의 연인과의 동거라든지, 부인이 있는 남자를 사랑하는 불륜이라든지, 모두 특이하고 불완전해 보이는 사랑뿐이지만, 등장인물들은 결코 고통스럽거나 비관적인 모습이 아니다.

그들은 상황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일상의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토오루는 '함께 살지 않으면서도 함께 살아갈 있는 방법' 찾으려 하고 언제든지 버리는건 내쪽이다라는 일종의 우월감을 가지고 있다.

일종의 스포일러가 같아서 소설의 결론은 이야기 하지 않겠다.

하지만 파격적인 소설의 주제대로 예기치 않은 놀라운 결과로 소설은 마무리된다.

에쿠니가오리가 소설중에서 굉장히 두께가 있는 편이다. 하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다.

15년이 흐른 지금 다시 읽어보아도 결코 지루하거나 유치하지 않다는 점이 놀랍다.

처음 읽은 소설처럼 신선하고 놀라우며 굉장히 분위기 있다. 여운이 오래간다는 의미이다.

다시 한번 소설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작가의 소설이 리에디션 되었다는

그만큼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말은 그녀의 다른 소설과 함께 지낼 예정이다. 소설을 계기로 다시 한번 15 느꼈던 20 풋풋한 시절로 돌아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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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자기소개서 바이블 - 한 번에 합격하는 병원 자소서 작성법
고요한.강건욱 지음 / 북카라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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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병원에서 행정업무를 보는 나.

피부와 성형외과를 같이 하는 병원이다 보니 글로벌하게업부를 한다

또한 단순히 미용업무를 하는것이라 아니라 의료기기도 수출하고 수입도 한다

그래서 나에게 너무나 필요한 책이었다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

해외 환자들이 참많은 편이다.

출장업무는 거의 없지만 유럽 , 미주 고객님들의 시차에 맞추어서 대기하는 시간이 종종있는 편이다.

근무는 한국에서 하지만 근무형태는 그들에게 맞춰야 하는 일은 생각보다 고된일이다.

5년쯤 일을 하다보니 느끼는 바가 있는데참 그들은 여유롭게 일을한다라는 점이다.

운이 좋지 않으면 하루에 미주, 유럽의 시차를 모두맞춰야 하여 새벽 4시에 기상하여 저녁 9시까지 근무를 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그들의 시간에 맞추는데, 가끔 그들은 나의 이해를 벗어나는 행동을 한다.

분명 회사에서 마무리되지 않은 일이 있음에도 이제 ‘time out’이 되었으니 퇴근을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어이가 없고 난감하였다.

일이 마무리되지 않았는데? 나는 이렇게 하루종이 일 마무리하려고 기다렸는데?

근데 머지않아 선배의 말을 듣고는 이해가 갔다. 이해가 가기도 하고 진심으로 그들의 삶이 너무 부러웠다.

[우리와 동일한 개념으로 볼 수 없어. 그들의 문화가 그렇고 회사의 지침이 그렇기에 그런거야]

선배의 말을 듣고 나니 이해가 좀 되었다.

또한 한 고객사는 하루에 6시간의 근무시간만 채운다면 출근시간,퇴근시간의 개념이 전혀 없다고 한다.

물론 국내에서도 획기적인 출퇴근 시간의 혁신을 이룬 회사가 많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아직 적용을 하지 않을 뿐이다.

이 책커리어독립플랜를 읽고 만약 내가 다니는 회사도 참 좋지만 나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서 많은 기업에서 탐나는 인재가 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나의 커리어를 빚나게하는 4가지 로드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 책은 나의 커리어를 빛나게 하는 4가지로드맵으로서 취업의기술_스토리텔링, 슬기로운 직장생활 방법, 헤드헌터가 알려주는 이직의 기술 그리고 전문가로서의 독립을 위한 커리어독립 플랜에 대한 상세한 로드맵을 아주 상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즉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 취업부터 적응하고, 이직하고, 전문성을갖추어 독립하기까지 본인의 커리어 로드맵을 그리고 그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아주 심플한 내용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평생직장은 없기 때문이다.

침내 독립하여 명품커리어 로드맵를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생각 만해도 나의 삶의 질이 엄청나게 올라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래서 결심하였다. 나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라고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당장 다음달에 있는 연봉협상 시기에는 나의 그동안 쌓아왔던 업무성과와 커리어를 적극 어필하고자 마음먹었다.

시간의 여유가 있고 없고는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이제는 100세시대이다. 이 시간의 여유가 얼마나 주어지냐에 따라서 굉장히 중요한 노후준비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이제는 장수를 할 수 밖에 없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문제는 고용은 우리가 한창 일을 할 수 있는 50대에 거의 마무리 되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에도 심각하며 우리가 노년이 되는 30~40년 후에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이에 은퇴는 체력이 좋은 지금 이 시점에서 찬찬히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기에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혹은 본인의 취미를 업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취미를 꼭 하나씩은 가져야 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도 작년부터 지금 하는 일과는 별도로 피부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의 조언처럼 평생직장은 없고 언제 어느 때에 내가 회사를 그만둘 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나의 시간을 내가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책 자체가 나의 현재 관심사와 많은 공통점이 있었고 가독성이 좋아서 결코 지루하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를 할 수 있었다.

또한,익히 알고 있었던 지식을 이 책을 통하여 한번 더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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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필사 - 별과 바람 그리고 나를 힐링하는 시간
윤동주 지음 / 북카라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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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시작한지 오늘로부터 15개월

1년하고도 3개월 간의 시간은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고 내안의 고요함을 만났던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필사와 시작한 명상!

명상과 필사는 정말 뗄레야 뗄수없는 짝꿍이다.

명상원을 한달에 한번만 가는 아쉬운 상황이지만 시간이 헛되지 않았는지 이제는 유튜브나 라디오, 혹은 좋은 명상집으로 셀프 명상이 가능하다.

이번에 만나게 만다라 필사 북은 더욱 나에게 선물 같은 기회였다.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적으로 만다라 명상에 임할 있는 하나의 명상 도구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명상을 접한 계기는 오래된 친구의 추천 때문이었다.

당시 중요한 승진 평가를 앞두고 있던 시기여서 주어진 프로젝트를 밤잠도 설치며 번아웃된 나의 모습을 이상 수가 없다는 그녀의 말이 계기였다.

6개월간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맡으며 식사도 거르고 해외출장도 한달에 두번씩 강행해야 하였기에 나의 몸은 지칠대로 치쳐있었다.

계속된 권유에 다음에 하겠다고 매번 약속을 어겼지만 그날 만큼은 미룰 수가 없었다.

이대로 살다가는 눈앞의 승진이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가 사라져 버릴 같은 느낌이었다.

합정역에 위치한 명상원을 년간 꾸준히 다니던 친구덕에 낯설지 않게 다가갈 있었다.

사실, 명상을 제대로 시작하기 전까지는 명상이 무엇인지 몰랐다. 단순히 편하게 가부좌를 틀고 가만히 앉아서 감고 뭔가 집중 혹은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것까지만 알았고, 하는지도 몰랐다. 그냥 수도승이나 도인들이 하는 것으로만 알았던 것이다.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시작하였지만 나는 명상의 세계로 빠져들어갔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만큼 나의 몸과 정신은 지칠대로 지쳐서 메마른 상태였기 때문에

그대로 기운이 흡수가 있었다고 하였다.

그렇게 10개월 접어들었을 적에 그제야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지 알수 있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시금 필사로 돌어와서

필사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아름다운 글귀를 직접 쓰는 경험도 있고 기초부터 고급과정까 지필사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일종의 가이드로써 알찬 내용이 집약되어있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차분하게 할수 있는 필사를 많은 사람들이 체험해 보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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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추종 트레이딩 비법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게 매일 1% 수익 내는 PST 시리즈
Richard Kwon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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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하여 관심만 갖다가 작년부터 회사 동료에게 조금씩 배워서 모의투자로 해본 ,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로써 가장 어렵고 힘든점은 내가 하고 있는 투자가 제대로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또한 내가 투자한 종목에 대하여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막막함이다.

그렇기에 가장 믿을만한 자료는 유투브 동영상과 서점에 출간된 주식투자에 대한 이론서인데

이제까지 그렇다 강의와 책을 만나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만나게 책은 그대로 나에게 선물 같은 존재가 되었다.

책은 개인투자자들이 따라 하기 쉬운 주식투자의 절대 원칙을 공개한다.

바로 내일의 시장조차 예측하기 힘들 때는 차트만 보면서 시세를 따라가는 급급해하면 커다란 흐름을 놓칠 있다고 경고하며, 중심을 잡고 원칙을 지키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실 주식을 투자하면서 요즘과 같이 변동이 심한 적이 없었는데 주식장을 마다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느라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현명하고 유익한 지침서이다.

저자의 투자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마음을 사로 잡았다.

많은 주옥 같은 정보 중에서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기업이 아닌 사고 싶은 기업을

찾는다 라는 주제가 제일 와닿았다.

스스로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제일 먼저 세웠던 원칙과 매우 흡사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처럼 독학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나에게는이라는 수단이 굉장히 중요하다.

많은 유투브와 인터넷에 범람하는 정보를 익혀도 실제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고 풀리지 않는 숙제 같은부분이 분명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나도 이제 주식 프로트레이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렇게 정교하고 정확한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정도였다.

독감 ,감기로 컨디션 난조라~ 외출도 못하는 상황에서 책과 함께 올해는 주식으로 목표한 수익률을 창출하기 위하여 심도있게 공부해 생각이다.

주식에 대하여 관심만 갖다가 작년부터 회사 동료에게 조금씩 배워서 모의투자로 해본 ,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로써 가장 어렵고 힘든점은 내가 하고 있는 투자가 제대로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또한 내가 투자한 종목에 대하여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막막함이다.

그렇기에 가장 믿을만한 자료는 유투브 동영상과 서점에 출간된 주식투자에 대한 이론서인데

이제까지 그렇다 강의와 책을 만나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만나게 책은 그대로 나에게 선물 같은 존재가 되었다.

책은 개인투자자들이 따라 하기 쉬운 주식투자의 절대 원칙을 공개한다.

바로 내일의 시장조차 예측하기 힘들 때는 차트만 보면서 시세를 따라가는 급급해하면 커다란 흐름을 놓칠 있다고 경고하며, 중심을 잡고 원칙을 지키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실 주식을 투자하면서 요즘과 같이 변동이 심한 적이 없었는데 주식장을 마다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느라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현명하고 유익한 지침서이다.

저자의 투자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마음을 사로 잡았다.

많은 주옥 같은 정보 중에서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기업이 아닌 사고 싶은 기업을

찾는다 라는 주제가 제일 와닿았다.

스스로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제일 먼저 세웠던 원칙과 매우 흡사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처럼 독학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나에게는이라는 수단이 굉장히 중요하다.

많은 유투브와 인터넷에 범람하는 정보를 익혀도 실제 주식투자에 있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고 풀리지 않는 숙제 같은부분이 분명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나도 이제 주식 프로트레이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렇게 정교하고 정확한 투자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정도였다.

독감 ,감기로 컨디션 난조라~ 외출도 못하는 상황에서 책과 함께 올해는 주식으로 목표한 수익률을 창출하기 위하여 심도있게 공부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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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최적화 - 100억 부자를 만드는
황재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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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상쾌한 청량감이 가득했다. 그래서 끌린책미니멀라이프'

또한 책소개에미니멀라이프 대한 이야기도 호기심이 일었다.

전부터미니멀라이프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미니멀라이프란 그대로 인생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것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반대의 말은 맥시멀라이프. 5년전의 모습이 맥시멀라이프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당시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고 처음으로 내가 꾸미는 , 내가 선택한 가전제품과 가구, 주방의 살림살이 백화점에 파는 모든 상품들을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엄청났다.

눈에 보이는 것은 닥치는 대로 사고 비좁은 공간에 틈을 만들어 가구를 들여놓고, 한치의 공간도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라도 한듯 살림살이를 사들였다.

처음에는 좋았다. 내가 사고 싶고 갖고 싶은 것들을 모두 소유했다는 생각에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 모른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퇴근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집에오면 이상하게 항상 피곤하고 신경이 곤두섰다.

집이 너무 답답하고 항상 어질러져 있기에 쉬어도 쉬는 느낌이 아니었다

평일에는 집을 정리하느라 바빴고, 주말에는 남편과 대청소를 하기에 바빴다.

6개월이 지난 이유를 알게되었다. 집에 짐이 너무 많았던 것이다.

싱크대에 가득찬 쓰지도 않는 머그컵과 그릇, 베란다에 내놓은 이불 세트 그리고 몇번쓰고 방치해둔 테이블.

답답함을 없애고 싶었고 나의 이유모를 피곤함과 예민함을 없애고 싶었다.

마침 전세계약 만료로 이사를 가야 했고, 기회를 이때가 싶어서 이사 가기 전에 쓰지 않는 짐을 모두 버렸다.

평수는 동일한 조건이었지만 뭔가 굉장히 쾌적한 느낌이 들었다. 퇴근을 해서 집에가도 전혀 거슬리는 것도 없고 그저 편안했다.

그냥 내가 조금 어질러놓은 물건만 치우면 정돈이 되어서 마음도 편했다.

그렇기에 저자의 소개가 인상적이고 이미 그러한 삶을 있는 저자의 삶을 동경했다.

일상이 포레스트 우리에게중요한 것에 많은 에너지를 쏟으며 중요한 것은 지워버려라라고 말한다.

무조건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물론 미니멀이라는 것은 우리의 먹거리, 주거지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필요한 물건만을 소유하고 정리하라는 팁만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속에서도 심리적으로 미니멀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욕심내지 않고 단순하게 , 너무 많은 욕망을 지니면 다른 방법으로 탈이 있다는 경고도 함께 말이다.

책을 읽으며 나의 삶은 가볍고 살고 있어 라고 생각도 했지만 역시 미니멀라이프의 고수답게 생각지도 못한 조언을 많이 해주는 책이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너무도 귀하고 소중한 .항상 곁에 두고 책만은 맥시멀하게 소유하며 그녀의 조언을 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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