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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1 - 나만의 생각과 감정표현을 위한, 한자 어휘의 발견 ㅣ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1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4년 9월
평점 :

한자공부 어떻게
하면 재미나게 할수있을까!
생각하며 선택한
책
영어 ,중국어를 약 10년동안 독학을 하고 있는데 결코 쉽지가 않다.
너무 어려운
문법과 독해, 그리고 계속 만들어지는 신조어들이 공부를 혼자 하는 나에게는 너무
난코스..
특히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직업이기에
이 책의
제목 그대로 지적대화를 위한 한자 공부느 필수!
아침마다 경제신문을
늘 챙겨보는데 아직도
한자에 대한 사용이 많고 빈도수도 높고
나 또한
이해를 못하는 구절이 적지 않다.
이 책은
많은 통/번역가들이 언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실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일종의
KEY를 제공하고
있다.
사실 한자를
자주 쓸 기회가 없는 환경 속에서 한자를 꾸준히 연마하여 고급 레벨까지
끌어올리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많은 학습자들이 어느 순간 더 이상 실력이
느는 것 같지 않아 마치
보이지 않는
천정에 부딪힌 것과 같은 답답함을 느낀다.
특히 한자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중국어는 한자 문화권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언어인 듯 보이지만
, 안타깝게도
많은 학습자들이 실제로 중국어를 공부해 보고는 그 난해함에 깜짝
놀라 도망쳐 버린다.
물론, 그 난해함은 레벨이
향상될 때마다 배가 된다 …
우리는 ‘외국어에는 왕도가 없다.
무조건 많이
듣고, 말하고, 써라’라는 불변의 진리를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현지에서
어학을 배울 수 없는 우리의
환경이 뒷받침되지 않는데 난들 어쩌겠는가.라는
어딘선가 본
구절이 생각났다.
주말동안 책을
정독하여 모두 읽었지만, 한번
더 읽어볼 생각이다.
전문분야의 한자를
잘 사용하는 노하우를
책으로나마 배우고 싶다.
참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