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의 기적 - 인생을 바꾸는 강력한 힘
허철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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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많은 외화 영화를 보면 넓은 정원이 달린 집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사는 멋진 노년의 삶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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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들은 인생에 있어 작고 소소하지만 좋은 습관을 들인 결과울일 것이다.

이 책은 보다 나은 삶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집중해야 할 여러가지 영역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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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하는 환경 / 나이가들수록 깔끔한 옷차림새 / 인간관계 /건강 등의 핵심주제를 꼽으며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 이제는 100세 시대이다.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문제는 고용은 우리가 한창 일을 할 수 있는 50대에 거의 마무리 되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에도 심각하며 우리가 노년이 되는 30~40년 후에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이에 은퇴는 체력이 좋은 지금 이 시점에서 찬찬히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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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기에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혹은 본인의 취미를 업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취미를 꼭 하나씩은 가져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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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도 작년부터 지금 하는 일과는 별도로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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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조언처럼 평생직장은 없고 언제 어느 때에 내가 회사를 그만둘 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번 더 열심히 제2의 직업을 위하여 노력 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그 다음 주제는 인간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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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결코 인생을 혼자 살아갈 수 없다. 아무리 ‘각자도생사회’라고 하여도 사람들과 교우하고 감정을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보다 부드럽게 잘 하며 지내야 할텐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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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항상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어떠한 좋은 일이 있다면 함께 기뻐해주고 슬픈일에는 격려해줄 수 있는 솔직한 감정으로 다가간다면 보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이다.

이것이 바로 루틴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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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노년에도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는 취미는 하나이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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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 친구들과 주말마다 만나서 텃밭가꾸는 취미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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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고 있어서

예전보다 드문드문 만나고 있지만 자연스럽게 자연과도 친화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부부동반으로 친목도 다지는 계기가 되어 참 좋은 취미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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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작은 텃밭이지만 더 관심을 기울이고 능력을 쌓아올려서 지금보다 더 넓고 다양항 작물을 키워보고 싶은 바람도 있다.

이 책은 자기계발에 있어서 항상 기억해야 하는 키워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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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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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의 기적은 생각보다 많은 장점을 지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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