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익의 부자노트 - 진정한 부의 마인드를 만드는
김영익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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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의 목표는 자산을 불리기 위하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자! 이다

그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 질 예정인지 김영익의 부자노트 책을 만나게 되었을 때 부터 무척 설레였다.

결혼 10년차. 아직도 전세를 살며 언제 올릴지 예측이 안되는 전세금액에 걱정을 하던 날은 올해로 종지부를 찍고 싶다.

그렇다면 더욱 노력해야 하는 건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한창 일을 할 나이에 덜컥 전업주부가 되어서 남편 혼자 외벌이로 생활을 하는 요즘. 내가 할 수 있는 재테크는 바로 ‘절약’이다.

입는 것과 먹는 것, 필요한 것을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가계부를 쓴지 어언 6개월이 지났는데

6개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금처럼 근사한 책형식의 가계부가 아닌 나름대로 엑셀로 만든 표였는데 백원단위까지 기록하다보니

새삼 10.100원도 꽤 값을 하는 돈임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 뒤로 꾸준히 가계부 기록을 하고 있다. 나의 게으름으로 매일 하는 기록은 좀 힘들고 일주일단위로 정리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투자도 노트를 이용하자라는 생각을 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나에게

차근차근이 과외하는 느김!

역시 경제면에서 고수답게 어떻게 초보자들이 주식,펀드, 부동산 등 투자에 대하여 아주 잘 정리되어있는 노트~

오늘부터 김영익의 부자노트에 매일의 기록을 시작할 예정이다.

6개월간 열심히 습관을 들였으니 내년에는 더욱더 알차고 부지런하게 노트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이다.

마음이 조금 흔들릴 때 저자의 글을 읽으며 내 마음을 다독이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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