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에도 과학이 필요해 - 과학 논문에서 찾아낸 내 몸을 지키는 식사법
린칭순 지음, 양성희 옮김 / 원더박스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코로나 19로 전 세계적으로 떠들썩 하다. 지금은 너무 다행히도 확진자가 감소추세에 있긴 하지 한창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적에 느낀바가 있다.


‘내몸은 내가 지켜야 한다.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 나의 건강상태를 최대치로 올려야한다.

라는 생각이든다.


이토록 내 스스로 건강에 관심을 기울인 적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재는 나의 건강에 가장 관심을 기울리고 지켜야할 시기이다.


 식사에도 과학이 필요해는 우리가 익히 알고있던 상식을 전문가로써 하나하나 설명하고 몰랐던 지식을 알려주며,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은 굉장히 유익한 책이다.

건강에 한창 관심을 가질 이 시점에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은 큰 행운이었다.

건강프로그램을 애청하는 시청자로써 정말 일까? 저 음식이 나의 체질에 맞을까?’하는 의심스러운 면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이다.


하나의 예로 코코넛 오일을 들자면, 하루에 한스푼씩 공복에 섭취하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3년 전 그래로 따라한 적이 있다.


결과는 너무나도 처참했다. 공복에 오일이 들어가서 인지 속도 너무 느끼하고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릴만큼 설사가 잦았다.

10일간 고생을 하고 아 나와는 맞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


모든 것이 지나치고 맞지 않으면 해가 되는 법. 나의 뼈아픈 경험으로 꺠우치게 되었고

식사에도 과학이 필요해을 통하여 다시금 느낄 수있었다.

내 스스로가 건강에 이리도 관심이 두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 책을 받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사실, 몇 년전만 해도 나는 보통의 체격의 신장, 외관으로 봤을 적에도 아주 평범한 신체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출산과 육아를 겪고부터 나의 몸은 관리가 전혀 되지 않았고 약 10kgs정도가 불어나게 된 것이다.


아이의 컨디션에 맞추어 식사를 하고 오랜만에 외출을 하게되면 야식까지 꼭 챙겨먹고 집으로 오는 사이클을 유지하다 보니 어느순간부터 거울을 보지 않게 되었다.



그만큼 나는 나의 신체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될대로 되라 하는 일종의 방치 심리를 가지고 살아왔던 것이다.


. 이 책은 나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하루 세끼 먹는 식사를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건강하게 먹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아주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으며 몸을 건강하게 100세까지 유지하고 싶게 만들고 싶은 매력이 있었다.

또한, 책의 프롤로그만 읽었을 뿐인데 과연 그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바를 이 알토란 같은 책으로 묶어서 독자들에게 아주 좋은 팁을 전해주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더 믿음이 갔다.


흰고기와 붉은고기 의 차이점. 단순히 어류와 육류의 차이가 아니라는 몰랐던 상식도 알게되니 흥미로워서 책을 읽고 인터넷서핑으로 더 검색도 해보았다.

또한 여러가지 채소와 야채의 이점을 소개하는 코너도 있다.


몸이 피곤하고 이유없이 무기력하고 아플적에는 장에 있는 미생물에 대한 영향력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에 해독쥬스로 만들어서 먹고 있을 정도이다.

이론적으로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어떻게 하면 셀프로 치유하고 지킬수 있는지에 대한 좋은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너무나 이해가 잘 가도록 쉬운 문체로 풀이하여 작성된 이 책은 단숨에 읽힐만큼 가독성이 좋다.

코로나 19로 외출이 자유롭지 않은 요즘이어서 밖에서 하는 과격한 운동 보다는 몸의 변화를 느끼기 위하여 내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체험부터 시작한다면 이 책의 저자의 의도에 맞게룰을 지켜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섬세하고도 디테일한 전문적인 지식이 참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 책을 보며 나 또한 건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갖게 되어 기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