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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처럼 당당하고 똑소리 나게 사는 법 - 뉴욕 타임스가 들려주는 직장, 집, 재테크, 인간관계, 건강 5가지 비결
캐런 배로우.팀 헤레라.캐런 스코그 지음, 강예진 옮김 / 키출판사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보통 많은 외화 영화를 보면 뉴요커처럼 당당하고 자신의 삶을 멋지게살아가는 캐릭터도 없다.
번듯한 직장에서 많은 연봉을 받으며 자신의 커리어를 개발하면서 당당하게살아가는 모습이 항상 그려지기 때문이다.
아마도 내가 이 책의 제목부터 이끌렸던 것은 그러한 많은 캐릭터를만났고 항상 동경하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주말동안 ‘뉴요커처럼당당하고 똑소리나게 사는 법’을 읽고 나니 더 그러한 느낌이 났다.
이 책은 보다 나은 삶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집중해야 할 다섯 가지 핵심 영역인 직장/집 / 재테크 / 인간관계 /건강
총 5가지 핵심주제를 꼽으며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우선, 직장부터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출근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돈을 벌기 위함이다.
물론 직장내의 사람들과 교우하는것과 본인의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데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가장 궁극적인 목적인 돈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연봉을협상하는 법부터 소개하고 있다.
매년 나의 경우는 회사에서자동으로 근무 년수에 따라서 책정하는 연봉을 별 불만 없이 받고 있는데 그렇게 하다가는 본인의 능력과 가치를 제대로 회사에서 평가해줄 수 없다고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많은 공감을 하였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기에 아무리 내가 잘하고 노력해도 내 스스로 증명하지 않으면 반영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당장다음달에 있는 연봉협상 시기에는 나의 그동안 쌓아왔던 업무성과와 커리어를 적극 어필하고자 마음먹었다.
그 다음은 어떻게 은퇴를잘 준비하느냐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가 원하던 원치 않던이제는 100세 시대이다. 수명은 연장되었지만 문제는 고용은우리가 한창 일을 할 수 있는 50대에 거의 마무리 되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에도 심각하며우리가 노년이 되는 30~40년 후에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이에 은퇴는 체력이 좋은지금 이 시점에서 찬찬히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않기에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혹은 본인의 취미를 업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취미를 꼭 하나씩은 가져야 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도 작년부터 지금하는 일과는 별도로 피부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의 조언처럼 평생직장은없고 언제 어느 때에 내가 회사를 그만둘 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번 더 열심히 제2의 직업을 위하여 노력 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그 다음 주제는 인간관계이다.
사람은 결코 인생을 혼자살아갈 수 없다. 아무리 ‘각자도생사회’라고 하여도 사람들과 교우하고 감정을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보다 부드럽게 잘 하며 지내야 할텐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이 책에서는 항상 다른 사람을배려하고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어떠한 좋은 일이 있다면함께 기뻐해주고 슬픈일에는 격려해줄 수 있는 솔직한 감정으로 다가간다면 보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이다.
‘뉴요커처럼 당당하고 똑소리나게 사는 법’은 살아감에 있어서 항상 기억해야하는 키워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다.
책 자체가 굉장히 유쾌한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결코지루하지 않게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를 할 수 있었다.
또한,익히 알고 있었던지식을 이 책을 통하여 한번 더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한다.
# 자기계발 # 뉴요커처럼당당하고똑소리나게사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