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창조한 나 ㅣ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6
제임스 앨런 지음, 안진환 감수, 서진 편저 / 스노우폭스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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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각과 성격,삶의 결과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들.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로 인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막연하게 착하게 살아야지가 아닌 선과 악이 우리 삶에 미칠 수 있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무엇보다도 그냥 생각나는대로 쓴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저자가 시도해 본 후 좋다고 확인된 내용들을 썼다고 하니 더 크게 와 닿는 것 같다. 나도 해보고 좋았으니 너도 할 수 있다고 너도 해보라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동시에 준다고나 할까?

<스스로 창조한 나>는 살면서 흔들리는 내 마음을 잘 보고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다.명상도 하고,필사도 하며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게다가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있으니 영어공부도 할 수 있고 또 외국인에게 선물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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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아름다운 치유 이야기
최병훈 외 지음 / 미라북스(mirabooks)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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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랑,치유,용서,희망에 대한 아픔과 치유의 이야기.각자가 겪었던 아픔과 상처를 겪고 이겨낸 것도 대단하지만 그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오픈할 수 있는 용기와 그 아팠던 경험으로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어하는 마음도 참으로 아름답고 대단한 것 같다.

사랑은 사랑으로 상처는 상처로 이어진다.
마음이 아프다는 건 결국은 사랑의 부족으로 시작되는 것 같다.말 그대로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했거나 아니면 잘못된 사랑이었거나.어디서부터 누구에 의해 사랑에 대한 첫단추가 잘못 끼워져서 우리는 이렇게 아픈걸까

"누구 손해? 누가 좋지?"
각자의 아픔과 그 경중을 다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힘을 내서 그 알을 깨고 나오자고,누구보다도 나 스스로를 가장 사랑해주자고 얘기해주는 것 같아 나에게도 역시 위안이 되고 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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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66
나를 버리면서 지켜야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나를 속이면서 고통속에 있는다고 해결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 p.74
나는 무엇을 잘해서,혹은 무엇을 못해서 가치가 매겨지는 존재가 아닙니다.나는 나이기 때문에 아주 특별합니다.그러니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했으면 합니다.

📙 p.144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이 없다고 해도 난 널 응원해 수고했어.오늘도

📙 p.167
남들의 평가가 아닌 나 자신이 생각했을 때 나에게 최선인 방향을 선택하는 것이 내게 '좋은 행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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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질문 - 인생 가장 중요한 12가지 진실과 한 가지 거짓말
J. D. 그리어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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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질문>은 안그래도 궁금한 게 많은 나에게 선별된 12개의 질문과 답을 너무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 물론 100% 다 이해할 순 없지만 최대한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책을 읽었다.

모두가 좋은 내용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더 와 닿는 부분이 있었다면 그건 하나님은 늘 우리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 좋게 응답하신다는 것이다.

언젠가부터 하나님의 시간표와 나의 시간표는 다르다는 것을 믿게 되니 지금 당장 내가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도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납득이 되고 기다릴 수 있는 힘이 생겼다.
그렇다고 항상 불안이 없고 마음이 편한 것만은 아니지만 말이다.ㅎㅎ

책을 읽을수록 하나님에 대한 나의 좁은 시야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넓어지고 있는 느낌이 든다.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나처럼 궁금한 게 많다면 <모두의 질문>을 통해서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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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2024.6
빛과소금 편집부 지음 / 두란노(잡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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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6월의 주제는 ‘당신의 이름은’이었다. 우리는 집이랑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이름 외에도 그리스도인이라는 또 하나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바로 그리스도인에게 속한 자이다.
우리는 그 이름에 맞게 살기 위해 올바른 신앙생할을 해야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부끄럽게 해서는 안된다.

요즘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이해가 조금씩 생기니 믿음생활이 더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예수님을 닮아가려면 하지말아야 될 일들을 알지만 삶 속에서는 그게 잘 되지 않는 내 모습이 죄송스럽고 안타깝다. 언제쯤이면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6월에도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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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로부터 - 바울의 흔적이 전해온 메시지
최종상 지음 / 두란노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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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어려운 시절 열심히 일하셔서
우리는 덜 힘들게 산다.
목숨을 걸고 나라를 위해 싸우신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에게는 대한민국이 있다.
평생을 선교에 힘쓴 사도 바울 덕분에 기독교가 세계화 되었고 우리는 예수님을 만났다.
그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없었으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다.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던 그 시절 산길도 바다길도 마다하지 않고,온갖 핍박을 견뎌내며 복음을 전한 바울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그 힘든 시간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핍박받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다.예수님 믿는다고 가족한테 받는 구박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감사해야될 것들이 많지만 믿음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감사해야하는 건지 조금은 알 것 같다.그리고 최종상 선교님의 바울 연구가 있었기에 우리가 이렇게 쉽게 집에서 바울을 읽을 수 있음에도 감사드린다.
<바울로부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어떻게 우리를 위해 복음을 전했는지 진심을 느낄 수 있다면 최종상 선교님처럼 우리 모두가 우리의 작은 삶 속에서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작은 바울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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