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로부터 - 바울의 흔적이 전해온 메시지
최종상 지음 / 두란노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모님이 어려운 시절 열심히 일하셔서
우리는 덜 힘들게 산다.
목숨을 걸고 나라를 위해 싸우신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에게는 대한민국이 있다.
평생을 선교에 힘쓴 사도 바울 덕분에 기독교가 세계화 되었고 우리는 예수님을 만났다.
그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없었으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다.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던 그 시절 산길도 바다길도 마다하지 않고,온갖 핍박을 견뎌내며 복음을 전한 바울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그 힘든 시간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핍박받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다.예수님 믿는다고 가족한테 받는 구박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감사해야될 것들이 많지만 믿음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감사해야하는 건지 조금은 알 것 같다.그리고 최종상 선교님의 바울 연구가 있었기에 우리가 이렇게 쉽게 집에서 바울을 읽을 수 있음에도 감사드린다.
<바울로부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바울이 어떻게 우리를 위해 복음을 전했는지 진심을 느낄 수 있다면 최종상 선교님처럼 우리 모두가 우리의 작은 삶 속에서 예수님을 전할 수 있는 작은 바울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