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각과 성격,삶의 결과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들.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로 인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막연하게 착하게 살아야지가 아닌 선과 악이 우리 삶에 미칠 수 있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준다.무엇보다도 그냥 생각나는대로 쓴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저자가 시도해 본 후 좋다고 확인된 내용들을 썼다고 하니 더 크게 와 닿는 것 같다. 나도 해보고 좋았으니 너도 할 수 있다고 너도 해보라고 용기와 희망을 주는 동시에 준다고나 할까?<스스로 창조한 나>는 살면서 흔들리는 내 마음을 잘 보고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책인 것 같다.명상도 하고,필사도 하며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게다가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있으니 영어공부도 할 수 있고 또 외국인에게 선물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