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 힐 부의 법칙 - 세계 단 1%만 아는 부를 축적하는 13가지 법칙
나폴레온 힐 지음, 이미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책을 읽고 나서 💎

주머니 속에서 노란 고무줄로 고정 시킨
돈뭉치를 꺼내는 사람!😮
5만원짜리 현금이 가득해서
지갑이 터질 것 같은 사람!😯
물건을 살 때 가격표를 안 보고 사는 사람!😲

그런 사람들을 직접 볼 때면 놀라기도 했지만,
그들은 어떻게 돈이 저렇게 많은지
궁금하기도 했다.
참 대단해보이면서도 동시에
내가 너무 작아지는 느낌이랄까.
난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여태 뭐했니 자책도 하고.

그런데 항상 그렇게 느끼고 그냥 지나갔을 뿐
그들처럼 부자가 되기 위해
뭔가를 알아보거나 노력해본 적은 없었다.
그래서 이리도 평범하게 살고 있나보다~😵😭

책을 읽어보니 부자가 되는 비법은 역시나
결코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다.
실제로 그들처럼 큰 부자가 되기는
분명 많이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부의 법칙과 부자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삶에서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더 할 수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며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점은 분명하다.

그리고 뭐가 문제인지 알았다면
이제는 작은 실천이라도 정말로 진짜로
시작해야 될 때이다.
제발 뭐라도 해보자~~~!!!!!😑🤨

그리고 꼭 기억해야 될 것들!!!

"생각의 힘"
"탄탄한 아이디어"
"강렬한 열망"
"강한 신념"
"자기 암시"
"전문 지식"
"체계적 계획"
"과감한 결단"
"끈기"
"추진력"
"긍정"
"잠재력"
"육감"

지금 당장 부자는 될 수 없지만,
틀림없이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세계 단 1%만 아는 부를 축적하는 법칙
-책 속의 한 줄💎

💰 부는 강렬한 열망에서 시작된다
p.42
어떤 일에서든 승리하는 사람은 돌아갈 배를
기꺼이 불태우고 퇴로를 원천 봉쇄한다.

💰 강한 신념이 부를 끌어당긴다
p.86
부의 크기를 제한하는 것은
결국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다.


💰 내 손안의 부를 자기암시 하라
p.92
어떤 열망이 불타는 집념으로 변할 때까지
집중해야 한다.


💰 돈이 되는 전문 지식을 가져라
p.100
지식은 명확한 계획으로 체계화하고 확고한 목적을 위해 활용할 때 비로소 힘이 된다.


💰 부의 열망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p.118
상상력을 발휘해 열망을 부로 바꾸기 위한
계획을 세워라.

💰 체계적 계획이 부를 눈앞에 가져온다
p158
자신을 알려면 정확하게 분석하고 점검하는 방법밖에 없다.

💰 과감히 결단하고,망설임 없이 움직여라
p.178
신속하게 결정 내리는 습관을 기르고 싶다면
눈과 귀를 크게 열고 입은 다물어라.

💰 끈기 없이는 부의 성취도 없다
p195.
패배했어도 추스르고 계속 도전하는
사람은 결국 성공한다.

💰 마스터 마인드의 힘으로 추진력을 얻어라
p.212
큰 힘은 오로지 협력의 원리로 축적할 수 있다.


💰 성적 에너지 열정과 창조력으로 바꿔라
p232.
인간은 자신의 마음을 안전하게 자극함으로써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부터 귀하디귀한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

💰 잠재의식을 긍정적으로 채우면 부의 그릇이 바뀐다
p.249
당신이 잠재의식에 지시를 내리려면 긍정적인
감정을 활용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피하는 게 좋다.


💰 뇌에 숨겨진 잠재력을 폭발시켜라
p.256
생각은 초고속 진동으로 이동하는 에너지다.

💰 부와 성공은 육감이 이끈다
p.264
육감을 인간의 마음이 우주의 정신과
접촉하는 지점이라고 여겨진다.


@jinpill21
@jugansimsong
@dal.baragi
@chocohong81


*본 도서는 21세기북스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주간심송필사이벤트
#나폴레온힐 #21세기북스
#나폴레온힐컬렉션
#자기계발 #부의법칙
#끌어당김의법칙
#필사책
#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정 사전 - 인생의 작은 숙련가를 위한
단춤 지음 / 유유히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힘들고 외롭고 앞이 안 보이는
막연함 등의 감정을 직접 겪고,
아파하고 풀어냈던 감정들의 정리.
그래서 그것들이 모여
<감정사전>이 되고,
이제는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들.

다정하고 친근한 그림과 함께
하나의 감정을 툭하니 건드려주고
단어의 사전적 의미와
작가님만의 특별한 단어해석과 생각들이 책 속에 담겨있다.

나도 분명 느꼈던 감정들인데,
그동안의 나는 너무 막연하게
그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내기만 했던 것 같다.
이렇게 나의 감정을 때마다
하나하나씩 차근히 정리해봤다면
더 좋았을텐데,덜 아팠을텐데 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나도 몇 가지 감정들을
내 방식대로 정의내려 보았다.

🌱포기하다
-사전적: 하려던 일을 도중에 그만두어 버리다.

-작가님: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잃어버리고 조금 외로워지다.
"어쩔 수 없다는 말.양날의 검 같은 문장.무언가 굳게 잡고 있던 손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과 다치지 않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 문장."(p.117)

-나: 손을 놓아 버리고,뒤도 돌아보지 않는다.


🌱독립하다
-사전적: 다른 것에 예속하거나 의존하지 아니하는 상태로 되다.

-작가님: 북적거림을 벗어나 혼자만의 적막을 만들다.
"혼자가 되는 것이 익숙해질 법도 한데 가족을 만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엔 늘 무언가를 두고 온 것만 같았다."(p.160)

-나: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내가 맘먹은대로 홀로 씩씩하게 해 나간다.


🌱좋아하다
-사전적: 어떤 일이나 사물 따위에 대하여 좋은 느낌을 가지다.

-작가님: 꾸준히 쌓여 내가 되는 일.
"좋아하는 것을 말하는 사람들은 어딘가 자신감이 넘쳐 보입니다.누군가에게 내 생각과 주잣을 펼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p.226)

-나: 끊임없이 내 머릿속과 맘속에 떠오르다.

단어들을 정리해보니
삶을 한 번 다시 돌아보게 된다.
힘들었던 시간들을
다시 떠올리고 싶진 않지만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조금은 더 단단해진 지금의 내가 있다.
그리고 아직 많이 부족하기에
이제부터라도 내 감정들을
더 깊게 들여다보고
때로는 칭찬도 하고,
때로는 위로도 하며
잘 정리해봐야겠다.

"그 때의 나로 돌아갈 순 없겠지만
그럼에도 나로 지나온 시간을
결코 허투루 쓴 적은 없었다."
(작가의 말,나에게 다정을 주는 연습中)

* 본 도서는 다옴캘리 @only1_orosi 가 모집하는 필사서평단을 통하여 유유히출판사 @uuheebooks 로 부터 지원 받아 참여하였습니다.

#다옴캘리서평단
#인생의작은숙련가를위한감정사전_단춤
#도서협찬 #유유히출판사 #그림에세이 #감정다루기 #위로에세이 #책추천 #필사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아이의 적응지능
방성애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산북스서평단

🫒 책을 읽으며 배운 것들

🔹️적.응.지.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문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

🔹️적응지능을 키우기 위하 필요한 요소들

1.자기수용력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건강하게 인정하는 능력.

P.87
믿을 만하고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순간에 믿어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불확실한 순간과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그 시간을 버티며 믿어주는 것은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2.이너리더쉽
-스스로 리더가 되서 자기 자신을 이끄는 능력.

P.106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는 것,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것,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며 경험을 쌓는 것이 이너리더쉽의 핵심인 주도성을 키워주는 힘입니다.


3.스캐폴딩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아이의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조력.

P.138
부모가 '언제든지 돌아와도 괜찮아'라는 태도를 유지하면 아이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시도할 용기를 얻습니다.


4.사회지능
-어떤 관계에서도 쉽게 상처 받지 않는 능력.

P.173
경계는 단절을 위한 것이 아니라 건강한 관계를 위한 도구임을 깨달을 때,아이는 타인과의 적절한 거리두기를 통해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5.회복기제
-실패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능력

P.194
회복은 힘듦을 직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가는 과정입니다.


6.통합적 사고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즐기는 능력.

P.226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이 아이들에게도 변화가 두려운 것이 아닌 성장의 기회라는 것을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내 아이의 적응능력>은
내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책이지만,
동시에 때로는 삶이 힘들고 버거운
우리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의 책인 것 같다.
아이도 잘 키우면서,
나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

많은 내용들이 유익했지만
특히나 온라인 친구들에 대한 개념과
주의할 점들은 아이들에게
좀 더 자주 각인시키고,
나 역시 내게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두려워만하지 않고 성장의 기회로
잘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상황에서도
내 아이를 믿고 기다리며 응원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해본다.
물론 말처럼 쉽지 않을 걸 잘 안다.

하지만 그.래.도.
시도와 노력은 꼭 해보고 싶다!😊💪
모든 부모님들 화이팅! 🙌🪇
그리고 아이들도 화이팅!🙌🥁



*본 도서는 출판사 다산북스(@dasanbooks)에서 진행하는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제공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꿰뚫는 기후의 역사 - 1만 1700년 기후 변화의 방대한 역사를 단숨에 꿰뚫다
프란츠 마울스하겐 지음, 김태수 옮김 / 빅퀘스천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서평단
#꿰뚫는기후의역사


🌞 책을 읽기 전에

입추가 지나고 9월에 들어섰는데도 아직도 너무나 덥다.여름이 11월까지 이어질거라는 말이 정말일까봐 걱정이다.

아직도 매일 날아오는 폭염주의보문자에 이번 여름이 앞으로 닥칠 여름 중 가장 시원한 여름이될거라는 말은 정말 기가막힐 노릇이다.

그래서 그런지 <꿰뚫는 기후의 역사>가 나에게는 분명 어려울 책이었지만 한 번은 꼭 읽어보고 싶었다.


🌞 책을 읽으면서

기후의 변동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었고,지리적,역사적,정치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며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났다.
그 중 인상에 남는 몇 가지 사실을간단하게 정리해보았다

1.태양복사량의 변동

태양으로부터의 거리,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와 흔들림이 북반구와 남반구의 계절변화에 영향을 주었다.
여름 시기 북극의 태양 복사량이 늘어났고,북극 해빙이 녹으면서 해수면을 상승시켜 대륙의 해안선을 바꾸어 놓았고,해수면 위 저지대는 침수되었다.


2.화산 폭발

-화산재 비와 쓰나미는 기온을 하강시켜 강한 강수량과 서리로 농작에 피해를 주었다.이는 밀 가격을 상승시켰고,그로 인해 기근과 이주를 촉발시켰다.

-화산 폭발 후 차가운 바람과 폭우로 벼농사가 완전히 망가졌고,청나라의 많은 소농 가정이 아편을 재배하기 시작하며 마약 재배가 미얀마와 라오스까지 확산되었다.


3.토지 이용의 변화

농업용지 확장,벼재배는 이산화탄소와 메탄을 증가시켰고,축산업 확대로 온실가스가 증가하였다.

또한 토지 이용이 산업화된 형태로 바뀌면서 생긴 살충제와 제초제는 여러 생물 종을 멸종하게 하였고,인공비료는 질소와 인의 순환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며 해양이 산성화가 되는 주요 원인이 되었다.

이처럼 기후역사의 변화와 그 영향은 결코 단순하지 않았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평균기온 상승,폭염,폭우,가뭄의 이상 현상은 더더욱 간단하지가 않다.

그 해결책으로 산업국가,개발도상국,시장경제로 전환 중인 국가들의 노력이 모두 필요하지만 여건과 입장에 따라 요구되어지는 바가 달라서 그 합의점을 찾기가 어려워보인다.

게다가 '2015년 파리 기후 협정'의 목표인 2050년까지 에너지 체제의 탈탄소화가 이뤄지려면 석탄,석유,천연가스 매장량의 상당 부분을 그대로 땅속에 남겨둬야하는데 이 또한 매우 어려운 과제로 보인다.


🌞 책을 읽고 나서

<꿰뚫는 기후의 역사>를 읽고나니 어렵긴 해도 아는 즐거움이 있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이 된다.

2050년까지 25년밖에 안 남았는데 그동안 전세계가 에너지 전환을 얼마나 완성할 수 있을지,

화산폭발 후의 영향도 상당히 크던데 백두산을 비롯한 휴화산들은 얼마나 더 버티어 줄 수 있을지,

전세계적으로 뜨겁게 앓고 있는 이 지구가 좋아질 수 있는 날이 과연 올 지.

우리는 이 남은 폭염을 어떻게 무사하게 보낼 수 있을 지.

이제는 어쩌면 학생들에게 <기후>라는 필수과목이 필요할 지도 모르겠다.
그래야 전세계인 모두가 기후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 더 당연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조금이라도 이 상황을 개선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본 도서는 북클립(@bookclip1)님이
진행하는 도서 서평단에 당첨되어
빅퀘스천 출판사(@bigqns2024)로부터 협찬 받았습니다.

#북클립1
#빅퀘스천출판사
#협찬도서
#도서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허가윤 지음 / 부크럼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책을 읽고 나서

가장 낯선 곳에서
가장 나다워질 수만 있다면
한 번쯤은 꼭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내 이름이 어떻게 불리든 무엇이 중요하리요,
완벽하진 않아도 나만의 질서 안에서
모두와 잘 지낼 수 있고,
화장이나 화려한 옷으로 일부러 멋내고 꾸밀 필요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로도 충분히 예쁘고,
다이어트나 칼로리따위 신경쓰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즐기고,
필요에 상관없이 무엇이든지 마음껏 배우고,
무엇보다도 마음이 편해져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다면???
상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진다!😊


그래서 시원한 파도와 책제목에 확 끌렸는지도 모르겠다.
치열했던 삶은 내려놓고 낯선 바다 발리에서 시작된
자유로운 삶의 시작이라니! 참으로 멋진 일이다.👍

한국보다 조금은 단조롭고 불편해보이는
발리의 일상이지만 좋아하는 일을 도전하며 마음껏 즐기는
작가님이 참으로 행복해보인다.
그래서 발리의 낯선 사람들과 음식,문화를 배우고
적응해가는 용기있는 삶에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그리고 나도 그냥 잠시나마 꿈을 꿔봤다.
나는 가장 나다운 모습을
낯선 어떤 곳에서 찾고 싶을까 하고.🤔
그리고 나의 낯선 모습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하고.😆



🐬 나를 꿈꾸게 하는 문장들

P.31
미루지 말자.사소한 것이든,큰 것이든,별것 아닌 것들까지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할 수 있을 때 바로 하자.완벽한 타이밍과 적당한 시기라는 것은 없다.

P.37
확실한 것은 내가 버티고 있는 무언가를 포기하고 놓아준다고 해서 내 인생이 끝나거나 망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P.62
나는 환경의 편안함 대신 마음의 편안함을 선택한 것뿐이다.

P.81
나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생각하면,나이는 나에게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그 숫자일 뿐이다.

P.198
우리의 소중한 시간을 벼락치기 하듯 몰아서 대단하게 쓰려고 하기보다는 대단하지 않게,일상 속에서 자주 나누어 써 보자.

P.207
행복해 보시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진짜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온전히 즐기기를 바란다.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