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온 더 트레인
폴라 호킨스 지음, 이영아 옮김 / &(앤드)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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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걸온더트레인 #폴라호킨스 #이영아 옮김 #앤드 #넥서스 #20250715

🌟초대형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29주간 1위 신화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기차는 오늘도 어김없이 같은 선로를 지난다.
이혼 후, 알코올 중독에 빠지고 직장까지 잃은 레이첼은
매일 출퇴근하는 척 기차를 타며
잃어버린 삶의 조각을 붙잡으려 애쓴다.

기차가 멈추는 어느 지점, 전남편과 그의 새 아내가 사는 집이 보이고, 또 다른 집에서는 평화로워 보이는 한 부부가 눈에 들어온다.
레이첼은 그들을 멀리서 지켜보며 스스로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어느 날, 그 '행복해 보이던 여자'가 실종되고, 레이첼은 자신의 희미한 기억 속에 무언가가 얽혀 있음을 깨닫는다.

솔직히 말하자면, 시작은 꽤 흥미로웠다.
외도, 상실, 상처, 그리고 끊긴 기억.
레이첼의 무너진 삶에 처음엔 안타까움도 컸고,
“그럴 수도 있지....” 싶었는데....

읽을수록, 답답하다. 정말 답답하다.
레이첼뿐만 아니라 이 소설에 나오는 여성 캐릭터들 모두가 남자에게 지나치게 의존적이다. 제각기 다른 상황이지만 결국 다들 감정에 휘둘리고, 판단은 흐려지고, 결국엔 상처받는다.
좀 더 주체적인 인물이 나와줬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의 구성은 꽤 탄탄하다.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라는 설정을 따라가다 보면, 두껍다 느꼈던 책이 순식간에 넘어간다.
조각난 퍼즐을 맞추듯 레이첼의 기억과 사건의 실체를 좇는 재미는 분명 있다.

읽고 나면, 마음 한켠에 이런 문장이 떠오른다.

“여자는 진짜, 진짜 결혼을 잘해야 한다.” 😮‍💨

슬프지만 공감 100%다.

@nexusbooks

보내주신 책,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내 가슴에 익숙한 아픔이 가득 차오른다. 전에도 이런 감정을 느낀 적이 있다. 물론 더 크고, 더 강렬한 감정이었지만, 아픔 자체는 기억하고 있다. 그건 잊히지 않는다.

✏️우리. 우리 작은 가족. 우리의 문제들과 우리의 일상. 못된 년. 내 둥지에다 자기 알을 낳은 뻐꾸기. 그 여자는 내게서 모든 걸 빼앗아 갔다. 모든 걸 훔쳐가 놓고는 나한테 전화해서 내 고통이 자기한테 폐가 된다고 말하다니.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문장 #책글귀 #독서기록 #책추천 #취미 #책한줄  #책읽기 #서평 #책리뷰 #독서일기 #문장 #글귀 #소설 #심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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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솔드 : 흩어진 조각들 ㅣ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3
닐 셔스터먼 지음, 강동혁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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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언솔드 #언와인드디스톨로지3 #흩어진조각들 #닐셔스터먼 #강동혁 옮김 #열린책들 #20250710

“신체를 기증하지 않기 위해 도망친 아이들.
그들의 이야기가 한층 더 깊어지고, 더 치열해진다!”
⠀
💭이번 편도 정말... 미쳤다!
시리즈를 따라오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이 세계관에 푹 빠졌을 테고,
<언솔드>는 그 흡입력을 아주 제대로 보여주는 3권이다.
⠀
💭무단이탈자 코너와 레브,
그리고 이 사태의 시작에 있는 '소니아'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
새로운 인물들도 매력 터짐!
특히 장기 해적 넬슨과 손잡은 아전트는 대놓고 악역인데...
어쩌다 이렇게 귀엽지? 나만 그래? 🤭
그리고 절대 모자라지 않은! 아주 똑 부러지게 활약하는 그레이스!
코너의 위기를 바로바로 해결하는 그녀, 진짜 반해버릴 뻔...❤️
⠀
그리고 <언홀리>에서 합성인간으로 등장했던 캠!
모든 장기를 이어붙여 만들어진 존재,
하지만 누구보다 ‘감정’을 가진 아이.
사람들은 그를 그냥 물건, 재산처럼 다루는데,
그게 너무 마음 아팠다.
얼마나 잔인한 건지...
그래서! 캠은 스스로 무단이탈자가 된다. 크.... 👍
⠀
한편, 나르시시즘 끝판왕 스타키는 여전히 자기 PR에 진심이고,
그를 다시 마주한 헤이든의 감정도 복잡미묘...
각자의 사연과 욕망이 팽팽하게 얽혀서
등장인물들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느낌!
⠀
💭스토리는 점점 더 깊어지는데, 그만큼 더 몰입감 장난 아니다.
편을 거듭할수록 ‘재미의 밀도’가 미쳤다 진짜.
이런데 4편은 또 얼마나 대단할 거야...?
⠀
마지막을 향해가는 <언와인드> 시리즈,
절대 중간에 멈출 수 없다.
숨 돌릴 틈도 없이 몰아치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어디쯤 서 있게 될까? 🥹

@openbooks21

보내주신 책,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사람들이 허영심 때문에 이식을 받는 경우가 점점 흔해지고 있다. 새로운 기술을 원하시나요? 배우는 대신 사세요. 머리카락을 어쩌지 못하시겠다고요? 새로운 두피를 가져가세요. 수술 전문가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어쩔거야... 이젠 외모며, 재능이며, 장기 기증만 받으면 해결!? 😮‍💨

✏️아프기는 했지만, 세상의 모든 스포츠 코치가 말하듯, <고통은 나약함이 몸을 떠나간다는 증거>이다.

💭"비열한 놈들은 어느 나이에나 있어."

✏️"그러고 보니 생각난 건데, 난 적절한 황새의 군주 경례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 하일 히틀러랑 비슷한데, 손가락은 중지만 쓰는 거야. 이런 식으로." 헤이든이 그 동작을 보여 준다. 뱀은 웃음이 나온다.
"헤이든, 넌 진짜 개자식이야."

🤣🤣🤣🤣🤣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문장 #책글귀 #독서기록 #책추천 #취미 #책한줄  #책읽기 #서평 #책리뷰 #독서일기 #문장 #글귀 #소설 #디스토피아 #영어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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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엔 마라탕 5 - 꿔바로우를 부르는 마라탕 ㅣ 생일엔 마라탕 5
류미정 지음, 손수정 그림 / 밝은미래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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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일엔마라탕 5 #꿔바로우를부르는마라탕 #류미정 글 #손수정 그림 #밝은미래 #20250617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 예쁜 딸과 함께 읽는 책! <생일엔 마라탕 5>

💭모델이 꿈인 가인이는 키가 작다는 이유로 속상한 날이 많았다.
그런 가인이 앞에 ‘소원을 들어주는 마라탕’이 나타난다.
마라탕을 먹은 뒤부터 키가 쑥쑥 자라더니,
기뻐할 틈도 없이 키는 멈추지 않고 계속 커져 버린다.

💭걱정이 많고 소심해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많이 보는 지후는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소원을 말하고 마라탕을 먹는다.
그러자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처음엔 멋졌지만, 실수해도 반성 없이 밀고 나가는 지후의 모습은
결국 또 다른 어려움을 만든다.

💭소원을 들어주는 마라탕이라니! 🥹
딸이 좋아하는 음식이라 더 몰입하며 읽었던 이야기다.
“진짜 이런 마라탕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며
잠깐이나마 현실에서 벗어나 상상 속으로 함께 빠져들 수 있었다.

💭학창 시절의 고민들은
지금 와선 사소하게 느껴지지만,
그 시절의 나는 그 하루하루가 세상의 전부였고
작은 일들 앞에서 매일 마음을 다쳤다.

💭 요즘 딸이 친구 관계로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덩달아 마음이 무겁다.
나는 딸에게 말해주었다.
“괜찮아. 지금 당장은 친한 친구가 없어도,
나중엔 네 마음을 진짜 알아주는 더 좋은 친구가 꼭 생길 거야.”
딸이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였을 때,
그 마음이 조금은 가닿았기를 바랐다.

💭책을 다 읽고 딸이 말했다.
“지후가 나랑 많이 닮은 것 같아.”
그 말에, 책이 딸의 마음을 조금은 안아주었구나 싶어 고마웠다.

💭지후처럼 무조건 당당할 필요는 없지만
우리 딸도 스스로를 조금 더 믿어도 좋겠다.
넘어져도 괜찮고, 울어도 괜찮고,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있는 날이 있어도 괜찮다.

그리고,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친구가 잠시 곁에 없더라도, 혼자라고 느껴질 때에도,
너는 여전히 소중하고 괜찮은 사람이란 걸.
네 옆엔 엄마, 아빠, 오빠가 항상 있고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응원할 거야.

사랑해. 언제나 네 편이야. ❤️

@balgeunmirae1
@chae_seongmo

보내주신 책, 잘 읽었습니다. 🙏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문장 #책글귀 #독서기록 #책추천 #취미 #책한줄  #책읽기 #서평 #책리뷰 #독서일기 #문장 #글귀 #초등학생 #어린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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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묻는다
정용준 지음 / 안온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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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너에게묻는다 #정용준 #안온북스 #20250611

'악수하고 포옹하는 손으로 때리고 밀어내는, 사람과 사랑의 세계. 다들 어떻게 견디고 살아내는지, 슬퍼도 웃는 아이와 기뻐도 우는 어른에게 묻고 싶었다.' _작가의 말

💭숨이 막혔다.
<너에게 묻는다>는 아동학대를 다룬 이야기다.

하지만 단순히 '학대'에 그치지 않고,
그 이후의 시간.
그러니까 아이가 겪었던 폭력보다 더 잔인한,
세상의 무관심과 반복되는 위협을 정용준 작가는 이야기한다.

책을 펴자마자 느껴지는 건
기자의 시선으로 쓰였지만 전혀 차갑지 않다는 것.
조용히 분노하고 있는 것 같았다.
"너무 늦었고, 아무것도 못했으며,
이제 와서 뭐라도 하려는 마음."
그 마음이 페이지마다 뚝뚝 떨어졌다.

읽는 동안 너무 무거웠다.
그래서 몇 번이나 덮고 싶었다.
마음이 아파서, 먹먹해서.

작가가 묻는다.
“정말 이 정도면 괜찮은 걸까?”
“그 아이는 앞으로 계속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이야기는 강렬하지만 절제돼 있고,
누구를 향한 분노도 정확하다.
작가가 소리치지 않아서 더 무섭고 슬펐다.
그냥 묻는 듯이 조용히 썼는데,
읽는 나는 마음 한구석이 쿡쿡 찔리는 느낌.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으며,
그 제목이 다시 내게 말을 건다.
"너에게 묻는다."

💭정용준 작가의 섬세하고도 단단한 문장들이
이 이야기를 끝까지 견디게 해줬다.
읽는 내내 무겁지만,
반드시 누군가는 끝까지 들어야 할 이야기.
그래야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으니까.

@anonbooks_publishing

보내주신 책, 잘 읽었습니다! 🙏

✏️미디어를 통한 충격은 일상을 흔들지만 균열을 일으킬 정도로 강하지 않고 뉴스는 뉴스로 덮일 것이다. 파도를 덮는 파도, 바람을 밀어내는 바람, 흉터 위에 다시 생기는 상처.

✏️"요란스럽게 불을 지르면요, 둔한 벌레 몇 마리는 잡을 수 있겠지만 대다수의 벌레들은 더 좁고 더 깊은 곳으로 숨어들어요. 그땐 진짜 못 잡습니다. 뭘 하는지 누굴 갉아먹고 무엇을 빨아먹는지 아무도 모른다고요."

✏️덮어버린 책 속에, 책꽂이에 비석처럼 나란히 선 각각의 이야기 속에, 우는 아이가 있다. 슬픈 아이가 있다. 자기 자신을 미워하다가 마침내 스스로를 부정하는 아이가 있다.

✏️'법은 법이 아닙니다. 사람일 뿐이죠. 경찰의 발과 변호사의 입. 검사의 손과 판사의 머리. 그렇게 조립된 인간이 정의롭고 공정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에게 좋은 것들일지라도 그것을 타인에게 밝히거나 공유해야 할 때의 불안과 곤란함. 누가 내게 실망을 표하지 않는데도 다른 이의 행동과 결정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 발생하면 앞선 걱정과 부정적인 상상을 하느라 진을 뺐다.

✏️그릇에 따뜻한 물을 담아 가루가 된 엄마를 풀어 넣었다. 꿀물을 마시듯 천천히 마셨다. 잃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늘 함께 있을 것이다.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문장 #책글귀 #독서기록 #책추천 #취미 #책한줄  #책읽기 #서평 #책리뷰 #독서일기 #문장 #글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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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홀리 : 무단이탈자의 묘지 ㅣ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2
닐 셔스터먼 지음, 강동혁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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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언홀리 #언와인드디스톨로지2 #닐셔스터먼 #강동혁 옮김 #열린책들 #20250710

💭신체의 모든 부위를 기증당하는 ‘언와인드’를 피하기 위해 도망친 아이들. 무단이탈자인 그들이 숨을 곳은 폐기된 비행기들이 늘어선 묘지였다.

코너는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자신을 숨기고, 공동체의 리더가 되어 아이들을 이끌며 하루하루를 버텨간다.

💭<언와인드> 1편에서 코너와 동료들이 만들어낸 ‘기적’이라 불리는 일은 겨우 언와인드 가능 나이를 18세에서 17세로 낮추는 데 그쳤다.
제도는 여전히 존재하고, 아이들은 여전히 사라진다.

아이들은 점점 지쳐가고, 묘지 안에서도 균열이 일어난다.
코너와 리사의 관계마저 위태로워진다.

그리고, <언홀리> 2편에서는 그 모든 위태로움을 한순간에 삼켜버릴 충격적인 사건이 등장한다.

바로 언와인드된 아이들의 신체 부위만을 조합해 만든

새로운 인간의 등장.
이름은 캠.

🔗하나의 생명체이자, 수많은 희생의 총합.

프랑켄슈타인이 딱 떠올랐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대사가 머릿속을 강하게 때린다.

"생명은, 창조될 수 있는가."
"생명의 본질을 파헤쳐, 죽음을 정복해."

그 대사와 <단 하나의 미래> 넘버의 가사는 섬뜩하게 다가온다.
죽음을 뛰어넘겠다는 욕망이 만든 건 구원이 아니라 괴물이었다.
살아 있는 듯 살아 있지 않은 존재,
살아 있음이 오히려 고통이 되는 존재.

💭캠은 다양한 아이들의 뇌와 머리카락, 피부색, 신체로 이루어졌고,
그 자신도 혼란 속에 휘청거린다.

이건 인간인가, 아니면 인간이 만든 환영인가?
우리는, 그런 존재를 정말 ‘환영’할 수 있을까?

그를 만들기 위해 해체당한 수많은 아이들.
그들은 무슨 죄가 있어서 그렇게 잔인하게 ‘소재’가 되어야만 했을까.
그 희생의 무게 앞에서, 나는 도저히 말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아팠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단순한 디스토피아 소설로는 끝날 수 없다.
차라리 상상 속 이야기이길, 절실하게 바라게 된다.
이런 세상이 진짜로 오지 않기를!!!! 😱

@openbooks21

보내주신 책,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많이 무서워. 하지만 다 괜찮을 거라고 믿기 시작하면 두려움도 즐길 수 있어. 두려움이 널 해치게 두는 대신 너를 돕는 데 사용할 수도 있어."

✏️리사는 인류의 슬픈 진실이란, 사람들이 듣는 대로 믿는다는 것임을 빠르게 깨달았다. 처음 들었을 때는 미친 소리라고 생각했던 이야기도 백 번쯤 들으면 당연한 것이 된다.

✏️"답을 알고 싶지 앟은 질문은 던지지 마."

✏️"사람을 평가하는 건 그 고통의 깊이가 아니라, 결국 그가 어떤 사람이 되는가에 달렸다."

✏️병든 사회가 자신의 병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건강했던 시절을 기억조차 못 할수도 있을까? 지금의 상황을 반기는 사람들에게 기억이라는 것이 너무 위험한 것이라면?

✏️"우린 그냥 무단이탈자가 아니야! 우린 그냥 신체 부위가 아니야! 우린 온전한 인간이고, 역사는 이 시대를 부끄러워하며 돌아보게 될 거야!"

✏️"세상에는 특별한 일을 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있어."

#책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책문장 #책글귀 #독서기록 #책추천 #취미 #책한줄  #책읽기 #서평 #책리뷰 #독서일기 #문장 #글귀 #소설 #디스토피아 #영어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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