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달빛 식당 - 제7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ㅣ 난 책읽기가 좋아
이분희 지음, 윤태규 그림 / 비룡소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음식과 관련한 컨텐츠들은 상당히 넘쳐나는 것 같다.

TV에서도 그렇고 여러 책 같은데서도 그렇고.

가까이보면 그림책에서도 그러한 움직임은 두드러진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떡집 시리즈도 그렇고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음식은 꼭 맛보다 마음의 앙금을 소화시키는 뻔한 스토리가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음식의 향연, 더불어 누구나 공감하며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감동적인 스토리는 지구 인류의 수만큼 다양하면서도

일맥상통하여 여러사람들을 읽게 만드는 것 같다.ㅅ

한밤중 달빛식당도 마찬가지, 뻔해보이지만 그리고 어디서 본듯 해보이지만

감성을 자극하는 동화. 그리고 그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더 궁금해지게 만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 제1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ㅣ 난 책읽기가 좋아
김소민 지음, 소윤경 그림 / 비룡소 / 201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처음에는 외국작가의 작품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작품이었다.

거기다 비룡소 문학상 1회 수상작이라니. 문고본을 접하게 되면서

시공주니어 문고레벨, 네버랜드꾸러기문고,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그리고 비룡소 책읽기가 좋아를 필수로 검색하고 전집을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중인데

그 비룡소 1회 문학상 수상작이라니. 수상작을 검색해서 골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문고본도 이제 빨리빨리 보게 된 수준이라.

책 공급하는 것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수준이다.

약국이기는 하나 역시 수리수리가 들어가다보니 영혼을 바꾸는 약국이라니.

역시 교훈이 가득한 책 이야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토드 선장과 블랙 홀 ㅣ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6
제인 욜런 지음, 브루스 데근 그림, 박향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블랙홀은 여전히 신비한 공간이 아닌가 싶다.

인터스텔라에 나왔던게 블랙홀인가? 막상 봐놓고도 뭐가뭔지 모를 정도로

신비하고 어려운 것이 우주려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에 관심이 없다고 할지라도

블랙홀은 누구나 대략적으로 알 정도로 유명하지 않은가 싶다. 말 그대로

빠져들만한 신비로운 곳인것 처럼.

토드선장과 블랙홀도 두려우면서 신비로운 블랙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학술적으로 접근하면 어렵겠지만 블랙홀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으니

블랙홀 이야기도 많을 것이 아니겠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찰리, 흰 눈을 지켜라! ㅣ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40
힐러리 매케이 글, 샘 헌 그림, 지혜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3-5세 창작동화 전집에서는 외국작가 전집을 많이 사줬던 것 같다.

스토링팡, 리틀창작북스 같은 외국풍의 아이들이 나오고 기상천외하고 흥미로운.

근데 어느새 아이가 크고 문고본을 보기 시작하면서는 국내 작가의 책들을 많이 

사기 시작했던 것 같고. 그게 맞는 것이 아이의 생활 패턴과 모습이 점점 책에 나오는 내용과

비슷해지다보니 일상에서 겪는 일들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더 끌리니까.

그래도 해외작가의 책들을 꾸준히 읽는 것도 아이의 심성 발달에 좋을 것 같아 구매하나

잘 찾기가 어려운 마당인지라, 시리즈물을 찾게 되는 것이라. 구매하게 됨.

평타이상인 것은 같다만 크게 좋아하지는 않는 것이, 이제는 생활상과 좀 멀리 있어서 그러려나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엘머의 모험 1 - 동물 섬에 간 엘머 ㅣ 난 책읽기가 좋아
루스 스타일스 개니트 지음, 루스 크리스만 개니트 그림, 곽영미 옮김 / 비룡소 / 200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금씩 커가는 아이를 보면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는 느낌이 든다. 

우리 어렸을 때도 보물상자를 묻는다거나 지구특공대를 만든다거나

비밀기지를 만든다거나 그런 경험이 다 있는 것처럼.

그래서 그런지 20세기 소년이라는 작품 초반에 전개되는 내용에서 소름이 느껴지지 않았던가.

외국작가 책을 찾기도 했고 동물 얘기도 좋아할 뿐만 아니라

표지에서 느껴지는 색감도 좋다보니, 구매의욕이 생기게 됐고,

시리즈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추천할만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