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머의 모험 1 - 동물 섬에 간 엘머 난 책읽기가 좋아
루스 스타일스 개니트 지음, 루스 크리스만 개니트 그림, 곽영미 옮김 / 비룡소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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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커가는 아이를 보면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는 느낌이 든다. 

우리 어렸을 때도 보물상자를 묻는다거나 지구특공대를 만든다거나

비밀기지를 만든다거나 그런 경험이 다 있는 것처럼.

그래서 그런지 20세기 소년이라는 작품 초반에 전개되는 내용에서 소름이 느껴지지 않았던가.

외국작가 책을 찾기도 했고 동물 얘기도 좋아할 뿐만 아니라

표지에서 느껴지는 색감도 좋다보니, 구매의욕이 생기게 됐고,

시리즈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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